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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주지사 등 선출 지방선거 실시…"나발니 사건 등 악재" 2020-09-11 18:36:00
캄차카주 등 18개 연방주체에서 주지사 선거가 치러지고, 11개 주에선 주의회 선거, 22개 시에선 시의회 선거가 실시된다. 중부 타타르스탄 공화국 등 4개 지역에선 연방하원 의원 보궐선거도 함께 치러진다. 각 선거구별 투표소에서 투표가 진행되는 것은 물론 재택투표도 가능하며 일부 지역에선 전자투표도 이루어진다....
러, 북극 바닷길 수산물 운송사업 시동…韓기업도 참여 2020-09-09 08:32:07
지역 수산회사들이 수산물 5천t을 싣고 전날 오후 캄차카주(州) 주도인 페트로파블롭스키-캄차트스키 항을 떠났다. 국영 원자력 에너지 기업인 '로스아톰' 소유의 선박인 세브모르푸트호는 북극해 항로를 거쳐 오는 25일께 상트페테르부르크 항에 도착할 것으로 보인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북극 항로의 러시...
러 태평양함대, 미국 근해서 대규모 전술훈련…핵잠함 등 참가 2020-08-28 09:56:01
19일 캄차카 주변에서는 태평양함대 소속 해병부대 주도의 대형상륙 훈련이 벌어지기도 했다. 한반도 등 태평양과 인도양 해역을 작전 구역으로 하는 러시아 태평양함대는 최근 수중전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내년에는 우선 정밀 순항미사일 '칼리브르'를 탑재한 소형 미사일함 3척이 태평양함대에 배치될...
공동묘지 무덤 파헤치는 야생곰들…러 극동 주민들 골머리 2020-08-26 10:25:40
따르면 캄차카주(州) 주도 페트로파블롭스크-캄차트스키에서 북동쪽으로 약 30㎞ 떨어진 옐리좁스키 지역의 한 공동묘지에는 2018년부터 야생곰들이 출몰해 묘지 내 무덤을 파헤치는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했다. 그해 7월부터 시작된 곰들의 습격으로 많은 무덤이 파헤쳐졌다고 당시 현지 매체들은 보도했다. 야생곰들이...
대우조선, 자체 개발한 재액화시스템 LNG-FSU 2척에 적용 2020-08-25 10:00:48
LNG 기술경쟁력을 보유하게 됐다"며 "다양한 친환경 ·디지털 기술이 접목된 제품을 개발하고 기자재 국산화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재액화시스템이 들어간 LNG-FSU는 2022년말까지 건조돼 설치 지역인 러시아 무르만스크와 캄차카 지역으로 출항하는 일정이다. mercie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러시아 총리 극동방문 취재진 '코로나 감염' 2020-08-17 11:28:04
4개 지역(마가단·추코트카·아무르·캄차카)을 돌고 있다. 미슈스틴 총리를 보좌해 방문에 동행하려 했던 유리 트루트녜프 부총리 겸 극동연방 관구 대통령 전권대표는 코로나19에 감염돼 격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러시아에서는 미슈스틴 총리와 일부 장관,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 등 정부 인사들이...
러시아 극동서 항공기 비상착륙…기장 "조종실서 타는 냄새" 2020-07-09 09:39:26
김형우 특파원 = 승객과 승무원 35명을 태우고 캄차카로 향하던 러시아 극동 항공사 '아브로라'(오로라) 소속 여객기 1대가 운항 도중에 기체 이상 징후로 사할린주(州)에 비상착륙했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9일 러시아 관영 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7시 43분께(현지시간) 극동 연해주(州)...
푸틴, 장기집권 길 열렸다...2024년 대선 재도전 가능 2020-07-02 05:54:10
진행됐다. 수도 모스크바보다 9시간이 빠른 극동 캄차카주에서 가장 먼저 시작돼 모스크바보다 1시간이 늦은 서부 역외 영토 칼리닌그라주(州)의 투표소가 문을 닫으면서 모두 종료됐다. 러시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밤 11시(모스크바 시간) 현재 60% 개표 상황에서 76.9%의 투표자가 개헌을 지지하고 22%가...
"러시아 개헌투표서 76% 이상 지지"…푸틴 장기집권 길 열려(종합2보) 2020-07-02 05:33:15
수도 모스크바보다 9시간이 빠른 극동 캄차카주에서 가장 먼저 시작돼 모스크바보다 1시간이 늦은 서부 역외 영토 칼리닌그라주(州)의 투표소가 문을 닫으면서 모두 종료됐다. 개표는 먼저 투표가 종료된 극동·시베리아 지역부터 곧바로 시작됐다. 러시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밤 11시(모스크바 시간) 현재...
러, 푸틴 장기집권 길 열어줄 개헌투표 실시…"70% 이상 지지"(종합) 2020-07-02 03:17:51
수도 모스크바보다 9시간이 빠른 극동 캄차카주에서 가장 먼저 시작돼 모스크바보다 1시간이 늦은 서부 역외 영토 칼리닌그라주(州)의 투표소가 문을 닫으면서 모두 종료됐다. 개표는 먼저 투표가 종료된 극동·시베리아 지역부터 곧바로 시작됐다. 러시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저녁 8시(모스크바 시간)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