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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멤버, 소속사 대표 '강제추행 의혹' 제기…기자회견 연다 2025-04-28 15:42:20
당시 피해자는 만 19세 미만으로 아동청소년성보호법의 보호를 받는 미성년자였다"고 주장했다. 이어 "B대표가 사건 직후에 스스로 잘못을 인정하고 일선에서 물러나서 피해자와의 공간 분리를 약속했지만, 이내 사실을 부정하고 약속을 지키지 않고 왜곡된 말들로 피해자의 명예를 실추시켰다. 또한 143엔터는 B대표의...
'서울대 N번방' 주범 항소심서 감형…이유는 2025-04-18 14:47:52
것으로 파악됐다. 박씨가 만든 텔레그램 단체 채팅방은 20여개로, 선별적으로 채팅방 링크를 주는 방식으로 초대해 음란물을 유포한 것으로 나타났다. 피해자 중에는 미성년자도 포함된 것으로 드러나 청소년성보호법 위반(성착취물 제작·배포 등) 혐의도 적용됐다. 공범인 또 다른 박모씨(30)는 지난달 2심에서 징역 4년...
내 아이 학원에도?…취업제한 어긴 '성범죄자' 127명 적발 [1분뉴스] 2025-03-19 10:17:11
변경 포함) 조치가 이뤄졌다. 현행 청소년성보호법상 성범죄로 법원에서 취업제한 명령을 선고받은 사람은 제한 기간 아동·청소년 기관을 운영하거나 취업할 수 없다. 아동·청소년과 성범죄자가 접촉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서다. 이에 따라 정부는 연 1회 이상 성범죄자가 명령을 어기고 아동·청소년 기관을 운영하거나...
"아동 성착취물 2000여개 팔았다"…30대 '징역 5년' 실형 2025-02-13 14:11:30
텔래그램으로 아동·청소년이 등장하는 음란물을 유통한 3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제주지법 제2형사부(재판장 홍은표)는 이날 청소년성보호법상 영리 목적의 성착취물 판매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A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 또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 5년간...
"나체로 인사·졸업하려면 성관계"…'목사방' 피해여성 증언 2025-02-08 10:50:38
제가 8점이라고 얘기를 했었는데 막 트집 잡으면서 별로 마음에 안 든다(고 했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경찰청은 8일 오전 9시 특정 중대범죄 피의자 등 신상정보 공개에 관한 법률 제4조에 따라 청소년성보호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김 씨의 얼굴과 성명, 나이를 공개했다. 김 씨의 신상 정보는 서울경찰청 홈페이지에...
'박사방' 조주빈, 또다른 미성년자 성폭행으로 '징역 5년' 추가 2025-02-06 15:06:32
무죄로 판단했다. 조주빈은 2019년께 청소년이던 피해자를 성적으로 착취하고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른바 '박사방' 범행보다 먼저 일어난 일이다. 앞서 조주빈은 2019년 5월~2020년 2월 아동·청소년을 포함한 여성 피해자 수십 명을 협박해 성착취물을 제작하고, 이를 텔레그램 '박사방'을...
'N번방 3배' 성착취 사건...총책 신상 공개될까 2025-01-24 09:10:27
범죄단체조직과 청소년성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 오전 8시 33분께 성동경찰서 유치장에서 나온 A씨는 '범행 사실을 모두 인정하느냐', '피해자들에게 죄송하지 않느냐' 등 취재진 질문에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며 호송차에 올라탔다. A씨는 자신을 '목사'라 칭하며...
또 텔레그램 성범죄…30대男 등 일당 검거 2025-01-23 18:20:24
청소년성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들은 2020년 5월부터 2025년 1월까지 텔레그램에서 피해자 234명을 협박하며 가학적으로 성착취한 혐의를 받는다. 조직원 중엔 15세 중학생 1명과 고등학생 6명 등 10대 미성년자 11명도 포함된 것으로 조사됐다. 남녀를 가리지 않고 피해를 봤으며, 이 중 10대가...
"조주빈보다 악랄"…10대 포함 234명 잔혹 성착취 2025-01-23 16:43:20
요청에 응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A씨도 처음에는 진술을 거부했으나 경찰이 내미는 증거들을 보고 "성적 욕망을 해소하려 했다"며 범행 일체를 시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A씨에게는 범죄단체조직과 청소년성보호법·성폭력처벌법 위반 등 19개 혐의가 적용됐다. 경찰은 전날 A씨를 상대로 신상정보 공개...
"담배 사줄게"…미성년자 성행위 시킨 20대 집유 2025-01-16 16:52:01
청주지법 형사22부(부장판사 오상용)는 16일 청소년성보호법상 성 매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사회봉사와 40시간의 성매매 방지 강의 수강을 명령했다. A씨는 2022년 12월 청주시 한 영화관에서 10대 B양에게 전자담배를 대신 사주겠다고 한 뒤 자신에게 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