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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대생 청부살인범' 호화병실 생활 도운 심평원 위원 결국 해임 2025-10-24 14:41:44
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 위원이 해임 징계를 받았다. 24일 심평원은 징계위원회를 열고 박병우 진료심사평가위원의 해임을 결정했다. 심평원은 지난 21일 인사위원회를 통해 우선 박 위원을 직위해제 조치했다. 이번 해임은 당사자 이의제기 절차 등을 거쳐 확정된다. 연세대 의대 교수 출신인 박 위원은 이른바...
'청부살인' 사모님 허위진단 의사, 채용 논란에 결국 2025-10-21 19:07:56
위원은 현재 맡은 업무에서 배제되며, 오는 24일 열리는 징계위원회에서 해촉 여부 등 징계 조치가 결정될 예정이다. 박 위원은 '여대생 청부살해 사모님'인 류원기 전 영남제분 회장의 부인이던 윤길자 씨의 주치의였던 의사로, 2017년 대법원에서 허위진단서 발급 혐의로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았다. 윤씨는 200...
'넥슨 게이트' 진경준, 변호사 등록 신청…"법조윤리 흔들" 2025-10-19 17:22:11
등록 취소를 심사한다. 변호사법은 공무원 재직 중 위법 행위로 형사판결 및 징계 처분을 받았거나 관련해 퇴직한 사람의 변호사 활동이 부적절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변협이 의결을 거쳐 등록을 거부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변협은 이 규정에 따라 진 전 검사장 건을 등록심사위에 회부했다. 문제는 등록심사위의 등록...
"소진공 직원이 아버지 회사에 1억2천만원 부당대출…검찰 송치" 2025-10-19 10:49:47
관련 내용을 사전에 적발하고 징계위원회를 열었다"며 "앞으로 관련 직원교육과 정기적인 감사를 시행해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허 의원은 "소상공인들을 위해 쓰여야 할 절박한 자금이, 정작 공단 직원의 사적 이익을 위해 악용된 것은 소상공인을 두 번 울리는 기만행위"라고 질타했다. 이어...
재산 신고 제대로 안하는 LH 임직원들…지난 3년간 542건 적발 2025-10-09 07:03:01
75% 차지…징계 요구 18건도 모두 LH 신도시 땅 투기 의혹 수사받은 임직원 절반이 무혐의·무죄 확정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땅 투기 의혹 사태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임직원들이 재산 신고 의무에 소홀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연희 의원실이...
정기국회 법사위 80%는 파행…퇴장 발생 회의는 절반 훌쩍 넘었다 2025-10-08 07:58:51
법안심사소위원회(4번), 안건조정위원회(1번),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1번) 등이다. 이중 정회 후 재개·퇴장 경고·퇴장으로 정상 운영되지 못한 회의는 10번(76.9%)에 달했다. 7번 중 5번 퇴장 인원이 발생한 전체회의는 물론, 비공개라 정쟁 유발 요인이 적은 소위까지 반이나 파행한 결과다. 정기국회 법사위는 첫...
IOC, 2026 동계올림픽 러·벨라루스 '중립선수'로 출전 허용 2025-09-20 00:11:21
선수가 러시아군이나 우크라이나 전쟁을 지원했는지를 심사한 뒤 최종 출전 자격을 부여하게 된다. 러시아와 벨라루스는 2022년 3월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IOC와 국제빙상경기연맹(ISU)에서 국제대회 참가 금지와 유치권 박탈 징계를 받았다. 그러나 IOC는 2023년 3월 두 나라 선수의 국제대회 출전을 조건부로 허용했고,...
‘후배 성희롱’으로 해임된 공무원…불복해 감경됐는데 또 소송 2025-09-15 07:00:03
소청 심사를 청구했으나 2021년 1월 기각됐다. 그러자 행정소송을 냈고, 법원에서 상급자 모욕을 제외한 직장 내 괴롭힘과 성희롱, 2차 가해 등 징계 사유가 모두 인정되지 않아 해임 처분은 취소됐다. 서울고등법원에서 항소가 기각되면서 이 판결은 확정됐다. 서울시는 법원에서 인정된 상급자 모욕만을 사유로 해 2024년...
수업 기자재 팔아 2천만원 '꿀꺽'…초등학교 교사 파면 2025-09-06 16:38:15
벌금 500만원에 약식 기소했다. 약식 기소는 벌금이나 몰수 등 재산형을 선고할 수 있는 사건이라고 검찰이 판단해 법원에 청구하면 재판 없이 형을 내릴 수 있는 절차다. 그러나 A씨는 약식 기소에 불복해 지난 2일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 또 징계 결과에도 불복해 교원소청심사위원회에 소청 심사도 제기한 것으로...
드론·카메라 등 수업 물품 팔아 2000만원 챙긴 초등학교 선생님 2025-09-06 08:16:03
불복해 지난 2일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 또 징계 결과에도 불복해 교원소청심사위원회에 소청 심사도 제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최근 5년간을 조사해 A씨가 공금을 횡령·유용한 사실을 확인했다"면서도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