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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 매물 끌어내기 총력전…"양도차익 적은 외곽부터 팔 것" 2026-02-03 17:56:57
투기과열지구로 묶여 있어 집 주인이 ‘팔고 싶어도 팔 수 없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기존 양도세 중과 유예는 잔금을 치르거나 소유권 이전 등기를 완료한 시점이 기준이다. 매매 약정(가계약)을 맺더라도 구청의 거래 허가에만 2~3주가 걸리고, 실계약에 잔금 납부까지 총 3~4개월이 걸려 5월 9일까지 주택을 처분하는...
"다주택자, 5월9일까지 계약하면…양도세 중과 3~6개월 유예 추진" 2026-02-03 17:46:26
세금이 중과된다. 주택 매도 계약을 할 경우 기존 조정대상지역은 3개월, 작년 10·15 대책으로 새로 조정대상지역으로 편입된 곳은 6개월까지 양도세 중과를 유예한다. 다주택자가 주택을 팔 시간을 주기 위한 조치다. 이 대통령은 “‘버티면 언젠가는 집 거래하게 (규제를) 풀어주겠지’ 이렇게 믿는데, 이 가능성을...
"세입자 살면 팔기 어려워"…실거주 규제 완화 검토 2026-02-03 17:32:42
“조정대상지역이면서 토허구역인 곳의 집을 사면 매수자가 바로 들어가 살아야 하지만 세입자가 있는 경우에는 당장 입주할 수 없어 문제가 된다”며 “현재 거주 중인 세입자의 임대 기간까지는 토허구역 규제를 예외로 두는 방안도 검토할 수 있다”고 말했다. 토허구역에서 주택을 매입한 경우 매수자는 거래를 허가받...
李 "부동산 문제는 암적인 존재"…연일 강경 메시지 2026-02-03 17:32:28
국무회의에서 다주택 공직자에게 집을 강제로 팔도록 하지 않겠다는 뜻을 나타냈다. 이 대통령은 “‘너네부터 먼저 팔라고 시켜야 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누구한테 팔아라’고 시켜서 (주택을) 팔면 정책 효과가 없다는 뜻”이라고 했다. 김형규/최형창 기자 khk@hankyung.com
[이슈프리즘] 부동산과의 전쟁, 조급한 쪽이 진다 2026-02-03 17:29:04
중요한 건 ‘다주택자가 집을 팔면 주택시장이 안정되느냐’다. 다주택자는 집값이 오를 것이란 시장 기대의 결과물이지 원인이 아니다. 서학개미 급증이 여러 거시경제 함수의 결과물이지 환율 상승의 원인이 아닌 것과 같다. ‘결국 사람들이 살고 싶은 곳은 서울이고, 여기엔 공급이 부족하다’는 서사가 깨지지 않는 한...
다주택자 '매도 여유기간' 준다…시장은 "매물 출회에 도움" 2026-02-03 16:22:49
주택 구입)가 불가능해 집을 파는 데 제약이 있어 매물이 크게 늘어나지는 않을 것이라는 반응이 많다. 마포구의 한 공인중개사는 "잔금 지급까지 유예기간 부여로 다주택자 매물이 나올 가능성은 전보다 높아졌다고 본다"면서도 "세입자 만기가 올 11월 안에 끝난다는 보장이 없어 다주택자들이 집을 팔고 싶어도 못 파는...
세븐일레븐, 와인 120여종 '창고 대방출'…최대 53% 할인 2026-02-03 08:12:47
1종은 행사 카드·페이 결제 시 20% 할인한다. '팔메도르 골드 리미티드에디션' 등 프리미엄 와인 15종은 최대 25% 할인하고, 이외 98종의 와인을 최대 53%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송승배 세븐일레븐 와인담당 상품기획자(MD)는 "고물가로 인해 명절에도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고객들이 늘어나면서 집에서...
"오천피보다 쉽다, 마지막 기회"…李 부동산 경고에 시장 '움찔' [돈앤톡] 2026-02-03 06:30:01
채' 트렌드가 이어지면서 집을 정리할 집주인들은 매도 혹은 증여를 통해 정리를 마쳤기 때문에 매물이 그다지 많이 나오진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오히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가 재개되면 매물이 잠길 가능성이 있단 의견도 나옵니다. 또 다른 부동산 시장 전문가는 "중과 유예 기간이 끝나면 집을 팔 유인은 더...
민주 "집값 잡힐까 두렵나"…국힘 "재건축 활성화해야" 2026-02-02 17:33:31
잡힐 집값이라면 그 쉬운 것을 왜 여태 못 잡았나”라고 말했다. 개혁신당도 정부를 향해 날을 세웠다. 이준석 대표는 “민주당 의원들과 정부 관계자들에게 단도직입적으로 묻겠다. 5월 9일까지 집을 팔 것인가”라며 “만약 내부자들이 5월 9일까지 자신의 주택을 매각하지 않는다면 시장은 정책을 만든 사람조차 이...
李 부동산 강경 발언에..."분당 똘똘한 한 채부터 팔라" 2026-02-02 17:23:35
정작 이 대통령이 살지도 않는 분당 아파트를 팔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 이 대통령이 보유한 분당 아파트가 1년 새 무려 6억 원 올랐습니다. 인천 국회의원이 되며 2022년부터 판다더니 아직도 팔지 않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부터 똘똘한 한 채 쥐고 버티는 것처럼 보이니까 무슨 정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