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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5만·관광객은 50만…가평·옹진 '생활인구 10배' 비밀 2025-12-09 13:00:01
방문 읍·면·동 등을 시각화해 제공한다. 강원 홍천 화촌면, 충북 옥천읍, 충남 공주 정안면, 전북 부안 변산면, 전남 담양읍, 경북 청도읍, 경남 함안 군북면 등은 6월 기준 ‘생활인구가 많이 찾는 읍·면·동’으로 꼽힌다.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은 “이번 2분기 생활인구 데이터는 읍·면·동 주요 방문지 정보에 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중소기업 찾아가 맞춤형 지원…민원 505건 현장에서 해결 2025-12-09 08:01:01
진해 마천일반산업단지와 강원 홍천희망센터, 여수 오천일반산업단지 등의 현장이 주요 사례로 꼽힌다. 업계에서는 이번 프로그램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행정의 혁신 모델을 정착시켰다는 평가가 나온다. 개별 기업 지원을 넘어 규제 완화와 제도 개선까지 이뤄진 점이 호평받았다. 중진공은 향후 ‘해결하는...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이 저출생 대책?…예산안 곳곳서 선심성 사업 2025-12-03 18:29:42
원내대표 지역구인 김천에서는 양천~대항 국도 대체 우회도로 착공 10억원, 직지사 대웅전 주변 정비 2억2500만원, 노후 정수장 정비 9억5900만원, 문경~김천 철도 건설 30억원 등이 늘었다. 유상범 원내수석부대표의 지역구(강원 홍천·횡성·영월·평창)에선 도암호 유역 비점오염저감시설 확충 81억8300만원 등의 예산이...
반도체 공장 건설 붐 타고…올해 1.1% 성장 보인다 2025-12-03 17:34:40
공사가 재개됐다. 강원 홍천 양수발전소는 9월 착공을 위한 주변 공사가 시작됐다. 설비투자도 자동차 부문 투자와 반도체 제조용 기계설비를 중심으로 2.6% 증가했다. 이 역시 속보치에 비해 0.2%포인트 상향 조정됐다. 지식재산생산물 투자는 금융 부문의 인공지능(AI) 서비스 도입, 스마트팩토리 확대 등의 영향을...
임산부에 '매달 4만원' 농산물 지급 2025-12-03 16:47:20
원내수석부대표의 지역구인 강원 홍천·횡성·영월·평창에서는 평창 도암호 유역 비점오염저감시설 확충 81억8300만원 등의 예산이 증액됐다. 예산안이 5년 만에 법정 시한(12월 2일) 전에 합의 처리된 배경에 여야 실세 의원들의 지역구 예산 증액이 적잖게 작용했다는 관측이 나온다. 김익환 기자 lovepen@hankyung.com
'낮에도 영하권' 강추위 온다…4일 서울 첫눈 가능성 2025-12-02 12:42:06
철원·인제·양구·춘천·홍천·횡성·정선·평창은 -11도까지 내려가겠다. 기온 차가 큰 서해를 지나면서 형성된 눈구름대의 영향으로 2일 밤부터 충남 북부와 서해안, 전북 서해안, 남부 내륙, 제주에는 눈 또는 비가 내리겠다. 3일엔 충남북부내륙·서해안과 전북, 전남중부내륙·서해안, 제주에 눈과 비가 이어지는...
신규 댐 추진 중단시켰던 기후장관 "양수발전 위해 댐 건설" 2025-12-02 11:00:06
영동·홍천·포천·합천·영양 등 5개 수력발전소 총사업비는 8조6천억원에 달한다. 기존 댐을 활용해 양수발전소를 구성하면 사업비가 크게 줄어든다. 작년 한국수자원공사가 진행한 연구용역에서 충주댐과 대청댐 등 6개 댐 활용해 양수발전소를 만드는 경우 각각 사업비가 1천360억∼6천226억원으로 추산됐다. 문제는...
강원도,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공모 선정 2025-12-01 10:50:55
기업 분포의 94%가 집중된 춘천·강릉·홍천·평창 4개 시군을 연계한 ‘강원형 그린 바이오산업 V 밸리’ 조성계획을 수립하고 공모에 참여했다. 정부는 9~11월 평가·심의를 거쳐 강원도를 최종 지정했다. 육성지구 지정은 그린 바이오산업 기반을 집적하고, 지역단위 확산을 위해 원료?연구개발?실증?사업화?시장진입 등...
대우건설, 3분기까지 11.1조 수주…"목표 달성 자신" 2025-11-26 10:00:00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홍천 양수발전 1·2호기(3,357억 원), 이수-과천 복합터널 등 공공과 민자사업을 신규 수주하고, GTX-B 노선 출자 지분을 확대해 금융 약정을 최종 마무리하면서 사업비 증액도 이뤄냈다. 건설업계에서는 국내외 시장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전 부문에서 균형잡힌 수주가 이뤄진 대우건설의...
올해 대기업 공공사업 낙찰액 '반토막'…건설·건자재 부진 영향 2025-11-26 06:00:16
1년 만에 536.2% 급증했다. 대우건설은 올해 홍천양수발전소 1, 2호기 토건공사 사업을 6천155억원에 수주했고, 부산항 진해신항 남측 방파호안 축조공사(3천272억원)와 수원당수 지구외 소음저감시설 설치공사(440억원) 등을 따내는 등 공공사업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었다. 2위 계룡건설산업은 올해 2천217억원 규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