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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 인하미래인재전형, 면접·서류형으로 분리 모집 2025-08-27 16:04:22
영역 합 6등급 이내, 자연계열(의예과 제외)은 2개 영역 합 5등급 이내다. 의예과는 완화된 기준으로 국어, 수학, 영어, 과학탐구(2과목) 중 3개 영역 합 4등급 이내를 요구하며, 과학탐구는 2과목 평균을 소수점 절사해 반영한다. 논술우수자전형은 457명을 모집한다. 논술 성적 70%와 학생부 교과 30%를 합산해 선발한다....
계명대학교, 약학부 농어촌·기회균형전형 수시로 전환 2025-08-27 16:02:54
자연공학계열은 국어·수학·영어·한국사·과학 전 과목을 평가했다. 하지만 2026학년도부터는 국어·수학·영어와 사회(또는 과학) 교과 중 상위 3개 교과 전 과목과 진로선택 상위 3과목만을 반영한다. 다만 의예과와 약학부는 전년도와 동일하게 전 과목을 반영한다. 학생부교과(지역전형)에서는 국어, 수학, 영어,...
아주대학교, 국방IT인재에 전액 장학금…첨단학과 증원 2025-08-27 16:00:09
뽑는다. 세부 전형별로는 △학생부교과(361명) △학생부종합(1039명) △논술(173명) △실기·실적(10명) 등이다. 입시 전형에서 작년과 크게 달라진 점은 학교 폭력 조치 사항을 전체 전형에 반영한다는 점이다. 학생부교과(고교 추천) 전형의 계산 방식도 바뀐다. 최대 15개까지 반영할 수 있었던 진로 선택 과목은 올해부...
소액주주 위한다더니 세력 편들기…행동주의 플랫폼 '액트' 논란 2025-08-24 17:17:39
가능하며 영풍은 자연스럽게 곤경에 처하게 된다”고 서술했다. 이에 대한 대척점으로 고려아연의 높은 주주환원율을 강조하는 기획도 계획했다. 순수한 소액주주운동으로 보이던 캠페인이 실상은 특정 기업의 이해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의심되는 대목이다. 액트는 한미사이언스 경영권 분쟁 개입과 시장교란행위 의혹으로...
"수능최저만 충족하면 100% 합격할수도"…올해 기준 바뀐 대학은? 2025-08-07 10:52:59
기준은 유지했지만 자연계열에서 수학, 탐구 영역의 필수 응시과목 조건을 없앴다. 상명대는 그동안 적용해온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올해부터 반영하지 않는다.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고려대와 이화여대에 일부 변화가 있다. 고려대 학업우수전형 가운데 반도체공학과, 차세대통신학과, 스마트모빌리티학부는 2025학년도까지...
한진칼 기획펀드로 '지분 9%' 베팅한 조원태 우군들 "고민되네" 2025-06-11 07:57:01
맞서 KCGI·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등으로 구성된 '3자연합'의 한 축이었다. 반도그룹 매각 지분을 사들인 기관은 물류기업 LX판토스(256만주·3.83%)를 제외하고 베일에 가려져 있었다. 한국거래소의 투자자별 거래실적을 통해 투신(324만4689주)과 사모펀드(277만6192주)가 지분을 대량 매입했다는 사실만 알...
[커버스토리] 증가속도 최고 '나랏빚' 더 쓰고 보자는데… 2025-06-02 10:01:02
‘구축효과(crowding-out effect)’라고 합니다. 정부지출 증가가 민간투자를 구축한다. 즉 쫓아내버린다는 뜻입니다. 재정 튼튼해야 위기 극복 가능 재정 또는 재정정책의 역할만큼 중요한 것이 ‘재정의 건전성’입니다. 이는 나라 살림이 부실해지지 않도록 재정을 잘 관리하고 튼튼하게 유지하는 것을 말합니다. 정부는...
96년생 지휘 천재 메켈레 "7살에 만난 카르멘, 꿈이 시작된 순간" 2025-06-01 18:13:37
후 3개월 만에 그에게 수석객원지휘자라는 새 직함을 주기로 했다. 악단들이 줄줄이 메켈레에게 빠지게 되는 역사의 서막이었다. 다음 해 메켈레를 객원지휘자로 부른 오슬로 필하모닉도 마찬가지였다. 객원 초청 5개월 만에 수석지휘자 겸 음악감독 자리를 제안했다. 2020년부터 3년간 맡는 자리였지만 오슬로 필하모닉은...
‘침묵하지 않는 목소리’ 선택한 칸…몰래 영화 찍던 감독, ‘황금종려상’ 영예 2025-05-25 09:22:03
대한 비평가들의 평가를 보여주는 평점은 3.1점(4점 만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정치·사회 메시지로 물든 칸 올해 칸의 경향성은 한 마디로 ‘침묵하지 않는 영화’에 대한 고평가로 요약된다. 특유의 작가주의적 태도를 견지하면서도 정치적·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영화들이 대거 초청받았기 때문이다. 전쟁,...
李 추격하는 金, 지지율 격차 '한자릿수'…이준석은 '10% 벽' 뚫어 2025-05-22 18:06:27
힘을 합칠 경우 이재명 후보를 턱밑까지 추격하는 수준으로 지지율을 끌어올릴 것이라는 계산이다. 이날 김 후보는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국무위원의 3분의 1 이상을 40대 이하(50세 미만)로 임명하는 등 40대 총리 탄생도 자연스러울 정도로 공적 영역에서의 세대교체를 확실히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