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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韓범죄인 73명 송환…'성형 도피' 부부 사기단 포함 2026-01-22 11:48:46
범죄자 64명을 한꺼번에 국내로 데려왔다. 이번 송환은 이를 뛰어넘는 규모로, 단일 국가에서 이뤄지는 최대 규모 범죄인 동시 송환이다. ◆'뇌물 석방' 후 성형수술까지…이번 송환 대상에는 캄보디아 범죄단지에서 120억원대 로맨스스캠 범행을 주도한 한국인 부부 강모씨(32)·안모씨(29)도 포함됐다. 이들은...
[코스피 5,000] 재계도 지각변동…조선·방산 뜨고 유통·IT 주춤 2026-01-22 11:27:42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포스코는 42조8천억원에서 64조원으로 시총이 증가했으나 순위는 7위에서 8위로 한 계단 낮아졌다. 철강 업황 둔화와 중국발 공급 과잉의 직격탄을 맞은 데다, 이차전지 소재 사업을 하는 포스코퓨처엠도 전기차 캐즘(Chasm·일시적 수요 정체) 장기화에 시달리는 등 그룹 양대 축이 동시에 주춤했다...
"8개월 만에 10만명" 1020 몰렸다…갤럭시 할인에 '우르르' 2026-01-22 10:20:35
삼성전자가 8개월 만에 교육용 갤럭시 제품을 할인 판매하는 온라인몰 회원을 10만명 이상 끌어모았다. 가입 대상을 초·중·고 교사로 넓힌 영향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는 22일 공식 교육 할인몰 '갤럭시 캠퍼스' 누적 회원 수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갤럭시 캠퍼스는 학생·교사들에게 제품 할인...
방 한 칸 월세 64만원…강남 90만원 '최고가' 2026-01-22 10:10:01
평균 64만원 수준으로 나타났다. 전세 보증금은 평균 2억1천194만원으로 집계됐다. 22일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바탕으로 지난해 12월 체결된 전용면적 33㎡ 이하 연립·다세대 원룸 거래를 분석한 결과다. 전달과 비교하면 평균 월세는 7만원 낮아지며 10.4% 하락했고, 평균 전세...
AI 시대의 역설…초지능을 이기는 복리의 힘 2026-01-22 09:36:01
[스페셜] 포스트 버핏 시대 “나는 찰리와 64년 동안 한 번도 다툰 적이 없다. 좋은 친구와의 신뢰는 복리로 자란다." (워런 버핏, 2025년 벅셔해서웨이 주주서한에서) 워런 버핏은 2025년 주주서한에서 평생의 친구이자 동지였던 찰리 멍거를 "한 번도 다툰 적이 없다"고 회상했다. 2023년 11월 28일,...
'삼성SDI'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2026-01-22 09:30:15
판단한다. 24년말 기준 삼성디스플레이의 장부가는 64조원이며, 동사가 보유하고 있는 지분율(15.2%)를 감안 시, 잠재적인 유입 가능 현금은 10조원 내외로 판단한다. 금번 보고서를 통해 27년 중 해당 지분 가치 중 일부(3.5조원) 매각하는 가정을 순이익 추정치(관계기업 처분이익)에 반영하였으며, 목표주가 산정 시...
지난해 12월 서울 원룸 평균 월세 64만원…11월 대비 10.4% 하락 2026-01-22 09:29:02
64만원…11월 대비 10.4% 하락 보증금 1천만원 기준…평균 전세금은 0.6% 상승한 2억1천194만원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지난달 서울 원룸의 월세는 보증금 1천만원에 평균 64만원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작년 12월에...
[테크스냅] 삼성전자 '갤럭시 캠퍼스' 누적 회원 100만명 돌파 2026-01-22 09:00:00
제품을 최대 64% 할인가로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오는 31일까지 회원 100만 명 돌파를 기념해 상품권 증정 및 추가 결제 할인 등 이벤트를 실시한다. ▲ LG유플러스[032640]가 부산신항 5부두 항만 작업자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 GPS 등 위성항법시스템(GNSS)의 오차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초정밀측위(RTK) 기반 AI...
"매달 90만원씩 나가요"…원룸 월세 7개월 연속 가장 비싼 동네 2026-01-22 08:51:30
64만원이다. 자치구별로 살펴보면 강남구 월세는 90만원을 기록해 서울 평균 대비 140%로 나타났다. 7개월 연속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어 △서초구 86만원(134%) △중랑구 80만원(125%) △용산구 72만원(111%) △양천구 70만원(109%) △송파구 68만원(106%) △서대문구 68만원(105%) △강서구 67만원(104%) △관악구...
이제 '김광태'는 옛말…세종·율촌·화우의 '퀀텀 점프' 2026-01-22 07:09:00
놓고 보면 세종(64%)과 율촌(51%)은 광장(28%)과 태평양(18%)을 크게 웃도는 성장세를 이어왔다. 한 대형로펌 대표는 “견고했던 빅3의 장벽은 완전히 무너졌다”며 “올해를 기점으로 4개 로펌이 2위 자리를 두고 더욱 치열한 다툼을 벌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