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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관광, 43일간 지구의 절반을 누비다…단 한 번의 항해, 버킷리스트가 현실이 되는 순간 2025-08-13 15:40:18
마헤에서 인도양의 섬 풍경을 감상한다. 일정 중반부에는 모리셔스의 수도 포트루이스와 레위니옹 푸앵트 데 걀레를 방문해 화산 지형, 사탕수수밭 등 다양한 자연환경을 탐방한다. 아프리카 대륙에서는 모잠비크 마푸투와 남아공 리처드베이, 더반, 이스트런던 등 주요 항구 도시를 들른다. 케이프타운에서는 테이블...
작년 9명 숨진 인니 화산 또 분화…"2010년 이후 최대 규모"(종합) 2025-08-02 15:35:40
등 주변 마을이 두꺼운 화산재로 덮였다고 덧붙였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나 재산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당국은 최고 수준의 경보 단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주민과 관광객에게 분화구 반경 6∼7km 이내에는 접근하지 말도록 했다. 이번 분화는 2010년 수마트라섬 족자카르타에 있는 므라피 화산이 폭발한...
불안한 '불의 고리'…인니서 또 화산 폭발 2025-08-02 10:31:09
지난해 폭발해 9명의 목숨을 앗아간 인도네시아 화산이 또 분화했다. 2일(현지시간)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동부 동누사텡가라주 플로레스섬에 있는 르워토비 라키라키 화산(해발 1천584m)이 전날 오후 8시 48분께 폭발했다. 인도네시아 지질청은 최근 몇 주 동안 가스 축적으로 화산이 분화했다며 "화산재...
작년 9명 숨진 인니 화산 또 분화…화산재 10㎞ 높이로 치솟아 2025-08-02 10:15:13
= 지난해 폭발해 9명이 숨진 인도네시아 화산이 또 분화해 주변 6㎞ 반경에 접근 금지령이 내려졌다. 2일(현지시간)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48분께 인도네시아 동부 동누사텡가라주 플로레스섬에 있는 르워토비 라키라키 화산(해발 1천584m)이 폭발했다. 인도네시아 지질청은 최근 몇 주 동안 가스 축적으로...
캄차카 강진 때 하와이 대혼란…쓰나미 경보에 '과잉 대피' 한몫 2025-07-31 16:24:26
떠나는 바람에 일부 승객들이 배를 타지 못하고 섬에 남겨진 경우도 있었다. 쓰나미가 밀려올 때는 배가 항구에 정박되어 있는 것보다 바다에 나가 있는 편이 더 안전하므로 대피를 위해 출항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관광객 티파니 올리버와 그의 18세 딸은 하와이 화산 국립공원 관광...
캄차카 지진, 20세기 이후 6번째 강력…동일본대지진 이후 최강(종합) 2025-07-30 20:36:07
모양을 따라서 많은 지진, 화산 활동이 발생한다는 점이 학계에 포착된 뒤 이같은 말이 생겨났다. 이후 판 구조론이 발전하면서 지각을 덮는 여러 판들 중 가장 큰 판인 태평양판의 가장자리와 불의 고리가 거의 일치한다는 점이 밝혀졌다. 불의 고리에 위치한 나라의 지질학자들은 관련 정보와 기술을 공유하며 지진 예측...
러 동부에 8.8 강진…日 쓰나미 대피령, 美 서부까지 긴장 [영상] 2025-07-30 17:48:30
중심부에 있어 세계적으로도 지진·화산 활동이 가장 활발한 지역이다. 불과 열흘 전 캄차카반도 인근 지역에서는 규모 7.4 강진이 발생했다. 이에 따라 러시아 지질학자들은 “이번 강진은 그 연장선상에서 예고된 재해일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일본 기상청은 “쓰나미는 여러 번 반복해서 밀려오며, 첫 번째 파도보다 두...
'인구2만 섬나라' 팔라우에 美망명 신청자 보낸다는 트럼프 2025-07-23 15:53:07
'인구2만 섬나라' 팔라우에 美망명 신청자 보낸다는 트럼프 "망명 신청 제3국 국민 수용해달라" 요청…동맹국 팔라우 "검토중" 불법 이민자 추방 정책 일환…"작은 국가, 美요청 거절 쉽지 않을수도"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망명 신청자들을 남태평양 섬나라 팔라우로 보내는...
[더 라이프이스트-이성득의 아세안 돋보기] 기후 위기 최전선, 흔들리는 동남아시아 2025-07-16 17:07:32
흘러내리는 라하르(화산이류: 火山泥流) 현상이 발생해 수천 명이 대피했다. 또한 필리핀 북부 고지대에서는 극심한 폭염과 가뭄이 겹쳐 작황이 절반 이하로 줄어들었고, 중부 루손 지역에서는 폭우로 인한 산사태로 강변 마을들이 붕괴하였다. 이처럼 필리핀은 폭염, 태풍, 가뭄, 침수, 산사태, 해수면 상승이라는 기후...
인도네시아 화산 분화…발리 오가는 항공기 수십편 취소 2025-07-07 20:45:01
동부 소순다 열도에서 화산 분화로 화산재가 솟구치면서 인근의 인도네시아 최대 관광지 발리를 오가는 항공편 수십편이 취소됐다. 7일(현지시간) AP·AFP·블룸버그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5분에 소순다 열도 플로레스섬에 있는 르워토비 라키라키 화산이 분화했다. 화산은 최고 18㎞ 높이까지 화산재를 뿜어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