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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의식주 물가 연평균 4.6%↑…소비자물가보다 상승 빨라" 2025-10-16 06:00:07
커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경제인협회는 16일 김상봉 한성대학교 교수에게 의뢰한 '민생물가 상승 요인 분석 및 대책'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 보고서는 2019∼2024년 소비자물가지수 중분류 항목 중 의식주와 관련되고, 상승률이 높은 항목을 중점적으로 분석했다. 그 결과 주거와 식생활, 의류를 합친 의식...
출범 4개월 만에 세번째 부동산 대책 예고…집값 잡힐까 2025-10-13 10:25:21
같지는 않다"고 말했다. 권대중 한성대 일반대학원 경제부동산학과 석좌교수는 "다주택자 규제를 풀지 않는 한 똘똘한 한채로 쏠리는 매수심리를 잡기는 역부족"이라며 "내년까지 서울은 신규 입주 물량이 크게 감소하고 유동성도 많이 늘어나는 상황이어서 매매는 물론 전세까지도 강세를 보일 것으로 우려된다"고 말했다....
국토부 장관도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지정한다면[권대중의 경제 돋보기] 2025-10-10 10:43:33
허가구역의 지정 사유와 절차를 공개하고 시장참여자들의 신뢰를 확보해야 할 것이다. 토지거래 허가구역의 지정 기간과 범위를 유동적으로 조정해 과도한 규제를 방지해야 할 것이며 토지거래 허가구역의 지정 효과를 주기적으로 평가해 필요시 즉시 해제하거나 조정할 수 있어야 한다. 권대중 한성대 일반대학원 석좌교수
[부고] 김정옥 씨 별세 外 2025-10-08 17:41:19
별세, 최필규 한성대 특임교수(前 한국경제신문 편집국 부국장)·최판규 前 하나증권 영업상무 모친상=삼성서울병원 발인 9일 오전 9시 02-3410-3151 ▶김진학 이원(투다리) 창업주 겸 회장 별세, 기정희씨 남편상, 김형택 이원 대표·김준택 미라지식품 대표·김경택 인천성모병원 외과전문의 부친상, 김지향·전현주씨...
[부고] 최필규 전 한국경제신문 편집국 부국장 모친상 2025-10-07 13:12:08
▶김정옥씨 별세, 최필규(한성대 특임교수·전 한국경제신문 편집국 부국장), 최판규(전 하나증권 영업상무) 모친상, 주재련·김현정 시모상 = 7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발인 9일. 한경닷컴
여신협회장 임기 끝나는데…차기 인선 감감무소식 2025-10-03 16:49:01
회장 인선 작업이 시작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차기 회장 후보로는 민간, 학계, 관료 출신 등이 두루 하마평에 오르고 있다. 서태종 전 한국금융연수원장, 김근익 전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장, 임영진 전 신한카드 사장, 이동철 전 KB금융 부회장, 김상봉 한성대 경제학과 교수 등이 주요 후보군으로 거론된다. 장현주...
시티타임스-한성대 부동산대학원 업무협약 체결 2025-09-30 11:34:52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시티타임스는 최근 한성대학교 미래관 DLC에서 한성대 부동산대학원과 업무협약식을 갖고 향후 연구 성과의 정부 정책 반영은 물론 시장에 실제적인 적용을 위한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은 물론 글로벌 도시들의 스마트화, 부동산 정책, 도시 경쟁력 연구 및 콘텐츠 개발에 새...
"개편 아닌 개악"...금융당국 조직 개편 두고 여당·학계 한목소리 2025-09-17 17:26:42
허무는 것은 위험 신호"라고 경고했다. 김상봉 한성대 교수는 "다수의 관련법 개정이 필요해 이행비용이 막대하다"고 우려했다. 안중기 국회입법조사처 조사관은 "기재부 권한 분산 취지는 이해되지만 조직개편만이 해법은 아니다"며 "국회 예산심의 강화, 각 부처 예산 자율권 확대가 더 효과적일 수 있다"고 제안했다. ...
의무지출 급증하는 韓…"재정파탄 남의 일 아니다" 2025-09-14 18:09:40
취지로 조언했다. 김상봉 한성대 경제학과 교수는 “프랑스는 국가채무와 더불어 정치적 불안전성이 굉장히 컸기 때문에 이번 신용등급 평가에 영향을 받은 것”이라며 “한국은 다른 나라에 비해 고령화로 의무지출이 늘어나는 속도가 특히 빠른 만큼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남정민 기자 peux@hankyung.com
"객관적 지표 없는 노란봉투법, 해석자 따라 결론 달라져" 2025-09-11 17:47:01
두 번째 발제자로 나선 박영범 한성대 명예교수도 “자동차 조선 전자 등 수출 주력 산업에서 원·하청의 협력 체계가 깨지면 기업들은 자동화·로봇화로 돌아서고 그만큼 양질의 청년 일자리는 줄어들 수밖에 없다”며 “노동 관련 입법은 국민적 합의를 통해 진행돼야 하며 특정 집단이 아니라 전체 근로자의 권익을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