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건희 선대회장의 선견지명…한국을 반도체 1등 국가로 만들었다 2025-10-31 14:59:55
삼성동 코엑스 광장에서 엔비디아의 그래픽카드 지포스의 한국 출시 25주년 기념행사차 모인 500여 명의 관중 앞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이렇게 운을 뗐다. 그의 옆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나란히 서 있었다. 황 CEO가 30년 전의 일화를 꺼내자 장내도 숙연해졌다. 그는 그...
젠슨 황, 반도체 빅딜…피지컬AI 동맹 유력 2025-10-31 14:26:05
황 CEO는 'AI 거품' 우려를 늘 일축했죠. 어제 지포스 행사에서도 AI 산업이 확대되면서 "엔비디아 시가총액도 더 커질 수 있다"고 자신하기도 했습니다. [젠슨 황 / 엔비디아 CEO: AI는 우리 시대, 아니 인류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기술입니다. AI 산업은 인류가 경험한 가장 큰 산업이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치맥 후 심금 울린 이재용 회장 한마디 '행복, 대단한 것 아냐' 2025-10-31 10:10:08
코엑스에서 열린 엔비디아 그래픽카드(GPU) '지포스'의 한국 출시 25주년 기념행사 무대에 깜짝 게스트로 등장했다. 무대에 오른 세 사람은 어깨동무하며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 이 자리에서 이 회장은 자신을 촬영하는 관객들을 보며 "감사합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아이폰이 많아요?"라고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
젠슨 황 "로봇 관련 좋은 소식 있을 것"…로봇주 동반 급등 2025-10-31 09:31:05
CEO은 전날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린 지포스 한국 출시 25주년 기념행사에서 "한국에 좋은 소식이 있고, 그 힌트는 인공지능(AI)과 로보틱스 관련된 것"이라고 말했다. 황 CEO은 이에 앞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함께 강남의 한 치킨 전문점에서 회동을 가진 바 있다. 이후 함께 무대에 오른...
"효자 되세요"·"아이폰 너무 많아"…'부자 보이즈' 등장에 열광 2025-10-31 07:16:18
"지포스! 지포스! 아이 러브 유!"라는 구호가 터져 나왔고, 시민들은 세 사람의 친근한 모습에 환호를 보냈다. 이들은 갓 튀겨진 치킨과 생맥주로 건배하며 우정을 나눈 뒤, 소맥 폭탄주까지 함께 들이켰다. 이 회장은 한 어린이에게 "OO이 효자 되세요"라고 남긴 사인이 공개되며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됐다. 누리꾼들은...
'96년 이건희 편지' 꺼내든 젠슨 황…'AI 도원결의' 2025-10-31 06:19:13
뒤이어 서울 코엑스 K-POP 광장에서 열린 엔비디아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 무대 위에도 나란히 올랐다. 이들은 삼성동 깐부치킨에서 오후 7시 30분부터 1시간 넘는 '깐부회동'을 마치고 온 터였다. 세 경영자는 무대 등장부터 수차례 하이파이브를 하고 어깨동무를 하는 등 화기애애한 모습이었다. 황 CEO는...
젠슨황-이재용-정의선 치맥회동 후, 지포스 행사서 진짜 '깐부' 과시 [HK영상] 2025-10-31 01:11:15
서울 삼성동 치킨집에서 한 시간 동안 '치맥 회동'을 가졌다. 이후 지포스 GPU 한국 진출 25주년 기념 행사인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 행사장을 찾아 다시한번 친분을 과시했다. 치맥회동 후, '깐부'가 된 그들이 간 곳은?! 영상으로 더 자세히 확인하시죠. 윤신애 PD dramaniac@hankyung.com
"한국 PC방 없었다면 엔비디아도 없었다" AI 대신 게임으로 메시지 전한 젠슨황 2025-10-31 00:20:40
또 “엔비디아의 여정은 지포스와 PC게임과 함께 시작했고 지포스와 PC게임, e스포츠가 없었다면 지금의 엔비디아는 없었다”면서 “지포스 덕분에 AI를 구현하게 됐고, 모든 과학자와 연구자들에게 혜택을 주게 됐다”고 강조했다. 그는 "e스포츠 덕분에 수많은 기술을 개발할 수 있었고 이는...
“1996년 JY의 아버지 편지 덕분에…” 30년 인연, AI 동맹으로 이어지다 2025-10-30 23:37:14
열린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고(故)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과의 인연을 회상했다. 이날 행사에는 앞서 서울 삼성동 깐부치킨에서 1시간 넘게 회동을 가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도 함께 등장했다. 세 사람은 무대에 오르며 하이파이브를 하고 어깨동무를 하는 등...
'1996년 이건희 편지' 꺼내든 젠슨 황…이재용·정의선 나란히(종합) 2025-10-30 23:25:57
젠슨 황…이재용·정의선 나란히(종합) 젠슨 황·이재용·정의선, 지포스 무대 깜짝 등장에 관객 환호 젠슨 황 "한국 PC방·e스포츠가 엔비디아 키웠다"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1996년 JY의 아버지에게서 받은 편지 덕분에 한국에 오게 됐습니다" 30일 오후 9시 36분께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서울 코엑스 K-P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