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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홈런 3방 7실점 최악투…시즌 7패 2021-08-27 07:40:32
시카고 화이트삭스를 불러 치른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3⅔이닝 동안 홈런 3방 등 안타 7개를 맞고 7실점 했다. 7실점 모두 자책점으로, 류현진의 평균자책점(ERA)은 3.54에서 3.88로 껑충 뛰었다. 류현진이 7점을 준 건 이달 9일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경기에서 3⅔이닝 7실점 이래 올해 두...
국내 바이오기업 기술수출 지난해 10조1500억원 2021-01-24 17:08:46
제약사 프로세사파마수티컬로 기술이전됐다. SK바이오팜은 일본 오노약품공업에 세노바메이트를 5788억원 규모로 기술이전했다. 세노바메이트는 SK바이오팜이 국내 최초로 후보물질 발굴부터 글로벌 임상개발, 판매허가까지 전 과정을 독자적으로 진행한 뇌전증 치료제다. 복지부 관계자는 “민간기업의 도전적인 R&D와...
신약 사간 해외社 잇단 상장에…국내 바이오 기업들 '큰웃음' 2020-12-17 17:48:15
프로세사파마슈티컬스는 10월 나스닥에 상장했다. 신약 후보물질을 도입한 해외 기업의 잇단 상장으로 국내 기업들도 반사이익이 기대된다. 임상 속도가 빨라질 수 있어서다. 임상 2상, 3상으로 갈수록 단계별 성과금을 받을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해외 기업이 진행한 임상 결과가 긍정적으로 나오면 기술수출을 하지...
K-바이오, 올해 기술수출 9兆 돌파…이미 작년 실적 넘어섰다 2020-10-21 09:13:28
프로세사 파마수티컬에 기능성 위장관 질환 신약후보물질 ‘YH12852’를 기술이전했다. 최대 4억1050만 달러(약 5000억원) 규모다. 유한양행은 계약금 200만 달러(약 24억원)를 프로세사 주식으로 수령한다. 마일스톤을 포함해 제품 상용화 후에는 순매출액의 일정 비율로 로열티를 받는다.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의 성과도...
"유한양행, 신약개발 역량에 주목…목표가 8만7000원" 2020-08-27 10:43:54
프로세사 파머수티컬과 위장관 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YH12852'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총 계약 규모는 4억1050만달러(약 4866억원)이다. 반환의무 없는 200만달러(약 23억7000만원) 상당의 프로세사 보통주를 계약금으로 수령했다. 작년 7월에는 비알콜성지방간염(NASH) 치료제 후보물질 ‘YH25724'를...
유한양행, 위장관질환 신약 기술수출…美프로세사파머슈티컬에 최대 4억 달러 2020-08-20 16:20:49
유한양행은 20일 미국 프로세사파머슈티컬과 기능성 위장관 질환 치료 후보물질 YH12582의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YH12582의 총 계약 규모는 최대 4억1050만달러(약 5000억원)다. 유한양행은 반환 의무 없는 계약금 200만달러를 프로세사 주식으로 수령한다. 개발, 허가 등 성과 달성에 따른...
유한양행, 미국에 위장관 치료제 기술수출에 '강세' 2020-08-20 09:12:40
거래되고 있다. 앞서 유한양행은 미국 프로세사 파머수티컬(Processa Pharmaceuticals)사와 기능성 위장관 질환 치료신약 YH12852 물질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총 계약 규모는 최대 4억1050만 달러(5000억원)로, 유한양행은 반환의무가 없는 계약금 200만 달러(24억원)를 프로세사 주식으로 받는다....
유한양행, 美 제약사에 위장관 질환 치료신약물질 4.1억 달러 기술수출 2020-08-20 09:10:14
`프로세사 파머수티컬사`와 기능성 위장관 질환 치료 신약후보물질(YH12852)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총 계약 규모는 최대 4억 1,050만 달러, 한화로 약 5,000억원이며, 유한양행은 반환의무가 없는 계약금 200만 달러, 약 24억원을 프로세사 주식으로 수령한다. 또한 개발과 허가에 따른 마일스톤을...
[특징주] 유한양행, 5천억원 규모 신약 기술이전 소식에 ‘강세’ 2020-08-20 09:02:15
거래 중이다. 유한양행은 미국 프로세사 파머수티컬(Processa Pharmaceuticals)과 기능성 위장관 질환 치료신약 후보물질 ‘YH12852’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총 계약 금액은 4억1050만달러(약 5000억원)로 유한양행은 반환의무가 없는 계약금 200만달러(약 24억원)를 프로세사 주식으로 받는다. 또...
유한양행,위장관질환 신약 5천억대 기술수출…美서 임상2상 추진(종합) 2020-08-20 08:21:33
프로세사 파머수티컬과 계약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유한양행[000100]은 미국 프로세사 파머수티컬(Processa Pharmaceuticals)과 기능성 위장관 질환 신약 'YH12852'의 기술을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총계약 규모는 최대 4억1천50만달러(약 5천억원)이다. 유한양행은 반환할 의무가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