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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순풍은 우연히 불지 않는다 2025-12-26 17:18:44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을 사용하는 근로자뿐 아니라 그 공백을 함께 메운 동료에게도 보상이 돌아가도록 하는 육아응원수당, 그리고 5월 둘째 금요일을 ‘가족문화의 날’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이다. 육아를 개인의 선택과 부담으로만 남겨두지 않기 위함이다. 서로가 육아를 응원하고 보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단독] "한국, 6년째 최저임금에 고통"…'고용 충격' 사실이었다 2025-12-26 16:31:01
근로자 중 초단시간 근로자(4주 평균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미만인 근로자)의 비율이 2012년 3.7%에서 지난해 8.5%로 2배 이상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고용 시간 축소로 인건비 부담에 대응하다보니 최저임금 인상이 고용시장에 주는 충격은 연령과 성별, 지역에 따라 달랐다. 단시간 노동을 받아들이는 경향이 강한 젊은...
왜 10년간 '주 14시간만 일하는 근로자'가 3배 늘었을까 2025-12-26 14:36:12
올해는 4.8%로 증가해 초단시간 근로자 수는 약 106만명이다. 연령별로는 60세 이상 고령자의 비중이 69%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증가세도 가장 빨랐다. 성별로는 여성의 비중이 72%로 남성보다 빠르게 늘었다. 임금 수준을 보면 청년 초단시간 근로자의 시간당 임금이 평균적으로 가장 낮았다. 최저임금 미만율도...
여전히 韓 '1위'…"갈수록 더 어렵다" 2025-12-26 12:35:55
배 이상이었다. 36시간 미만 초단시간근로자의 연령별 비중을 보면 60세 이상 고령자가 69%로 가장 컸다. 초단시간근로자는 최저임금보다 낮은 임금을 받는 비율도 높아 소득 개선 효과가 미비한 것으로 분석된다. 그나마 65세 이상 노인 처분가능소득 기준 빈곤율은 2023년 36.1%로 2016년(42.4%)에 비해 개선되기는 했다....
'아픈데 돈도 없다' 노인 소득빈곤율 OECD 1위 2025-12-26 12:00:00
배 이상이었다. 36시간 미만 초단시간근로자의 연령별 비중을 보면 60세 이상 고령자가 69%로 가장 컸다. 초단시간근로자는 최저임금보다 낮은 임금을 받는 비율도 높아 소득 개선 효과가 미비한 것으로 분석된다. 그나마 65세 이상 노인 처분가능소득 기준 빈곤율은 2023년 36.1%로 2016년(42.4%)에 비해 개선되기는 했다....
어촌·어항발전기본계획 수립…스마트수산업 혁신선도지구 지정 2025-12-24 12:00:01
확산하고 귀어귀촌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일자리·주거·생활인프라를 통합 지원해 청년들의 어촌 유입을 촉진할 계획이다. 어촌 내 외국인 근로자의 급격한 증가를 반영해 근로·복지여건도 개선한다. 어촌을 중심으로 연안도시, 어촌, 내륙에서 이뤄지는 수산물 생산, 레저 활동, 음식·숙박 등 다양한 산업 활동을...
롯데칠성, 광주공장 폐쇄 추진…"노조 협의해 직원 전환배치"(종합) 2025-12-23 18:27:52
따른 이주비, 귀향(교통)비, 사택까지 모두 지원하는 복지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덧붙였다. 롯데칠성 측은 공장 폐쇄와 직원 전환배치에 관한 계획을 노동조합과 논의할 계획이다. 롯데칠성에 따르면 광주공장의 생산직 근로자는 간부를 제외하고 약 20명 수준이다. dau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연 7% 이상 안받습니다"…'대출금리 상한제' 도입 2025-12-22 10:25:52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별도 지원도 마련됐다. 청년, 주부, 임시직 근로자, 장애인 등 금융 소외계층 가운데 우리은행과 1년 이상 거래한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천만원의 긴급 생활비 대출을 연 7% 이하 금리로 제공한다. 이들에게는 상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월별 상환 금액을 자유롭게 정할 수 있는 불균등 분할 상환...
'65세 정년', 빨리 먹으려다간 탈 난다 [대륜의 Biz law forum] 2025-12-20 12:00:03
근로자와 기업 모두에게 예측 불가능성을 안기는 동시에 법적 안정성과 신뢰 보호 원칙 측면에서도 바람직하지 않은 결과다. 임금 체계 등 명확한 가이드라인 필요이번 정년 65세 논의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65세의 달성 속도에만 매몰된 조급한 입법이다. 입법자는 정년 상향과 함께 최소한 다음과 같은 쟁점에 대해...
5년간 100만명에 AI 직업훈련...청년 AI엔지니어 키운다 2025-12-18 15:44:22
노동시장에 진입하는 청년들이나 활동 중인 중소기업 재직자, 재취업을 준비하는 중장년층까지 모든 근로자들의 AI활용 역량을 키우기 위해 2030년까지 향후 5년간 100만명 이상에게 AI 훈련을 제공한다. 먼저 청년 구직자 등을 위해 AI에 대한 기초 이해와 직무 활용, 솔루션 개발까지 'AI 역량 향상 모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