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환자 사망' 양재웅 병원 의료진, 혐의 일부 부인…유족 "엄벌해달라" 2025-12-15 11:22:19
적용됐다. 다이어트약 중독 치료를 위해 입원한 C씨는 입원 17일 만에 급성 가성 장폐색으로 숨졌다. 해당 병원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겸 방송인 양재웅 씨가 운영하는 곳으로 부천시보건소는 최근 무면허 의료 행위 등이 적발됐다며 업무정지 3개월 처분 사전 통지서를 발송했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디즈니, 오픈AI에 10억 달러 투자…소라에 '미키·아이언맨' 등장한다 [종목+] 2025-12-12 05:41:01
중단 통지서를 보내 구글이 디즈니의 저작권 콘텐츠를 AI 모델 학습에 무단 활용하고, 콘텐츠를 허가 없이 배포했다고 주장했다. 유니버설과 디즈니는 AI 이미지 생성 기업 미드저니를 상대로도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디즈니는 9월에는 캐릭터AI에도 저작권 무단 사용을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하지만 디즈니의 이번 결정은...
'환자 사망 사건' 양재웅 병원, 결국 폐업 절차 2025-12-08 17:34:51
사항이 적발돼 3개월 업무정지 처분 사전 통지서를 보냈다고 밝혔다. 보건소는 이달까지 병원 측 의견 제출을 받은 뒤 최종 행정 처분을 내릴 계획이다. 다만 보건소는 "병원 측으로부터 공식적인 폐업 서류는 접수되지 않았다"며 "병원이 과징금 부과 처분을 원할 경우, 업무정지 없이 영업을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여행간 뒤 잠적"…'국외 병역기피' 912건 달해, 징역은 6건 뿐 2025-12-07 10:29:21
총 3127명으로 집계됐다. 병역법에 따르면 병역의무 기피는 입영 통지서를 받고 응하지 않는 행위를 뜻한다. 병역기피 사례를 연도별로 살펴보면 △2021년 517명 △2022년 660명 △2023년 745명 △2024년 557명 △2025년 430명(10월까지)으로 집계됐다. 통상 하반기 말 이후 조사가 집중적으로 집계되는 점을 고려하면 올해...
쿠팡페이 결제정보도 유출됐나…금감원 현장점검 2025-12-02 18:41:37
현장조사 예고통지서를 발송하고 조사에 착수했다. 이번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쿠팡의 핀테크 자회사인 쿠팡페이의 결제정보까지 유출됐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게 주된 목적이다. 앞서 쿠팡페이는 결제정보 유출 피해가 없다는 취지로 자체 검사 결과를 금감원에 보고했다. 그러나 당국은 쿠팡 측 보고만을 신뢰할 수 없다고...
금감원, 쿠팡페이 현장조사 나서...결제정보 유출 여부 '촉각' 2025-12-02 14:51:07
쿠팡페이에 대한 현장조사에 착수했다. 예고통지서를 발송하자마자 곧바로 현장조사에 나선 것으로 기간은 이번주 금요일까지 4일 정도다. 쿠팡은 최근 3370만 건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공지했으며, 쿠팡페이는 쿠팡 내 간편결제를 담당하는 전자지급결제대행(PG)사다. 앞서 쿠팡페이는 자체 검사 결과, 고객 결제정보...
전산장애·호가폭주 시 거래소가 직접 호가취소…'킬 스위치' 내년 1월 시행 2025-12-01 18:52:25
이후, 거래소는 해외거래소 사례 연구 및 장애 재발 방지 방안을 마련해왔다. 외국인 투자자의 결제 편의를 높이기 위한 서식 개정도 포함됐다. 거래소는 '미결제 현황 통지서'의 미결제 사유 항목에 '외환거래 결제자금 입고 지연 발생'을 추가했다. 이는 결제 시차 발생 등에 따른 미결제의 경우, 해당...
전자문서 산업인의 날…제주도청·국민은행 등 13곳 수상 2025-12-01 14:00:05
통지서·안내장을 고객 휴대전화로 발송하는 서비스 시행) ▲ 코리아세븐(전국 및 일본 세븐일레븐 내점 고객 대상 NFC 기반 모바일 전자영수증 서비스 도입) ▲ 국민은행(공공기관의 모바일 전자고지를 유통하고, ICT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를 통해 자사 금융상품 및 서비스의 전자문서 전환을 추진) 등이 수상했다. KISA...
매출 2억 회사 '월 1000만원' 꼬박꼬박 챙겨간 직원 결국…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5-12-01 06:30:49
이유로 정리해고를 단행했다. 당시 해고 통지서를 받은 인프라팀 소속 직원 B씨는 반발했다. 회사를 상대로 해고 무효 소송도 제기했다. 정리해고를 단행할 긴박한 경영상 필요성이 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사업에 필수적이지 않은 개발총괄, 법무, 사업 부서 인력을 먼저 해고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주장했다. 다른...
한동훈, 국힘 '당원게시판 조사'에 "당 퇴행 시도" 2025-11-29 11:43:53
및 소명기회 부여 통지서'에 따르면 당무위는 김 전 위원이 당 지도부와 당원을 비난함으로써 당헌·당규를 위반했다고 판단했다. 통지서엔 김 최고위원이 윤 전 대통령이 손에 왕자를 쓰고 나온 분 아니냐고 말해 윤 전 대통령의 종교적 태도를 조롱했다는 점, 언론 인터뷰에서 당내 분열을 조장하는 등 당론에 반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