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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 들어간 경찰관, '병가' 자주 쓰더니…충격 실태 2025-11-10 14:00:02
1차·일반적 수사권을, 검찰은 보완수사요구(송치) 및 재수사요청(불송치) 등 2차·제한적 수사권만 행사하게 됐다. 이후 경찰 수사에 대한 보완수사요구·재수사요청은 18.1% 증가하는 등 수사의 완결성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경찰청 차원에서 관내 경찰서에 재조사를 지시한 강력범죄 사건 13건조차도 이 가...
KT 무단 소액결제 조직, 불법 장비 유통·자금세탁 3명 추가 구속 2025-11-10 13:14:59
범죄수익을 세탁한 혐의로 3명을 추가로 구속 송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로써 이번 사건으로 구속된 인원은 모두 5명으로 늘었다. 경찰에 따르면 A씨(48·중국동포)는 차량에 불법 소형 기지국을 싣고 수도권 아파트 단지 일대에서 다수 이용자의 통신을 탈취해 소액결제를 실행한 혐의로 이미 구속 기소됐다. 경찰이 적...
[속보] 해병특검, '채상병 순직' 임성근 구속기소…지휘관 4명은 불구속 2025-11-10 11:34:12
송치 결정을 내린 지 1년4개월여 만이다. 특검팀은 이날 업무상과실치사상 및 군형법 위반 혐의를 받은 임 전 사단장을 구속기소했다. 또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를 받는 박상현 전 해병대1사단 제7여단장(대령), 최진규 전 해병대1사단 포병여단 포11대대장(중령), 이용민 전 포7대대장(중령), 포7대대 본부중대장이었던 장...
영화 '친구' 속 그 조폭들, 도심 한복판서 '전쟁' 2025-11-10 11:24:14
26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10일 밝혔다. 경찰이 송치한 폭력조직원 45명 중 칠성파는 13명이고 신20세기파는 32명이다. 불구속 송치된 26명 중 2명은 해외로 도주해 인터폴 적색수배가 내려졌다. 이들은 2024년 11월부터 올해 8월까지 수차례에 걸쳐 서로 보복 폭행을 반복한 혐의를 받는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해 11월 7일...
'별따기' 야구표, 꼼수 싹쓸이...9배 값에 되팔아 2025-11-10 08:51:11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대구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가 1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3∼10월 본인 및 가족, 친구 등 계정으로 프로야구 입장권 예매사이트에 들어가 439차례에 걸쳐 삼성라이온즈 홈경기 등 티켓 1천374장을 9천원∼6만원에 대량 예매했다. 이후 그는 온라인 티켓 판매사이트에서 정가보다 360∼800% 높은...
[취재수첩] '1800억 대출사고' 책임도 못묻는 새마을금고 2025-11-09 17:26:34
임직원 네 명과 건설업자 두 명을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한 것으로 확인됐다. 수사를 통해 드러난 부당대출 규모는 당초 1716억원에서 1800억원으로 불어났다. 이번 사고가 발생한 금고는 자산 규모 기준으로 전국에서 10위권에 드는 대형 금고다. 웬만한 저축은행과 맞먹는다. 지난 6월 기준 이 금고의 연체율은 24.8%...
'무면허 운전' 정동원, 재판 면했다…기소유예 처분 2025-11-08 18:41:49
올해 초 서울중앙지검으로 정동원을 송치했고, 이후 서울서부지검으로 넘겨졌다. 앞서 소속사는 정동원의 지인이 '운전하는 영상을 확보했다'며 거액을 요구한 사실이 있다고 주장하면서 "정동원은 법적 처벌을 받을 각오로 공갈범 일당을 경찰에 신고했다"고 했다. 앞서 정동원은 2023년 자동차전용도로인 서울...
검찰, '무면허 운전' 혐의 가수 정동원 기소유예 처분 2025-11-08 17:21:33
지난 6일 도로교통법상 무면허운전 혐의로 송치된 정동원에 대해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다. 앞서 2023년 만 16세였던 정동원은 고향인 경남 하동에서 면허 없이 차량을 운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만 16세는 운전면허를 취득할 수 없는 나이다. 올해 초까지 관련 사건을 수사해 온 경찰은 정동원 사건을 송치했다. 당초 사건은...
협박 혐의 벗은 박수홍…"명예훼손 법적 대응" 2025-11-07 13:19:30
송치했다. 박수홍 측은 "유명 연예인 박수홍의 이미지를 실추시키고 압박하기 위한 행위"라며 "명백한 무고에 해당한다"고 입장을 냈다. 그러면서 명예 훼손 행위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박수홍은 자신을 협박 혐의로 고소했던 식품회사 대표 A씨와 현재 법적 다툼을 벌이고 있다. 박수홍 측은 지난...
'5억' 청구한 박수홍, 협박 혐의 벗었다…'무혐의' 불송치 2025-11-07 09:34:59
임했으며,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10월 20일 '불송치', 즉 혐의가 없다는 결론을 내리고 이를 박수홍씨에게 통보했다"며 "박수홍씨의 협박 혐의가 '사실무근'이라는 것이 명백하게 드러난 것"이라고 해석했다. 그러면서 A씨의 주장은 처음부터 성립조차 될 수 없었다는 입장을 전했다. 채 변호사는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