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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상방뇨 말리자 뺨 때렸다…취객男 정체 '분노' 2025-07-15 19:11:40
40대 공무원이 축제장에서 술에 취해 노상 방뇨하려다가 이를 제지하는 행사장 안전요원을 폭행했다. 경기 과천경찰서는 과천시청 주무관 A(41) 씨로부터 폭행당했다는 112 신고를 접수해 수사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2일 오후 9시 40분께 과천에서 열린 한 음악 페스티벌 행사장에서 안전요원 B씨의 뺨을...
현실적이라 더 무섭다…여름 극장가는 지금 '납량특집' [무비인사이드] 2025-06-28 07:52:01
공간뿐 아니라, 대학생 취객, 노숙자, 여중생, 스크린도어 광고판, 자판기, 손잡이 등 지하철을 이루는 요소들 하나하나가 기묘하고 서늘한 공포의 재료로 활용된다. 탁세웅 감독은 "이야기의 본질은 욕망에 집어삼켜지는 사람들"이라며 "불특정 다수가 스쳐 지나가는 지하철이라는 공간에서, 누구에게든 일어날 수 있다는...
"내가 이미 투표를?"…아침에 투표하고 깜빡한 취객에 경찰 출동 2025-06-03 18:56:35
전날 마신 술이 덜 깬 채 아침에 투표한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60대가 낮에 다시 투표장을 찾았다가 경찰에 제지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3일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20분께 청주 분평동 모 투표소에서 이미 투표를 한 것으로 확인된 60대 A씨가 중복 투표를 하려 한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몸싸움 현장 출동한 경찰, 떨어진 10돈 금목걸이 챙겼다가 결국 2025-05-28 17:18:10
A 경감은 112신고를 받고 B씨가 취객과 몸싸움하는 현장에 출동했고, B씨가 착용하고 있던 금목걸이가 몸싸움 중 풀려 떨어지자 주변에 있던 외투로 이를 가려놓은 뒤 주위 시선이 없는 틈을 타 자기 주머니에 챙겨 넣은 것으로 조사됐다. 절도 혐의로 약식 기소된 A 경감은 앞서 청주지법에서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았다....
고려대 세종캠퍼스, 의인 故 이수현 24주기 추모식 진행 2025-05-14 10:23:14
신오쿠보역에서 선로에 떨어진 취객을 구하고 고귀한 목숨을 바친 의인 故 이수현(무역학과 93)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용감한 행동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추모식에는 김영 세종부총장, 의인 故 이수현 어머니 신윤찬 씨, 정규언 글로벌비즈니스 대학장, 최재혁 글로벌비즈니스대학 학생회장 등 내외빈 70여 명이 참석해...
세종사이버대학교 경찰학과, CPTED 현장학습 통해 ‘치안디자인’ 원리 체득 2025-04-22 14:14:32
심야 취객 소란 및 여성 대상 범죄의 빈발, 불법 광고물 난립 등으로 도시 문제의 상징처럼 여겨지던 지역이었다. 그러나 2021년 자치경찰제 시행 이후 광진경찰서, 광진구청, 지역 상인회가 협력해 CPTED 기법을 적극 도입한 결과, 해당 지역은 무질서와 범죄의 온상이라는 오명을 벗고 안전하고 쾌적한 상권 거리로...
서울 지하철 '가방털이' 공포…소매치기범 2명 연이어 덜미 2025-04-16 11:15:33
지하철 부축빼기(취객 등을 도와주는 척하며 소지품을 훔치는 범죄) 발생 건수는 109건으로 2023년 390건에서 72.1% 줄었다. 소매치기 역시 지난해 39건으로 전년(49건)보다 20.4% 감소했다. 이 같은 범죄 감소는 순찰 강화와 데이터 기반 수사가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서울 지하철경찰대는 지난해 9월부터 야간 전동차...
체포 저항하는 취객 제압 과정서 다치게 한 경찰관 '무혐의' 2025-04-09 17:54:46
택시에 무임승차한 주취자를 제압하는 과정에서 다치게 한 혐의로 피소된 지구대 경찰관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강원 화천경찰서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독직폭행 혐의로 피소된 A경감 등 지구대 경찰관 3명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불송치를 결정했다. A경감 등은 작년 9월16일 0시58분께...
"외교 사망" 미·우크라 회담에 혹평…"젤렌스키엔 '외교적 체르노빌'" 2025-03-01 11:05:15
뿐 취객들의 싸움과 닮았다"며 1960년 10월 유엔총회 당시 소련 공산당 서기장이던 니키타 흐루쇼프가 구두를 벗어 책상을 내리쳤던 사건과 비슷하다고 평가했다. 더타임스는 젤렌스키가 트럼프에게 '잘린' 이유로 '러시아 침략자들에게 순순히 나라를 넘기지 않은 죄'를 꼽으며, "트럼프는 미국의 유럽...
"편먹고 윽박지른 트럼프-밴스" "젤렌스키엔 '외교적 체르노빌'" 2025-03-01 10:41:55
취객들의 싸움과 닮았다"면서, 1960년 10월 유엔총회 당시 소련 공산당 서기장이던 니키타 흐루쇼프가 구두를 벗어 책상을 내리쳤던 사건과 비슷하다고 평가했다. 더타임스는 젤렌스키가 트럼프에게 '잘린' 이유로 '러시아 침략자들에게 순순히 나라를 넘기지 않은 죄'를 꼽으며, "트럼프는 미국의 유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