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3000명 생계만 흔들린다"…더본코리아 점주들, 전가협 기자회견에 맞불 2025-11-11 16:37:35
참여연대 등 더본코리아에 대해 꾸준히 문제제기를 해온 시민단체들은 오후 1시부터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17일 예정된 MBC 예능프로그램 '남극의 셰프' 첫 방송을 보류하거나 백 대표의 출연 장면을 삭제해달라고 요구했다. 협의회 측은 백 대표가 방송을 통한 대중적 인지도를 쌓으면서 과도하게 브랜드를...
민주노총 MZ "정년연장은 불공정" 2025-11-05 18:08:56
노조로 구성된 전국공항노동자연대는 지난달 1일부터 공항공사 정규직 직원과 마찬가지로 4조2교대 도입, 인력 추가 채용,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총파업에 돌입했다. 이들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국 대표단이 대거 입국한 29일 김해공항에 집결해 전면 파업에 들어갔다. 이틀 전인 27일엔 공사...
왕자칭호 뺏긴 앤드루, '마지막 명예' 해군 중장 지위도 잃을듯 2025-11-03 10:59:37
논란을 몰고 다녔다. 그는 엡스타인에 고용된 직원이었던 미성년 여성 버지니아 주프레와 강제로 성관계를 맺었다는 의혹이 제기된 뒤 2022년 제프리가 낸 민사 소송을 합의로 종결했다. 다만 그는 자신의 혐의는 부인했다. 이 일을 계기로 그는 영국 육군 근위대 대령은 물론 영연방 국가인 캐나다 하이랜드 소총연대 연대...
진에어, 에어부산·에어서울과 함께 ‘한마음 운동회’ 개최 2025-11-03 09:11:12
영종도 영마루공원에서 진행됐다. 직원 간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연대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3사 정비본부 소속의 현장 및 사무 근무자 등이 참가했다. 오전(1부)과 오후(2부)로 나누어 진행된 운동회에서는 파도 릴레이, 큰 공 굴리기, 단체 줄넘기, 피구,...
"주 80시간 과로사가 이슈?" 의사의 분노…법정선 '무용지물'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5-11-03 06:29:35
뭐든 해서 모두의 근로환경이 나아질 수도 있는 건데 제발 연대하라"는 지적이 잇따랐다. 런베뮤 20대 직원 과로사 의혹 놓고 '갑론을박' 20대 청년 A씨가 숨진 날은 지난 7월16일. 런베뮤 인천점에서 일하던 A씨는 당시 회사 숙소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고 결국 숨졌다. A씨가 숨졌다는 소식이 뒤늦게 알려...
'런던베이글' 과로사 논란에…의사 "나도 주 100시간 일하는데" 2025-10-29 14:28:34
'런던베이글뮤지엄'에서 일하던 20대 직원이 과로사했다는 의혹이 확산하는 가운데, 일부 의사들이 "우리도 주 100시간씩 일한다"며 "선택적 공감이 역겹다"는 반응을 보이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2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런던 베이글 과로사 기사에 본인들이 더 힘들다고 주장하는 의사들'이라는...
[르포] 트럼프가 베팅한 아르헨선거…"미워도 한번더" vs "모든게 끔찍" 2025-10-27 02:39:11
아르헨티나 선관위 담당 직원이 입구에 보였지만, 이른 시간으로 많은 유권자를 찾아보기 힘들었다. 친절한 선관위 직원 아구스틴의 배려로 한 교실에서 투표하는 시민을 촬영할 수 있었다. 이어, 투표장 밖에서 학교 벽면에 유권자 명단을 찾아보던 베티(90)를 인터뷰할 수 있었다. 베티는 "절대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
"음식값 올리고 할인"…배민, '가격 부풀리기' 논란 여전(종합) 2025-10-20 09:36:24
참여연대는 지난 16일 논평을 내고 "김 대표는 국정감사에서 '영업사원 개인의 실수'라고 책임을 회피했지만, 녹취록을 통해 가격 조작과 소비자 기만 정황이 드러났다"고 비판했다. 이어 "배민이 '푸드페스타'에서 주문 건당 3천원 할인을 사실상 강제하고 있다"면서 "프로모션 강제는 외식 가격 인상을...
배민 3천원 할인이라더니...가격 부풀리기 '방조' 정황 2025-10-20 08:19:17
참여연대는 16일 논평에서 "김 대표는 국정감사에서 '영업사원 개인의 실수'라고 책임을 회피했지만, 녹취록을 통해 가격 조작과 소비자 기만 정황이 드러났다"고 비판했다. 또 "배민이 '푸드페스타'에서 주문 건당 3천원 할인을 사실상 강제하고 있다"면서 "프로모션 강제는 외식 가격 인상을 부추기는...
배달의민족 '가격 인상 후 할인' 논란…"외주 상담사 실수로 빚어진 오해" 2025-10-20 06:45:41
연대는 지난 16일 논평을 통해 "김 대표가 국감에서 '영업사원 개인의 실수'라고 책임을 회피했지만, 녹취록을 보면 가격 조작과 소비자 기만 정황이 드러났다"고 비판했다. 이어 "배민이 '푸드페스타'에서 주문당 3천원 할인을 사실상 강제하고 있으며, 이런 프로모션 강제가 외식물가 상승을 부추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