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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칼럼] '네 잘못 아니야…사회적 신뢰가 부족한 거야' 2025-12-16 07:00:03
'소공로'를 검색하면 168건의 다른 세부 주소가 조회된다. 주소 체계가 발달한 한국과 비교하자면, 아프리카 국가는 이 168개가 모두 같은 주소를 쓰는 상황에 가깝다. 이런 상황에서 집으로 배달받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 대부분의 아프리카 국가는 우편배달 제도가 없기 때문에 일반인들은 우편을 거의 사용...
국토부, ICAO 전략 강화 세미나…이사국 위상 높인다 2025-12-16 06:00:19
기여국·의석수 12), 파트3(지역 대표국·의석수 14)으로 나뉜다. 국토부는 한국인 항공 운송순위 세계 8위의 산업 역량과 ICAO 재정 분담금 전체 7위 수준의 높은 국제기여도에 맞게 이사회 내에서의 위상을 더욱 높이고, 이를 위한 정책적 역량도 더욱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국토부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단...
미·우크라 이틀간 종전협상…안전보장 진전, 영토 문제 난항(종합) 2025-12-16 03:20:53
중인 세부사항을 봤는데 초안이지만 좋아 보인다"고 말했다. 미국 당국자도 이날 온라인 브리핑에서 안전보장이 이번 협상의 중대 의제였다면서 우크라이나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헌장 5조와 유사한 안전보장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나토헌장 5조는 회원국 가운데 한 나라가 공격받으면 동맹 전체에 대한...
미국, 우크라에 돈바스 철군 계속 요구 2025-12-16 01:22:38
14일부터 이틀간 독일 베를린에서 협상했다. 로이터는 협상에 참여한 소식통을 인용해 영토 문제가 15일에도 해결되지 않았으며 우크라이나 대표단은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라고 보도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협상이 끝난 뒤 열린 독일-우크라이나 비즈니스 포럼에서 "솔직히 이런 대화는 항상 쉽지 않다....
잠실르엘·대치 에델루이도…최장 20년 전세 풀린다 2025-12-15 14:52:13
1천14세대에 대해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공급 물량은 신규 공급 4개 단지와 재공급 71개 단지(지구)를 합쳐 총 75개 단지로 구성됐다. 신규 공급은 서울시 매입형 주택 4개 단지, 179세대다. 강남구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59㎡) 37세대, 강북구 한화포레나미아(53㎡) 25세대, 송파구 잠실르엘(45·51·59㎡)...
이마트, 신세계푸드 공개매수...티엠씨 신규상장 - 와우넷 오늘장전략 2025-12-15 08:57:58
전남도는 14일 △김 신품종 개발·보급 △친환경·고품질 물김 안정적 생산 △가공 시설 현대화 및 유통망 구축 △수출 기업 유치·마케팅 강화 등 4대 전략과 23개 세부 과제를 추진한다고 밝혀. 2030년까지 투입되는 사업비는 4235억원. - 우선 도는 2030년까지 김 신품종 4종을 개발해 양식 어업인에게 보급할 계획. 김...
젤렌스키, 미·유럽과 종전논의 앞 '현재 전선 동결' 촉구(종합) 2025-12-14 22:02:05
특파원 = 미국과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 대표단이 14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 도착한 가운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존엄한 조건에 따른 평화'를 촉구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베를린으로 향하면서 취재진에게 "오늘과 내일 베를린에서 미국 측, 유럽 측과 모두 만난다"며 "(종전)계획이...
美대표단 독일 도착…젤렌스키 "존엄한 평화 필요" 2025-12-14 20:25:46
미국의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 대표단이 14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 도착한 가운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존언함 조건에 따른 평화'를 촉구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서 "우크라이나는 존엄한 조건에 따른 평화가 필요하며, 가능한 한 건설적으로 협력할 준비가 돼...
'자율' 스튜어드십코드, 10년만에 강제규범으로 바뀐다 2025-12-14 18:05:24
범위 확대14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 코스피5000특별위원회와 금융위원회는 최근 회의를 열어 이런 내용의 스튜어드십코드 개정 방향을 논의했다. 스튜어드십코드는 위탁자의 자금을 굴리는 기관투자가가 국내 기업에 투자할 때 수탁자로서의 관리·운용 책임을 다하기 위해 이행해야 하는 세부 원칙과 기준이다. 현행...
韓 부자 48만명…"고수익 투자처 1위는 주식" 2025-12-14 17:51:43
1만2000명으로 5년 사이 두 배 늘어났다. ◇ 10억원 이상 보유 14년 만에 4배 늘어KB금융그룹 경영연구소가 14일 발간한 ‘2025 한국 부자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금융자산을 10억원 넘게 보유한 한국 부자는 47만6000명이었다. 이는 전체 인구의 0.92%에 해당한다. 전년 대비 3.2% 증가한 수치다. 이 조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