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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가 선택한 '18세 재능' 크리스 김 "프로 전향 고민 중" 2025-05-08 12:39:17
매키니의 TPC크레이그랜치(파71)에서 만난 크리스 김은 “복수의 미국 대학으로부터 오퍼를 받은 상황인데, 프로 전향에 대해 부모님과 상의 중”이라며 “조만간 결정해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대회장에 함께 온 아버지 김기용 씨는 “최종 목표는 PGA투어 진출인데, 생활권을 옮겨야 하는 문제로 시기를 고민하고...
셰플러 '와이어 투 와이어'…고향 텍사스서 날았다 2025-05-05 17:28:12
키니 TPC크레이그랜치(파71)에서 열린 최종 4라운드에서 8언더파 63타를 쳤다. 최종 합계 31언더파 253타를 적어내 2위 에릭 판 루옌(남아공)을 8타 차로 크게 따돌리고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우승상금은 178만2000달러(약 25억원). 지난해 첫아들 출산 일정이 겹쳐 지역 팬들 앞에 서지 못한 셰플러는 이 대회 여섯 번째...
최경주도 전인지도 댈러스에 '둥지' 2025-05-05 17:27:51
매키니 인근 댈러스 지역과 인연이 깊다. 그는 2000년 PGA 투어에 데뷔한 후 플로리다주를 전전하다 댈러스에 정착했다. 이후 양용은 배상문 강성훈 노승열 김시우 김주형 등 많은 한국 선수가 이곳에 터를 잡았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뛰는 김세영과 전인지 등의 집도 댈러스다. 많은 한국 선수가 댈러스에...
셰플러 이름이 한글로…‘한국의 美’ 담은 트로피에 엄지척 2025-05-05 08:40:07
매키니의 TPC크레이그랜치 18번홀(파5).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CJ컵바이런넬슨 우승자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독특한 모양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환하게 웃었다. 이번 대회 트로피는 일반적인 컵 모양이 아닌 활자 도판 형태다. 한국의 가장 위대한 유산인 한글과 세계 최고(最古) 금속활자본 직지심체요절을...
韓 최고 성적 김시우 "PGA챔피언십서 더 좋은 성적 낼게요" 2025-05-05 08:37:05
매키니의 TPC크레이그랜치(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5언더파 61타를 쳤다. 최종 합계 15언더파 269타를 적어낸 그는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인 공동 15위로 대회를 마쳤다. 임성재(27)가 공동 33위(12언더파), 안병훈(34)이 공동 60위(5언더파)로 뒤를 이었다. 나흘 내내 댈러스 동네 주민이자 전...
골프 황제의 화려한 귀환…셰플러, 5만 홈 팬 앞 시즌 첫 승 2025-05-05 07:49:08
인근 매키니 TPC크레이그랜치(파71)에서 열린 이번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8언더파 63타를 쳤다. 최종 합계 31언더파 253타를 적어낸 셰플러는 2위 에릭 판 루옌(남아공·23언더파 261타)을 8타 차로 크게 따돌리고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253타는 2017년 소니오픈에서 저스틴 토머스(미국), 2023년 RSM클래식에서 루드비그...
오락가락 날씨에…미소 지은 안병훈, 웃지 못한 김주형 2025-05-04 17:57:01
매키니의 TPC크레이그랜치(파71). 전날 뇌우를 동반한 악천후의 영향으로 2라운드 경기를 마치지 못한 선수들이 이른 아침부터 잔여 경기를 치렀다. 거짓말처럼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날씨 속에 많은 선수가 무섭게 타수를 줄였고, 잔여 경기 결과 커트 기준 타수가 5언더파 137타로 결정됐다. 이날 선수들의 운명도...
아무도 그를 막을 수 없다…셰플러, 시즌 첫 승 예약 2025-05-04 12:59:51
키니의 TPC크레이그랜치(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CJ컵바이런넬슨(총상금 990만달러) 3라운드에서 5언더파 66타를 쳤다. 중간 합계 23언더파 190타로 사흘 내내 단독 선두를 지킨 셰플러는 애덤 섕크(미국)와 에릭 판루옌(남아공), 리키 카스티요(미국) 등 3명을 8타 차로 제친 셰플러는 이변이 없는 한 5일...
시즌 4번째 톱10 도전 임성재 "더 공격적으로" 2025-05-04 12:27:58
매키니의 TPC크레이그랜치(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3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쳤다. 중간 합계 11언더파 202타를 적어낸 임성재는 공동 13위로 최종 4라운드에 나선다. 단독 선두 스코티 셰플러(미국)와는 12타 차다. 이날 1번홀(파4) 보기로 출발한 임성재는 3번홀(파4)에서 15m가 넘는...
하루 기다렸는데…'변덕' 날씨 속 K-브라더스도 희비 2025-05-04 06:23:07
키니의 TPC크레이그랜치(파71). 전날 뇌우를 동반한 악천후의 영향으로 2라운드 경기를 마치지 못한 선수들이 이른 아침부터 잔여 경기를 치렀다. 거짓말처럼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날씨 속 많은 선수가 무섭게 타수를 줄였고, 잔여 경기 결과 커트 기준 타수가 5언더파 137타로 정해졌다. 이날 선수들의 운명도 정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