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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문자·검색·사진·영상까지…갤럭시 AI가 다 바꿨다 2024-01-18 03:00:03
구글과의 협업으로 탄생한 '서클 투 서치'(Circle to Search)는 클라우드 기반 AI 기술을 활용, 웹 서핑이나 소셜미디어 사용 중 궁금한 정보를 곧바로 검색할 수 있게 한다. 예를 들어 유튜브 영상을 시청하다 이름을 알고 싶은 지역 랜드마크가 나오면 홈 버튼을 길게 누른 뒤 화면의 이미지에 동그라미를 그리면...
'AI 두뇌'가 폰 속으로…인터넷 연결 없이 실시간 통역 '척척' 2024-01-18 03:00:02
‘서클 투 서치’ 기능이다. 인스타그램을 둘러보다 발견한 멋진 건물 배경 사진. 어딘지 알고 싶어 홈 버튼을 길게 누른 뒤 손가락으로 건물에 동그라미를 그리자 금세 ‘경북 군위에 있는 사유원’이라는 검색 결과가 나왔다. 웹서핑, SNS, 유튜브 등을 즐기다 궁금한 게 나오면 거기에 원을 그리면 된다. 그러면 생성형...
[CES 결산] ① 끝없는 진화, 일상 파고든 혁명…온디바이스 AI 시대 예고 2024-01-13 08:01:01
검색을 위한 챗봇 구축을 해왔다. 삼성전자와 현대차·기아는 홈투카(Home-to-Car)·카투홈(Car-to-Home) 서비스 제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현대차·기아 고객은 앞으로 차량 내에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화면 터치나 음성 명령으로 집에 있는 전자기기를 원격 제어할 수 있게 된다. 가정에 있는 인공지능...
'구글 연합군' 합류한 LG…"TV·노트북·車, 모든 것을 하나로 연결" 2024-01-10 18:52:07
‘홈투카·카투홈 서비스’를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차량에서 집안 공기청정기를 켜는 등 원격 제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LG전자도 TV에 제공하는 서비스를 스마트 모니터 사용자에게도 지원하는 방식으로 자체 생태계를 넓힐 방침이다. 업계 관계자는 “빅테크들은 ‘구글 월드’ ‘아마존 세상’과 같이 자신들이...
[CES 현장] "자동차 회사 맞나요?"…현대차 부스서 쏟아진 질문 2024-01-10 15:51:26
투어가 끝난 뒤 기자를 만나 이같이 물었다. 그는 "모터쇼처럼 자동차 콘셉트 모델들이 전시됐을 줄 알았는데 의외"라며 "특히 수소는 자동차회사가 도전하기 쉽지 않은 분야일 텐데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 현대차는 2년 만에 참가한 CES에서 자동차가 아닌 수소와 소프트웨어를 꺼내 들었다. 현대차가 이동을 넘어...
소니혼다, MS와 '전기차 드림팀'…삼성·현대차도 '초연결 동맹' 2024-01-09 17:30:42
‘홈투카(Home-to-Car)·카투홈(Car-to-Home)서비스 제휴 협약(MOU)’을 맺었다. 이에 따라 올 하반기 삼성전자의 가전 관리 앱인 ‘스마트싱스’와 현대차·기아의 차량 제어 플랫폼인 ‘커넥티드카 서비스’가 연동된다. 스마트싱스로 시동을 걸고 온도를 미리 조절할 수 있으며, 반대로 현대차 인포테인먼트로 집에 있는...
삼성전자 한종희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AI 쓸 수 있게 할 것" 2024-01-09 07:51:14
한층 진화한 빅스비와 연동해 스마트 홈 경험을 더 풍부하게 만든다. △집안의 다양한 빅스비 호환 기기 중 가장 적합한 기기가 명령에 반응하는 '빅스비 음성 호출 경험 개선' △음성 명령으로 실행할 수 있는 기기별 기능을 정리한 '빅스비 명령 수행 경험 개선'을 통해 최적의 기기에서 명령을 실행할...
[CES 2024] 삼성전자 한종희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일상에서 AI 활용" 2024-01-09 07:00:02
QR 코드 기반 초대 기능으로 가족뿐 아니라 방문객까지 스마트 홈 경험을 간편하게 공유할 수 있다. 집 안의 다양한 빅스비 호환 기기 중 가장 적합한 기기가 명령에 반응하는 '빅스비 음성 호출 경험 개선', 음성 명령으로 실행할 수 있는 기기별 기능을 정리한 '빅스비 명령 수행 경험 개선'을 통해 최적...
파격 稅혜택으로 소비·투자 '물꼬'…총선용 정책 비판도 2024-01-05 14:26:59
카드도 꺼내들었는데요. 이른바 '세컨드 홈' 활성화 정책입니다. 기존 1주택자가 인구감소지역의 주택 1채를 신규 취득하는 경우, 1주택자로 간주해 재산세·종합부동산세·양도세 특례를 적용하겠다는 구상입니다. 다만 가평과 강화 등 전국 89개 인구감소지역은 투자를 위해 대도시 시민들이 주로 찾는 세컨드...
더 끈끈해진 '삼성·현대차 동맹'…이번엔 SW 공동개발 2024-01-04 18:02:26
홈투카(Home-to-Car)·카투홈(Car-to-Home) 서비스 제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4일 발표했다. 두 회사는 협약에 따라 스마트싱스와 현대차·기아의 차량 제어 플랫폼인 ‘커넥티드카 서비스’를 올 하반기 중에 연동하기로 했다. 두 회사의 핵심 플랫폼 서비스를 하나로 묶기로 한 것이다. 플랫폼을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