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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백 한라산…붉은 동백, 제주의 겨울 '색다른 속살' 2019-12-29 15:44:12
있다. 구상나무 숲길을 빠져나오면 윗세오름이다. 영실코스는 길을 따라 데크가 잘 조성돼 있어 몇 개의 깔딱고개만 넘으면 그리 어렵지 않게 오를 수 있다. 새해 기원은 송당리 성불오름에서 한라산 등반이 무리다 싶으면 구좌읍 송당리에 있는 성불오름에서 경자년 새해 소망을 기원해보자. 성불오름이라는 독특한 이름이...
자연관찰부터 캠프까지…서울 21개 공원서 117개 여름프로그램 2019-07-16 11:15:01
117가지 프로그램을 경의선숲길 등 21개 공원에서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보라매공원 등 6개 공원에서는 총 19종의 여름철 특별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보라매공원의 '어린이 조경학교'와 공원에서 여름캠프를 즐길 수 있는 서울숲의 '방학엔 숲으로', 길동생태공원의 '방학특집 자연탐사대'...
[숲이 부른다] 전망 좋은 산속에서의 별 헤는 밤 2019-07-13 08:01:16
높은 곳에 배치돼 있다. 뒤쪽에서 보면 마치 초록의 바다 위에 떠 있는 듯하다. 높은 기둥 위에 집을 올린 트리하우스 형태로 건축됐기 때문이다. 통나무집(19.04㎡, 2동), 식빵 모양(26㎡, 4동), 원통형(30.53㎡, 3동) 등 외관도 다르다. 주목나무, 소나무, 느티나무 등 나무 이름이 붙은 숲속나무집은 1대를 세울 수...
[여긴 가봐야지:강원] '나만의 명당' 물 맑고 공기 좋은 별천지 2019-07-10 10:30:01
수 있다. 걷는 숲길은 완만한 경사에 돌과 자갈이 많아 발목이 높은 등산화와 스틱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온통 푸른 나무와 새소리, 시원한 바람은 물론 좌측으로 펼쳐진 파로호와 동행은 덤이다. 에코스쿨에는 19개 캠핑 데크와 화장실, 샤워시설을 갖추고 있지만, 휴대전화 신호가 미미하게 잡히고 전기 사용도 쉽지...
[도심산책] 휴식·예술 공간으로 재생된 정수장 2019-06-14 08:01:03
그곳에는 허름한 옛 구조물과 초록빛 화단과 식물이 이색적인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계단을 따라 아래로 내려가면 수직과 수평의 선이 조형미를 선사한다. 몬드리안의 구성기법을 도입한 구조라고 한다. 어디에 카메라를 들이대도 직선들이 이룬 아름다움이 프레임에 잡힌다. 연못과 하늘길, 초록 식물과 탐방로, 꽃들이...
山寺 가는 '천년 숲길', 초록으로 눈을 씻고 길에서 깨달음을 얻다 2019-05-12 16:21:52
완만한 숲길과 계곡길, 마을길을 지나는 코스는 다른 산사 코스에 비해 어려운 편에 속한다.전남 해남 대흥사 다도의 길[코스] 대흥사·두륜산케이블카 대형주차장~두륜산 계곡 둑길~매표소~대흥사 숲길~부도답~대흥사 경내~일지암전남 해남 삼산면의 대흥사는 국토 최남단 두륜산(해발 703m)의 빼어난 절경을 품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9-04-18 15:00:11
쉼터 보강천변에 숲길 조성 190418-0324 지방-005010:14 아태지역 산림회의 명예 홍보대사에 배우 김시은 씨 위촉 190418-0329 지방-005110:16 남원 코리아오픈 국제롤러대회, 춘향골체육공원서 개막 190418-0330 지방-005210:16 '개발이나 보호냐' 광주 황룡강 장록습지 상시논의 추진 190418-0335 지방-005310:18...
숲길을 걷다가 카약에서 낮잠…자연이 숨쉬는 히로시마 2019-02-24 14:48:17
나뭇가지만 앙상하게 남은 숲과 달리 초록과 순백의 숲은 아이러니하게도 포근해 보인다. 차갑다는 걸 알면서도 왠지 목화솜 같은 폭신함이 연상돼 손을 뻗어 눈송이를 만져본다. 동행 중 누군가는 그 사이 작은 눈사람을 만들기까지 했다.산단쿄에서 서쪽으로 약 6㎞ 떨어져 있는 오소라칸야마에는 작은 스키장이 있다....
쪽빛바다·단풍숲 터널 지나 '비밀의 門'이 열렸다…핑크빛 물들어가는 10월의 제주 2018-10-14 15:21:20
천아수원지에서 돌오름까지 10.9㎞ 코스다. 숲길 초입부터 단풍 빛깔이 은은하게 모습을 드러내고, 걸음을 옮길수록 붉은빛이 점점 짙어져 무수천 상류 계곡인 천아계곡에서 가을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시간이 부족하다면 5·16도로의 숲터널도 좋다. 붉게 물든 단풍이 터널을 이뤄 가을에 가장 멋있는 길이다....
귀족의 여름별장, 판타지가 펼쳐지다 2018-07-22 15:35:17
있다고 했다. 왕의 사냥터였던 정원의 숲길이 좋으니 천천히 걸으라는 말도 덧붙였다. 과연 그의 말대로 크루즈 알타에서 바라본 페나 성은 한 폭이 그림처럼 아름다웠다. 친절한 안내원이 아니었다면, 페나 성에서 궁은 보고 숲은 보지 못할 뻔했다. 낭만주의 시대 대표하는 헤갈레이라 정원신트라를 찾는 한국 관광객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