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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 코리아휴머노이드로봇산업 ETF 상장 2026-01-06 10:28:42
집중한다. 핵심 기업이 신규 상장할 경우 특례 편입을 통해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 대표 편입 종목으로는 레인보우로보틱스, 로보티즈, 에스피지 등이 있다. 이번 상장은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 2026’을 앞두고 주목받고 있다. CES 2026에서 휴머노이드가 핵심 주제로 부상하면서 국내 주요 기업들의 양산 및 상용화...
KCGI운용, 피델리티와 제휴해 美 AI 기업에 투자하는 펀드 출시 2026-01-06 10:08:23
우량 채권을 편입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KCGI자산운용은 "전 세계 최고 수준의 글로벌 리서치와 운용 능력을 보유한 피델리티와의 협력은 KCGI의 글로벌리서치 및 운용 역량을 증대시키고 고객 수익률을 한 단계 높이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ngi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2030년까지 매출 3600억원"…고메드갤러리아, 비전 선포 2026-01-06 09:52:37
한화그룹 편입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알린 고메드갤러리아가 비전 선포식을 열고 향후 사업 방향성과 청사진을 제시했다. 6일 고메드갤러리아는 지난 5일 서울 코엑스에서 '고메드갤러리아 비전 2030'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아워홈과 고메드갤러리아 임직원 200여명이 함께했으며, 신세계푸드 급식...
고메드갤러리아 "2030년 매출 3천600억원·영업이익 200억원" 2026-01-06 08:59:47
한화그룹에 편입된 고메드갤러리아는 오는 2030년까지 매출 3천600억원, 영업이익 200억원 달성을 목표로 세웠다. 고메드갤러리아는 차기팔 신임 대표가 지난 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비전 선포식에서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아워홈과 자회사 고메드갤러리아 임직원...
[글로컬] 브레이크 없는 '돈로 독트린' 어디로 갈까 2026-01-06 08:18:00
확보 의지를 보였다. 캐나다를 미국의 51번째 주로 편입하겠다는 주장까지 했다. 베네수엘라 사태로 바짝 긴장하고 있는 중남미 반미 성향 국가들인 콜롬비아와 쿠바 등에서는 트럼프식 행보가 '제국주의의 부활'이나 '신식민주의'가 될 수 있다고 목청을 높인다. 그러나 미국의 보수층에서는 호응을 얻...
"CES서 큰 거 온다"…원익 등 로봇주 다시 불기둥 세우나 [영상] 2026-01-06 08:01:48
동반 숨 고르기에 나선 상태다. 일례로 로봇 밸류체인 종목들을 편입한 상장지수펀드(ETF) 'KODEX 로봇액티브'의 상승률이 2%에 그쳤다. 이상수 iM증권 연구원은 "이번 CES에선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 대기업들이 휴머노이드 로봇에 대한 로드맵을 직접 공개하며 기술과 상용화 간 괴리를 좁힐 가능성이 크다"며 "주...
미중 관계, 최종 종착지는 ‘2차 상하이 밀약’! 외국인, 삼전과 SK닉스 사는 숨은 이유 있다!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6-01-06 07:49:46
- 베네수엘라 원유 개발, 석유사 편입된 다우 급등 - 마두로 축출에도 금 등 귀금속 폭락 사태 없어 - 탈법정화폐 거래와 연말 차익실현 이후 저가 매수 - 달러 가치도 약세, 달러인덱스 98 초반대로 하락 - 국제유가 폭등 없어, WTI 58달러 후반대서 등락 - 마두로, 종신형과 무죄 중 어느 쪽으로 기울까? Q. 국내 증시...
50위 주식부자, '자수성가형' 늘었다...절반이 '창업주' 2026-01-06 06:48:51
주식부호 50명의 평균 나이는 10년 전 59.2세에서 62.5세로 3.3세 올라갔다. 상위 50위 중 최연소는 1988년생인 김병훈 에이피알 대표와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 사장이다. 지난 10년간 주식부호 상위 50위에 32명이 새롭게 진입했다. 새로 편입된 인물 중 창업부호는 21명, 나머지 11명은 상속형 부호다. (사진=연합뉴스)...
주식자산 상위 50명 중 창업부호 24명…10년 새 2.2배↑ 2026-01-06 06:00:05
상위 50위에 새롭게 진입한 인물은 32명으로 집계됐다. 편입된 인물 중 창업부호는 21명, 나머지 11명은 상속형 부호다. 주식부호 50명의 평균 나이는 10년 전 59.2세에서 62.5세로 3.3년 높아졌다. 상위 50위권 중 최연소는 1988년생인 김병훈 에이피알 대표와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 사장이다. jakmj@yna.co.kr (끝)...
[美 마두로 축출] 게릴라 출신 콜롬비아 대통령 "위협하면 무장" 2026-01-06 01:28:40
M-19가 무장 반란을 중단하고 제도권에 편입됐다는 사실을 환기하면서 "국민 다수의 지지를 받은 콜롬비아 대통령을 (미국에서) 체포한다면, '민중의 재규어'를 풀어놓는 결과를 맞게 될 것"이라고 적었다. '민중의 재규어'는 큰 규모의 도전에 직면했을 때 발생하는 대규모 저항을 은유적으로 표현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