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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4월12일 총선…오르반 연정 지지율 야당에 밀려 2026-01-13 21:39:38
분위기다. 티서를 이끄는 머저르 페테르 대표는 공공 서비스 개선, 부패 척결 등을 약속하며 정권 교체 필요성을 부각하고 있다. 피데스의 일원이었던 그는 내부 부패를 고발하며 티서를 창당한 뒤 급등한 생활 물가와 만연한 부패, 경제 침체 등을 집중 부각하면서 지지 기반을 키워왔다. rock@yna.co.kr (끝) <저작권자(c)...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세종사이버대학교 전기전자공학과, 전기·전자·정보통신 분야 전문가 양성 2026-01-13 19:57:27
오프라인 활동에 참여해 캠퍼스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세종사이버대 관계자는 “전기전자공학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수업을 들으며 자격증에 필요한 배경 이론을 자연스럽게 배우도록 교육과정과 연계성을 높이고, 전기설비, 전기응용 및 공사재료와 같은 자격증 특화 교과목을 교육과정에 포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中, '판다 외교' 재개…'푸바오 동생' 한국 땅 밟을까 2026-01-13 18:52:40
판다는 야생에서 혼자 생활하는 습성이 강한 동물인데요. 동물원은 판다의 촘촘한 털이 보온성을 유지하고 발바닥까지 털이 덮여 있어 미끄러지지 않는 환경을 조성했다고 전했습니다. 현재 국내에는 아이바오와 러바오, 쌍둥이 루이바오·후이바오 등 판다 4마리가 있는데요. '푸공주'로 사랑받았던 푸바오는 만...
'실세' 금감원장 행보…금융위 "양 기관 관계는 법에 규정" 2026-01-13 18:33:11
펴나가는 것이 금융시장 안정과 국민들의 금융 생활 편익에 도움이 된다는 데 양 기관 이해에 어떠한 차이도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찬진 금감원장은 이재명 대통령과 사법고시 동기로 '실세 원장'으로 불린다. 금융회사 지배구조 개편 등 현안에서 거침없고 선명한 발언을 내놓고 있다는 평가다. 이 원장은...
MBK 포트폴리오사 커넥트웨이브, 아정당 인수 2026-01-13 17:51:41
기사입니다. 이커머스 기업 커넥트웨이브가 생활서비스 플랫폼 아정당을 인수한다. 1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커넥트웨이브는 지난주 아정당의 경영권 지분을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거래 규모는 1500억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아정당은 인터넷·가전 렌탈·이사 등 생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플랫폼이...
택배 '안전수수료' 운 띄운 與 2026-01-13 17:13:37
택배 대리점 대표자로 참석한 오문우 한국생활물류택배서비스협회 이사장은 “미우나 고우나 저희는 택배 노동자들에게 수수료를 주는 사람들”이라며 “이런 아젠다에 거부감이 느껴진다”고 반발했다. 화주들과 소비자 단체 역시 사회적 대화 회의에서 부정적 목소리를 낼 가능성이 크다. 이시은 기자 see@hankyung.com
신임 법원행정처장에 박영재 대법관 2026-01-13 17:09:58
30년간 법관 생활을 했다. 법원행정처에서 인사담당관, 기획총괄심의관, 기획조정실장, 차장 등을 거쳐 사법행정 전반의 이해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부산고법 부장판사, 서울고법 부장판사 등을 지내 재판 경험이 풍부한 데다 법원 내 엘리트 코스인 사법연수원 교수를 지내기도 했다. 2024년...
中, 생사 확인 앱 '죽었니' 인기 2026-01-13 17:08:31
주목받고 있다. 1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소비자의 생활 불안감을 공략한 결과라는 해석이다. 13일 중국 매체 글로벌타임스 등에 따르면 죽었니가 중국 내 애플 앱스토어 유료 앱 순위에서 최근 1위를 차지했다. 1인 가구를 위한 간편한 안전 도구로 앱 이용자는 출석 체크를 통해 일종의 ‘생존 신고’를 하면 된다. 이틀 연...
미래에셋박현주재단, 장학생 특파원 발대식 개최 2026-01-13 17:08:23
김서연 특파원은 "교환학생 생활의 도전 과정을 혼자만의 경험으로 남기고 싶지 않다"며 "준비 과정과 현지 생활 팁 등 실질적인 정보를 특파원 활동을 통해 후배 장학생들과 나누고 그들의 도전에 용기를 주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 측은 "현지에서의 경험을 직접 취재하고 콘텐츠를 제작하는 활동이...
"어쩐지 딸 있는 집은 달라"…아들만 둔 부모 '충격 결과' [건강!톡] 2026-01-13 17:06:12
추정되며, 2030년에는 환자 수가 142만 명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치매 전 단계'로 불리는 경도인지장애에 대한 인지율은 30%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도인지장애는 일상생활은 가능하지만 인지 저하가 뚜렷한 상태를 의미한다. 이에 전문가들은 조기 발견과 함께 지역 단위 예방 체계 구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