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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동 불편 노인도 직접 오라더니"…'싸이' 대리처방에 분노 2025-08-29 09:42:33
입건해 조사 중이다. 싸이는 2022년부터 최근까지 대면 진찰받지 않은 채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향정신성의약품인 '자낙스'와 '스틸녹스'를 처방받고 이를 매니저 등 제삼자에게 대리 수령하게 한 혐의를 받는다. 싸이 소속사 피네이션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전문의약품인 수면제를 대리 수령한 점은 명...
싸이 '의료법 위반' 사건 진실은…"마약류관리법 적용될 수도" 2025-08-28 17:29:50
진찰한 교수만 처방전을 작성할 수 있으며 직접 진찰받은 환자가 아니면 처방전을 수령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다. 싸이 소속사 피네이션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전문의약품인 수면제를 대리 수령한 점은 명백한 과오이자 불찰"이라며 "죄송하다"고 밝혔다. 피네이션은 "싸이는 만성적인 수면장애 진단을 받고, 의료진의...
K-타투, 34년 만의 법제화 첫걸음…기회와 유예 갈림길에 서다[비즈니스 포커스] 2025-08-23 09:39:57
‘의료행위’는 의학적 전문지식을 기초로 진찰, 외과적 시술 외에 의료인이 행하지 않으면 보건위생상 위해가 생길 우려가 있는 행위로 분명하게 해석된다”고 밝혔다. 하지만 사회 현실은 달라지고 있었다. 헌재의 결정과 달리 ‘반영구 화장’에 한해 하급심 법원에서는 다른 판단이 나왔다....
허리디스크와 비슷…2030 남성 '강직척추염' 주의보 2025-08-19 15:17:50
교수는 "조기에 류마티스내과를 방문하면 세밀한 진찰 및 혈액검사, 엑스레이, MRI 등으로 빠른 진단이 가능하고 치료를 통해 진행을 늦출 뿐 아니라 경우에 따라 완치도 가능하다"며 "진단이 늦어지면 척추 강직 등 되돌릴 수 없는 손상이 진행될 수 있다"고 말했다. 조기에 발견하면 염증 억제를 통해 병의 진행을 늦...
포신에 얼굴 끼여 13시간 수술…부대 복귀해 치료 받으라고? 2025-08-09 20:10:38
위해 실망과 불안에 떨며 병원 여러 과를 진찰하러 다녔다. 그런데 왜 피해자가 이렇게 간절해야 하냐. 이게 맞냐"고 지적했다. 안씨는 지난해 12월 현부심에서 최종 탈락해 사회복무요원 대기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고 했다. 그는 "이비인후과에서는 이래서 안 된다고 하고 정형외과 신경과 내과 외과 하나 같이 매뉴얼에...
고대 의학자와 문인들이 꼽은 장수 비결 [고두현의 문화살롱] 2025-08-05 17:33:46
여성을 진찰했다. 그런데 이상했다. 딱히 열이 높은 것도 아니고, 특정한 병의 징후도 찾기 어려웠다. 그녀가 앓는 이유는 흑담즙으로 인한 우울이거나 스스로 인정하고 싶지 않은 어떤 슬픔일 가능성이 컸다.” 고대 그리스 의학자 클라우디오스 갈레노스의 진료 기록 중 한 대목이다. 그는 여성과 대화를 시작하며 맥박의...
정부·의협 주도권 싸움?…비대면 진료 법제화 제동 걸리나 2025-08-05 10:16:02
현장에서 대면 진료는 기본진찰(시진·청진·촉진·타진)과 각종 검사, 의료기기 활용을 통해 종합적인 확진을 내리지만, 비대면 진료는 문진과 제한적 시진에 의존해 정확한 진단과 처방이 어렵다는 것이다. 연구원은 해외에서도 비대면 진료 관련 의료사고와 소송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미국, 영국, 프랑스...
"10초 앉았다가 피부 이식 수술"…돌에서 쉬던 70대 '날벼락' 2025-07-29 21:01:04
A씨를 이튿날 병원으로 데리고 갔다. 의료진의 진찰 결과, A씨는 피부에 3도 화상 진단을 받았다. 의료진은 "3도 화상은 피부 전체가 괴사한 상태로, 약물 치료만으로는 회복이 불가능"하다며 "괴사 조직을 제거하는 수술 이후 피부 이식을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다행히 A씨는 수술 이후 안정을 되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법원 "필로폰 투약 치과의사 자격정지 정당" 2025-07-20 17:50:13
필로폰을 구입해 대전 자택에서 네 차례 투약한 혐의로 기소돼 2021년 벌금 3000만원을 선고받았다. 보건복지부는 2024년 8월 A씨에게 3개월간 치과의사 면허 자격정지 처분을 내렸다. 재판부는 “의료인이 자신을 진찰하고 치료하는 것도 엄연히 의료행위에 해당한다”며 “비도덕적 진료행위에는 자신에 대한 진료행위도...
필로폰 '셀프 투약' 치과의사…법원 "비도덕적 진료 인정" 2025-07-20 12:48:22
질병을 진찰하고 투약·치료하는 것에 구 의료법이 금지하는 규정을 두고 있지 않다”며 “이는 엄연히 의료행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특히 “의료법 시행령에서 정한 비도덕적 진료행위란 사회통념상 의료인에게 기대되는 고도의 도덕성과 직업윤리에 크게 반하는 행위로 의료인에게 부여된 의무를 훼손하고 의료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