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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이재용 실형 확정에도 급등…9만원선 바짝 2021-01-25 15:56:26
이 부회장 측과 특별검사팀 측이 재상고를 하지 않기로 결정해서다. 양측이 재상고를 하지 않으면서 이 부회장에 대한 형량은 징역 2년6개월로 확정됐다. 이 부회장은 사면이나 가석방 등을 통해 중간에 풀려나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2017년 2월 구속돼 2심 집행유예형을 선고받고 복역한 353일을 뺀 나머지 약 18개월의...
이재용 실형 확정…18개월간 '지휘관' 잃는 삼성 [종합] 2021-01-25 15:26:49
판결 취지에 따른 것이라고 판단해 재상고를 하지 않기로 했다"고 했다. 특검 측은 "징역 2년6개월은 인정된 범죄사실과 양형기준에 비추어 가볍지만 상고이유로 삼을 수 있는 위법사유에는 해당하지 않으며, 그밖에 다른 적법한 상고이유도 없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양측이 재상고를 하지 않음으로써 이...
특검도 재상고 포기…이재용 부회장 징역 2년 6개월 확정 2021-01-25 15:18:59
데 이어, 특별검사팀도 재상고를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로써 이재용 부회장에겐 징역 2년 6개월이 최종 확정됐다. 25일 특검은 입장문을 내고 "지난 1월 18일 서울고등법원 제1형사부에서 선고한 '승마·영재센터 지원 뇌물 사건' 판결은 대법원 전원합의체의 판결 취지에 따른 것이라고 판단해 재상고를 하지...
[속보] 특검, 이재용 재상고 않기로…징역 2년6개월 확정 2021-01-25 15:11:51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측이 '국정농단' 사태 파기환송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대법원에 재상고를 하지 않기로 한 데 이어 특검 측도 재상고를 하지 않기로 25일 결정했다. 이에 따라 이재용 부회장의 징역 2년6개월 형은 확정됐다. 이미경 한경닷컴 기자 capital@hankyung.com
이재용, 재상고 안한 이유?…"실익 없다" 판단한 듯 2021-01-25 14:07:47
재상고 여부를 결정해야 하는 마지막 날이다. 서울고등법원 파기환송심 재판부는 지난 18일 이 부회장에게 징역 2년6개월을 선고하며 법정구속했다. 형사소송법에 따라 이 부회장은 ‘양형 부당’을 이유로 재상고를 할 수 없다. 관련 법에 ‘사형, 무기 또는 10년 이상의 징역이나 금고가 선고된 경우’에만 “형량이...
이재용 재상고 포기…"투자는 어찌하나" 고민 커진 삼성 2021-01-25 12:00:36
25일 국정농단 파기환송심 판결에 대해 재상고를 포기했다. 특검도 재상고하지 않으면 2년6개월의 파기환송심 판결이 확정되고, 이 부회장은 이미 복역한 1년을 뺀 나머지 1년 6개월동안 수감생활을 하게 된다. 이 부회장이 사면이나 가석방 등을 통해 중간에 풀려나지 않는다면 삼성전자로선 내년 7월까지 총수 부재...
이재용, 재상고 포기…"판결 겸허히 받아들인다" [종합] 2021-01-25 10:59:39
법률적으로 어렵기 때문이다. 일각에선 재상고 포기가 사면을 고려한 조치라는 분석도 나온다. 대법원에 상고한다면 상고심 판결까지 형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가 계속돼 사면 논의대상에도 포함될 수 없다. 실제 2016년 배임 등 혐의로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2년6개월을 선고 받은 이재현 CJ회장은 재상고했지만, 광복절...
이재용 부회장 재상고 포기…"판결 겸허히 수용" 2021-01-25 10:54:50
재상고를 포기했다. 25일 이 부회장의 변호인 이인재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는 "이번 판결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재상고를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8일 이 부회장은 징역 2년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특검 측도 재상고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이 부회장과 특검 모두 재상고를 하지 않으면...
[속보] 이재용 재상고 안한다…"판결 겸허히 수용" 2021-01-25 10:38:48
25일 "이번 판결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재상고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영수 특별검사팀도 이날 재상고하지 않으면 이 부회장의 실형은 그대로 확정된다. 이날은 상고 가능한 법정시한 마지막 날이다. 앞서 서울고법 형사1부(정준영 송승영 강상욱 부장판사)는 지난 18일 이 부회장의 혐의 일부를 유죄로 인정해 징역...
[속보] 이재용 측 "실형 선고 겸허히 수용…재상고 않기로" 2021-01-25 10:32:51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변호인단은 '국정농단' 파기환송심 선고와 관련해 재상고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이 부회장은 지난 18일 뇌물공여 등 혐의로 2년6개월 실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 배성수 한경닷컴 기자 baeba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