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성탄절에 '핵잠' 꺼낸 김정은 "韓도 계획, 반드시 대응할 위협" 2025-12-25 18:11:20
비판하기도 했다. 김정은은 “한국의 핵잠수함 개발 계획은 조선반도(한반도) 지역의 불안정을 더 야기시킬 것”이라며 “우리 국가의 안전과 해상주권을 엄중히 침해하는 공격적 행위로 반드시 대응해야 할 안전 위협”이라고 했다. 북한은 미국 핵잠 그린빌함이 최근 부산에 입항한 것과 관련해서도 국방성 대변인 성명을...
한화 "美필리조선소서 미군 핵잠 건조하기 위한 준비 착수" 2025-12-25 12:00:02
미군 핵잠 건조하기 위한 준비 착수" 트럼프, '황금함대' 구상 발표할때 한화 언급하면서 수주 기대↑ "美조선업 강화정책서 필리조선소 중요거점 역할할 것" (필라델피아[미 펜실베이니아주]=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 해군의 '황금함대'(Golden Fleet) 구축 구상을...
[르포] 트럼프가 주목한 필리조선소, 美조선 쇠락 상징서 부활 중심으로 2025-12-25 12:00:01
설비교체·생산효율화…향후 핵잠 등 생산거점 기대 (필라델피아[미 펜실베이니아주]=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지난 22일(현지시간) 방문한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한화필리조선소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여러 차례 직접 언급할 정도로 최근 1년 새 미국에서 가장 '핫한' 조선소로 떠올랐다....
"우리 건드리면 반드시 대가"…北 '핵잠' 꺼냈다 2025-12-25 10:38:20
할 위협"으로 규정하며, 자신들이 건조 중인 핵잠수함을 공개했다. 북한이 밝힌 배수량은 8천700t 수준으로,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을 운용할 수 있는 전략 핵잠수함 형태로 추정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북한이 공개한 핵수함의 외형이 상당 부분 완성된 점을 고려하면 전력화 시점이 한국보다 빠를 가능성이 크다는...
김정은 "한국 핵잠수함 개발, 국가안전 엄중 침해…반드시 대응" 2025-12-25 07:01:56
한국의 핵잠수함 추진에 대해 "우리 국가의 안전과 해상주권을 엄중히 침해하는 공격적인 행위"라고 비난했다. 조선중앙통신은 25일 김 위원장이 8700t급 '핵동력 전략유도탄 잠수함 건조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며 이같이 말했다고 보도했다. 김정은은 "최근 서울의 청탁으로 워싱턴과 합의된 한국의 핵잠수함...
외교-통일부 갈등 지적한 위성락 "美·日도 어떤 게 韓 입장인지 물어" 2025-12-24 17:03:27
협정이 필요하다는 데 합의했다고 밝혔다. 위 실장은 “핵잠은 20% 이하 저농축 연료를 사용하는 원자로를 탑재하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며 “고농축 연료를 도입할 계획은 없다”고 했다. 이어 “내년 초 미국 실무대표단이 방한해 안보 분야 사항을 본격 협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재영 기자 jyhan@hankyung.com
핵잠 도입 시사한 다카이치 "모든 정책 검토" 2025-12-24 17:02:46
능력을 높여야 한다”고 했다. 또 국가안전보장전략, 국가방위전략, 방위력 정비계획 등 ‘안보 3대 문서’ 개정을 논의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이에 따라 일본의 군사 대국화 움직임이 가속화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일본은 한국과 호주의 핵잠 도입을 구실로 핵잠 도입을 추진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한명현...
위성락 "핵잠 관련 韓美 별도협정 추진...연초 美실무단 방한" 2025-12-24 13:14:04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24일 최근 미국 고위 당국자들과 만나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 건조 협력 사안과 관련 한미 간 별도의 협정이 필요하다는 데 합의를 이뤘다고 밝혔다. 위 실장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지난 16∼22일 미국·캐나다·일본을 연이어 방문했으며, 그중 미국에서는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속보] 위성락 "韓 핵잠, 저농축 연료사용 구상…고농축 도입계획 없다" 2025-12-24 11:41:16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속보] 위성락 "내년 초 美실무단 방한…핵잠 및 농축·재처리 등 협의" 2025-12-24 11:41:02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