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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임직원 가정에 보양식 선물 2025-07-29 08:57:08
[게시판]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임직원 가정에 보양식 선물 ▲ 현대그룹은 현정은 회장이 임직원 6천340명 가정에 삼계탕, 갈비탕 등 여름철 보양식 4만인분을 선물했다고 29일 밝혔다. 현 회장은 동봉한 편지에서 "무더위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고 계신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모두의 헌신적인 노력에...
이사 셀프보수 승인 막고, 준법감시 의무 강화…대법도 '주주보호·이사 책임' 강조 2025-05-21 17:55:40
밝혔다. 2023년 3월 현대엘리베이터 현정은 회장에 대한 대표소송 판결도 비슷한 취지였다. 대법원은 현 회장이 그룹 경영권 방어를 위한 파생상품 계약으로 회사에 6400억원 손실을 입힌 책임을 인정하면서 “이사는 경영권 방어 목적이라도 소속 회사 이익을 최우선시해야 하며, 막연한 기대이익으로는 손실을 정당화할...
현대엘리, 250m 'R&D 타워' 완공 2025-05-21 17:47:27
연구인력은 160여 명이다.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아산타워는 현대엘리베이터가 40년간 쌓아온 기술과 신뢰를 하나로 모은 소중한 결실의 공간”이라며 “정몽헌 전 회장의 ‘기술은 사람이 하는 것’이란 말을 되새기며 아산타워가 사람을 위한 기술의 정수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상훈 기자 uphoon@hankyung.com...
현대엘리베이터, 글로벌 톱3 엘리베이터 R&D센터 준공 2025-05-21 15:54:51
연구인력만 160여명이다.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아산타워는 현대엘리베이터가 40년간 쌓아온 기술과 신뢰를 하나로 모은 소중한 결실의 공간”이라며 “정몽헌 전 회장의 ‘기술은 사람이 하는 것’이란 말을 되새기며 아산타워가 사람을 위한 기술의 정수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상훈 기자 uphoon@hankyung.com...
현대엘리베이터, 'R&D 산실' 높이 250m 아산타워 준공 2025-05-21 15:37:48
본사에서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과 조재천 대표, 김영환 충북도지사, 조길형 충주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 아산타워 준공식을 열었다. 현정은 회장은 기념사에서 "아산타워는 현대엘리베이터가 40년간 쌓아온 기술과 신뢰를 하나로 모은 소중한 결실의 공간"이라며 "정몽헌 회장의 '기술은 사람이 하는 것'이란...
故정주영 명예회장 24주기 제사…정의선 등 범현대가 참석 2025-03-20 19:42:47
수석부회장,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정교선 현대백화점그룹 부회장, 정몽익 KCC글라스 회장, 정몽원 HL그룹 회장, 정몽윤 현대해상화재보험 회장 등이 차례로 참석했다.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은 차에서 내린 뒤 취재진을 향해 "수고하십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 이후...
[고침] 경제(중견그룹 오너일가, 입사후 임원까지 3.8년……) 2025-03-05 09:37:41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허진수 SPC그룹 사장, 허희수 SPC그룹 부사장 등이 있다. 반면 입사 후 임원 승진까지 가장 오래 걸린 중견그룹 오너는 함영준 오뚜기 회장으로, 1984년 입사해 15년 만인 1999년에 임원으로 승진했다. 또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사장(13.5년), 구자훈 LIG문화재단 이사장(13년), 구자준 LIG손해보험...
“아빠가 중견그룹 회장이면 34세에 임원” 대기업보다 승진도 빨라 2025-03-05 08:30:43
오른 중견그룹 주요 오너일가로는 김영민 SCG 회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허진수 SPC그룹 사장, 허희수 SPC그룹 부사장 등이 있다. 반면 입사 후 임원 승진까지 가장 오래 걸린 중견그룹 오너는 함영준 오뚜기 회장으로 19세였던 1977년 입사해 22년 만인 1999년에 임원으로 승진했다. 정유진 기자 jinjin@hankyung.com
"입사 후 임원까지 3.8년 걸려"…'초고속 승진' 비법 알고 보니 2025-03-05 07:07:39
회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허진수 SPC그룹 사장, 허희수 SPC그룹 부사장 등이 있다. 입사 후 임원 승진까지 가장 오래 걸린 중견그룹 오너는 함영준 오뚜기 회장이다. 함 회장은 1984년 입사해 15년 만인 1999년에 임원으로 승진했다. 또 또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사장 13.5년, 구자훈 LIG문화재단 이사장 13년, 구자준...
중견그룹 오너일가, 입사후 임원까지 3.8년…대기업보다 빨라 2025-03-05 06:01:01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허진수 SPC그룹 사장, 허희수 SPC그룹 부사장 등이 있다. 반면 입사 후 임원 승진까지 가장 오래 걸린 중견그룹 오너는 함영준 오뚜기 회장으로, 19세였던 1977년 입사해 22년 만인 1999년에 임원으로 승진했다. 또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사장(13.5년), 구자훈 LIG문화재단 이사장(13년), 구자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