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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어질렀다고...어린 두 딸 목검 폭행한 40대 '집유' 2025-05-03 21:19:22
않는다는 이유로 B양을 내쫓아 정서적으로 학대한 혐의도 있다. 신 부장판사는 "피고인은 피해 아동에게 상당한 신체적·정신적 충격을 가했다"면서도 "피고인이 이혼 후 홀로 피해 아동들을 양육하는 과정에서 이 사건 범행을 저질렀고 초범인 점을 유리한 정상으로 참작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빚 독촉 피하려다"…8일간 출근 안 한 공익요원 철창 2025-05-03 10:17:23
다른 사람들 앞에서 면박을 줬다"며 "빚 독촉에 시달리기 싫어서 출근을 피했다"고 말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원심은 피고인에게 유불리 한 정상을 종합적으로 참작해 형을 정한 것으로 보인다"며 "항소심에서 형을 변경할 만한 새로운 사정 변경이 없으므로 원심의 판단을 존중하는 게 타당하다"고 A씨의 양형부당...
'음주 측정 거부' 경찰관 허벅지 물어뜯은 30대 회사원 '집유' 2025-05-02 22:36:58
파악됐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자신의 양형 자료를 만들기 위해 사설 업체의 양형 자료 세트 상품을 구매하는데 돈을 지출하면서도 정작 피해자와의 합의에는 변론 종결 무렵까지 노력하지 않았다"면서 "제출한 양형 자료는 피고인에게 유리한 자료로 참작하지 않았다. 다만, 초범인 점 등을 고려했다"고 판시했다. 이보배...
"마약 했어요" 자수한 유명 래퍼…징역형 집행유예 선고 2025-05-01 11:28:19
뉘우치고 있고, 대마 소지 혐의에 대해서는 자수한 점을 참작한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앞서 권씨는 2023년 10월 1∼9일 케타민과 엑스터시를 투약한 혐의로 기소됐다. 지난해 1월 11일 대마를 흡연하고 같은 달 13일 대마를 소지한 혐의도 있다. 그는 지난해 1월 19일 서울 용산구 서울지방보훈청 인근에서 근무 중인...
50대 민간인에 뚫린 軍부대…폐자원 400kg 털렸다 2025-04-27 15:51:57
규정하고 있어 처벌 수위가 높다. 재판부는 A씨 주장을 받아들여 야간건조물침입절도죄가 아닌 절도죄와 건조물침입죄를 적용해 처벌했다. 재판부는 2018년 동종 전과가 있는 점은 불리한 정상으로, 잘못을 인정하는 점과 피해가 경미한 점 등은 유리한 정상으로 참작했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혼자 빵 먹던 입소자 사망…요양원장 금고형 집행유예 2025-04-26 14:15:50
채 혼자 빵을 먹다가 질식에 이른 것으로 보인다"며 피고인들에게 업무상과실치사 책임이 인정된다고 봤다. 다만 "이 사건 경우에 요양보호 담당자들의 책임을 너무 엄하게 물을 경우 요양보호제 자체를 위축시키거나 요양보호 비용을 과도하게 상승하게 할 수려가 있다는 점도 참작했다"고 덧붙였다. (사진=연합뉴스)
"당신이 내 치아 망쳤지"…망상 빠져 치과의사에 최루액 뿌린 30대 2025-04-25 14:52:31
안 좋아졌고 사건 당시 피해자들의 폭행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정당한 행동이었다는 주장을 폈다. 이에 대해 재판부는 "피해자들 진술과 폐쇄회로(CC)TV 영상, 국과수 감정 결과 등을 종합하면 혐의를 넉넉히 인정할 수 있다"며 "당심에서 양형에 특별히 참작할 만한 사정변경을 찾아볼 수 없다"고 판시했다. 장지민...
생후 3개월 딸 100만원에 팔아넘긴 엄마…징역 1년 2025-04-25 14:07:40
않았다. 재판부는 "어린 나이에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출산했던 것으로 보이는 점을 고려하더라도, 천륜을 저버리고 자식 버리기를 반복한 피고인에게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고 꼬집었다. 다만 "이 사건이 약 13년 전 발생한 일이어서 처벌의 적시성을 상실한 점 등을 참작했다"고 판시했다. (사진=연합뉴스)
선처해줬더니 막 나간 전자발찌 60대…결국 중형 2025-04-19 14:18:08
점 등을 참작해 500만원의 벌금형으로 선처했다. 그러나 A씨는 벌금형을 선고받은 지 불과 8일 뒤 유흥주점 출입 금지를 어기고, 음주 측정을 요구하는 보호관찰관에 욕설하며 폭행했다. 유치장에 입감된 뒤에는 전자발찌에 저전력 경보가 발생해 보호관찰관이 이를 충천하려 했으나 되레 화를 내고 욕설하며 충전하지...
선처했더니 폭력으로 갚은 전자발찌 60대…결국 중형 선고 2025-04-19 07:22:07
참작해 500만원의 벌금형으로 선처했다. 벌금형을 선고받고 8일 뒤 A씨는 유흥주점 출입 금지를 어겼다. 이에 출동한 보호관찰관이 음주 측정을 요구하자 A씨는 욕설과 함께 주먹을 휘둘렀다. 보호관찰관을 폭행해 유치장에 입감된 뒤에는 전자발찌에 저전력 경보가 발생해 충전하려는 보호관찰관에게 욕설하며 충전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