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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진 "금감원 소비자보호총괄본부 신설…공공기관 지정 반대" 2025-12-01 15:04:15
투자하는 풍토가 있다며 비판했다. 이에 대해 이 원장은 "(본인) 자산의 1%는 해외 주식"이라며 "오죽하면 청년들이 해외투자를 하겠나"라고 밝혔다. 전날 이 원장은 '환율 대응을 위한 4자 협의체' 회의에 참석했다. 금감원은 금융 회사를 대상으로 해외 투자 관련 투자자 설명이 적절히 이뤄지고 있는지 점검할...
건설경영협회-주건협, '건설·주택시장 활력 제고 방안' 토론회 2025-12-01 14:40:55
적정 공사비 풍토 조성(한국건설기술연구원 신은영 위원) △건설 기업 중복 규제와 과잉 처벌 개선 방안(한국건설산업연구원 전영준 미래산업정책연구실장)까지 3개의 주제 발표가 이뤄진다. 이어지는 종합 토론에는 김명수 가톨릭대 교수가 좌장을 맡고, 국토부 건설정책과, 현대경제연구원, 법무법인 율촌, 현대건설,...
신학철 부회장 "공대 진학, 억지 구호론 안돼…세상 바꿀 아이디어부터 키우자" 2025-11-26 17:33:43
전체에 공학이 존중받는 풍토를 조성해야 합니다. 그러면 자발적으로 인재가 모일 겁니다. 막무가내로 ‘공대에 진학하라’는 억지 구호는 이제 통하지 않아요.” ▷공대를 선택한 이유가 궁금합니다. “고등학교 3학년 때 담임선생님의 추천으로 결정했어요. 그때는 계열별 모집이라 서울대 자연 계열로 입학했죠. 당시만...
"기업인 존중하는 풍토 약한 韓, 글로벌 테크 전쟁서 생존 어렵다" 2025-11-24 17:30:50
“우리도 사회 전체에 공학이 존중받는 풍토를 조성해야 인재가 모인다”고 강조했다. 금속공학 72학번인 권오준 전 포스코 회장은 중국의 최고 과학자를 일컫는 ‘원사 제도’를 예로 들었다. 그는 “중국은 국가가 기술·과학 분야 최고 인재를 소수로 뽑아 평생 급여, 사무실, 비서, 연금까지 보장하고 사회적 명예를...
이틀 만에 퇴사한 직원에 "180만원 물어내라"…치과 '충격 실상' 2025-11-23 20:06:41
많고, '안 걸리면 장땡'이라는 풍토가 있다"며 "당국이 확실한 제재를 가해 재발을 방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고용노동부 감독 과정에서도 위약 예정 이외 사항에 대한 익명의 제보가 접수됐다. 근로감독관은 추가 조사를 통해 폭언·폭행 등 직장 내 괴롭힘 의혹 등을 확인했다고 노동부는 설명했다. 노동부는...
90년생 은행원의 절규…"이 주식 샀다가 5000만원 까먹어"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11-22 07:00:02
리스트업만으로는 풍토 변경이 어렵다”며 “적극적인 IR에 충실할 수 있게 법적인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새로 도입해 볼 수 있는 의무 사항으로 “사업 계획의 중대한 변경, 대규모 계약의 해지, 재무구조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사건 등을 공시하는 것과 관련해 보다 어떤 경우가 이에 해당하는 가에...
제3회 분중문화상, 중견 언론인 15명 수상 2025-11-20 20:28:08
풍토 조성에 기여한 언론인이 대상자다. 최종천 분중문화재단 이사장은 "분중문화상에는 '인물을 키워 세상을 변화시킨다'는 재단의 이념이 담겨있다"며 "약속대로, 정한 대로, 끝까지 사회 각지의 인재들을 발굴·육성하겠다"고 말했다. 라종억 분중문화상 심사위원장(통일문화연구원 이사장)은 "분중문화상이...
중국 천인계획, 한국 과학 인재 '약한 고리' 노렸다 2025-11-12 05:45:01
있는 풍토가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다른 연구자는 "미국 트럼프 정부의 과학정책으로 유출이 가속화되고 있는 시점에 우리나라의 두뇌 유출뿐만 아니라 미국에서 이탈하는 두뇌의 국내 정책 유도조차 시도하지 않는 것이 더욱 안타깝다"고 꼬집기도 했다. shj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11월 엔지니어상에 LG화학 이성규·유엔디 이철수 2025-11-10 12:00:24
로봇공구 자동교체 장치 개발에 스위칭 마그네틱 기술을 적용해 정밀 교체가 가능한 공구를 구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한민국 엔지니어상은 산업현장의 기술혁신을 장려하고 기술자를 우대하는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제정됐다. 매월 대기업과 중견·중소기업 엔지니어를 1명씩 선정해 과기정통부 장관상과 상금...
게임업계 노조 "단기 매출 집착하는 경영진, 참신한 게임 죽여" 2025-11-06 17:31:47
개발 풍토를 입을 모아 지적했다. A게임사 관계자는 "겉보기에는 게임업계가 자유롭고 개방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수익성이 떨어져 프로젝트가 망하면 개발자들을 내보내기 때문에 창의적인 개발이 어렵다"고 지적했다. 화학섬유노조 관계자도 "일부 게임사는 개발 조직을 쉽게 정리하려고 자회사로 빼놓는 꼼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