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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한동훈 토론 성사되나 "태도 바꾸면 OK" "공손히 답하겠다" 2025-11-18 10:35:25
했다. 그는 "그들은 7400억이라는 배임죄의 범죄 수익을 환수해 국고로 돌려놔야 할 그 의무를 저버리고 범죄자들에게 7400억이라는 이익을 안겨준 또 다른 배임죄의 범죄자들"이라며 "이 대통령의 아바타인 정 장관은 항소를 포기할 게 아니라 애당초 수사지휘권을 포기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하이닉스 급등" 1년 전 예견하더니 또…'파격 전망' [인터뷰+] 2025-11-18 06:40:47
7400원, 시가총액이 143조7000억원이다. A. ETF를 준비할 때 SK하이닉스 시가총액이 130조원 정도였다. 당시 증권사 목표주가를 시총으로 환산하면 170조원이다. 30% 상승할 거면 ETF를 만드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다. 리서치 결과 최소 300조원의 기업가치는 나올 거라고 생각했다. 그것도 중기 이상의 싸이클로 말이다....
대장동 항소포기 논란 격화…與 "항명검사 파면" 野 "외압 특검해야" 2025-11-12 17:51:40
일당 7400억원 국고 환수 촉구 및 검찰 항소 포기 외압 규탄대회’를 열었다. 장동혁 대표는 규탄대회에서 “항소 포기는 이 대통령 재판의 공소 취소로 가기 위한 시작에 불과하다”며 “검찰이 포기한 대장동 사건을 국민에게 항소 제기하겠다”고 했다. 송언석 원내대표도 “이재명 정권이 항소 포기 외압의 실체”라며...
[포토] 국민의힘, ‘대장동 7,400억 환수·검찰 항소 포기 외압’ 규탄대회 2025-11-12 14:04:30
본청 계단에서 열린 '대장동 일당 7400억 국고 환수 촉구 및 검찰 항소 포기 외압 규탄대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 의원들과 당원들은 검찰의 항소 포기 결정에 정권의 외압이 있었다고 주장하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의 사퇴를 촉구했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정성호 "항소포기 지시 안 해…檢 내부반발 매우 바람직하지 않아" [종합] 2025-11-12 13:27:10
약 7400억원의 범죄 수익 추징 기회가 사라졌다는 주장엔 "7000억원의 넘는다는 것은 검찰의 주장"이라며 "2000억원 정도 추징보전돼 있고 성남도시개발공사도 민사소송을 제기 중이기에 업무상 배임을 입증해 민사재판에서라도 환수되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정 장관은 예결위 도중 국회에서...
장동혁 "내년 지방선거는 '이재명 독재' 마지막 저지선" 2025-11-12 10:10:46
형법상 일반 업무상 배임죄로 둔갑했는데도 항소를 포기, 7400억원이 대장동 일당 호주머니에 들어가게 됐다"고 했다. 그는 "더 기막힌 것은 이 대통령은 대장동 사건 선고 전에 마치 판결 선고 결과를 알기라도 한 듯 검찰 항소에 대해 비판했다"라면서 "그 비판을 듣는 사람은 대통령 후보 시절 '몸조심하라'는 ...
野 "용산 개입없이 정성호 혼자 결정할 사항 아냐" 與 "가벼운 의견" 2025-11-11 12:57:28
일이 벌어진 거다"라며 "이건 7400억원짜리 부정부패와 관련이 돼 있는 거다. 이런 사건에 권력의 개입이 없으면 이렇게 항소를 안 할 수 있을까"라고 꼬집었다. 아울러 "항소를 안 하면 공직에 있는 사람들이 국가가 환수해야 할 돈을 안 한 거기 때문에 더 큰 범죄가 되는 거다"라며 "범죄 수익을 범죄자들한테 돌려준 거...
檢 대장동 항소 포기 후폭풍…"조작 기소 밝혀야" vs "수사 외압" 2025-11-10 11:25:43
장 대표는 "지금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식욕 억제제가 필요해 보인다. 대한민국을 제대로 말아먹고 있다"며 "단군 이래 최대 개발 비리 사건에서 일부 무죄가 선고되고 7800억짜리 개발 비리를 400억짜리로 둔갑시켰는데도 항소를 막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재명이라는 종착역으로 가는 대장동 길을 막은 것"이라며...
냉동만두 성장 정체 속…뜨거운 '딤섬 전쟁' 2025-11-07 16:58:40
봉(2억7400만 개) 팔려 동원F&B의 효자상품으로 자리 잡았다. 이후 지난해 오뚜기에 이어 올해 CJ제일제당까지 딤섬 시장에 뛰어들었다. 동원 관계자는 “새우하가우는 100도 이상 끓는 물로 전분을 반죽해 쫄깃하고 반투명한 피와 새로운 식감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팀호완·딤딤섬도 출점 속도전딤섬의 인기 요인은...
'이거' 먹으러 홍콩 간 사람도 있었지…대기업까지 뛰어들었다 [트렌드+] 2025-11-07 11:35:29
8월말까지 1255만봉(2억7400만알)이 팔려 동원F&B의 효자상품으로 자리잡았다. 동원 관계자는 “새우하가우의 경우 100도 이상 끓는 물로 전분을 반죽해 쫄깃하고 반투명한 피를 연구해 내는 등 새로운 식감을 원하는 소비자의 요구를 충실히 반영했다”고 말했다. ◆딤딤섬, 팀호완 등도 공세딤섬의 인기는 만두와 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