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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6600만원'…4대 시중은행 중 '연봉 1위' 어디? 2022-10-07 10:10:03
2조원을 웃도는 당기순이익을 거뒀다. 올해에도 견조한 실적이 이어지면서 성과급과 연봉 상승이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 나온다. 지난 8월 말 기준 4대 시중은행의 임직원 수는 5만4863명이다. 국민은행이 1만6848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신한(1만3612명) 우리(1만3042명) 하나은행(1만1361명) 순이다. 지난해...
펜데믹 시대, 비만 환자 늘었다…10명 중 4명 '비만' 진단 2022-09-27 18:47:30
미만 아동의 경우에도 2017년 784명에서 2021년 2285명으로 2.9배 이상 늘었다. 지역별로는 인구가 많은 경기(3만800명), 서울(2만1665명) 등 수도권에서 비만 진료 환자가 많았다. 지방의 경우 부산(6388명), 경남(5584명) 등 영남지역이 비만 진료 환자 수가 가장 많았으며, 충남(4959명), 경북(4089명), 대구(3612명),...
"외국인 근로자 배정 늘었지만 턱없이 부족…일당 20만원 줘야" 2022-08-10 17:16:08
만2330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배정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2019년까지만 하더라도 3612명에 머물렀지만, 코로나19를 계기로 농어촌 젊은이들의 이탈이 가속화하고 외국인 입국이 막히자 정부가 크게 늘리기로 방침을 정했다. 하반기 배정 인력은 7388명으로, 연간으론 2만 명 수준이다. 계절근로자로 농어촌에서 일할...
"삼성전기, 2분기 실적 감소 전망에 목표가↓"-IBK 2022-07-01 08:22:10
IBK투자증권은 삼성전기에 대해 2분기 실적이 예상 대비 소폭 감소할 것이라며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으나 목표주가는 20만원으로 하향했다. 김운호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1일 "삼성전기의 2분기 매출은 2조4029억원, 영업이익은 3612억원으로 예상한다"며 "컴포넌트 사업부와 모듈 사업부의 매출이 1분기...
'조 단위 펀드' 해외주식형 5개 vs 국내 1개 2021-08-23 17:20:15
1년여 만에 순자산이 두 배가 됐다. 국내는 상황이 다르다. 2003년 처음 설정된 신영밸류고배당펀드가 유일하게 1조원 문턱(1조2905억원)을 넘어선 상태다. 그마저도 최근 4년 새 몸집이 2조원가량 줄었다. 업계에선 조만간 국내 주식형펀드 가운데 1조원 이상 펀드가 사라질 위기에 놓였다는 우려도 나온다. 사정이 이렇다...
7월도 수입차 판매 '순항'…23% 늘어난 2만4389대 팔려 2021-08-04 11:09:11
1만3612대로 전체의 55.8%를 차지했고 2000~3000cc 7480대(30.7%), 3000~4000cc 2558대(10.5%) 순이었다. 국가별로는 유럽 2만44대(82.2%), 미국 2300대(9.4%), 일본 2045대(8.4%)였다. 연료별로는 가솔린 차량이 1만2142대로 전체의 49.8%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 그외 하이브리드 7242대(29.7%), 디젤 3102대(12.7%),...
고성능 장착 '아반떼N' 드디어 베일 벗었다…출시 가격은? 2021-07-14 11:43:26
담아낸 '디자인 차별화 모델'이다. N 모델보다는 한 단계 아래의 고성능차라 보면 된다. 투싼 N 라인 가격은 가솔린 1.6T 모델의 경우 프리미엄 3009만원, 인스퍼레이션 3276만원이다. 디젤 2.0 모델은 프리미엄이 3200만원, 인스퍼레이션이 3467만원이다. 하이브리드 1.6T는 프리미엄 3345만원, 인스퍼레이션...
소형차-대형차 양극화 심화될까…중형세단 입지 '흔들' 2021-03-09 07:48:17
만 14만5463대가 판매된 2019년 부분변경 모델 그랜저는 4년 연속 베스트 셀링카로 꼽히고 있다. 반면 한때 '패밀리카'의 대명사였던 중형 세단은 전반적으로 모델이 노후화된데다 그랜저와 SUV 차종에게 밀려나면서 부진한 판매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쏘나타의 지난해 판매량은 8세대 쏘나타의...
'국민차' 쏘나타 어쩌다…판매 부진에 아산공장 또 세웠다 2021-03-08 13:54:31
6만7440대에 그쳤다. 올해는 1월 3612대, 2월 4186대 등 총 7798대가 팔렸다. 같은 기간 그랜저 판매량은 1월 8081대, 2월 8563대 등 총 1만6644대로 쏘나타 판매량의 두 배 이상이었다. 생산 재개일은 오는 15일부터다. 현대차 관계자는 "쏘나타 재고 관리 차원"이라며 "반도체 수급 문제로 인한 것은 아니다"라고...
현대차, 美생산물량 국내유턴…쏘나타·아반떼 年 7만대 온다 2021-02-07 18:03:36
7만 대 물량을 아산공장 및 울산3공장으로 돌리겠다고 노조 측에 설명했다. 대신 울산2공장과 5공장에서 생산하는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투싼 물량 일부를 앨라배마 공장으로 넘기기로 했다. 현대차가 이 같은 복잡한 ‘물량 주고받기’를 선택한 이유는 공장 간 생산량이 크게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아산공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