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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내전' 폭풍 예고한 새 지청장, 형사2부의 운명은? 2020-01-28 08:01:00
도중 한시를 읊자 극악무도한 흉악범이 눈물로 죄를 자백했다”라는 일화 등 인주가 과거 젊은 검사 시절 써 내려간 무수한 역사를 추억했다. 그러나 정작 당사자인 인주는 마음에 걸렸던 과거 사건의 피의자 ‘권두필’을 떠올렸다. 당시 인면수심 흉악범 권두필을 교화시킨 건 한시도, 조홍감도 아닌,...
고유정 사형 선고될까 … 강호순 유영철 등 국내 미집행 사형수 점점 늘어만 가는데 2020-01-21 10:00:53
등 천인공노할 흉악범들에 삼시세끼 밥까지 먹여가며 인권타령하며 교도소에서 교화를 시킨다는 게 의미없어 보인다"면서 "유영철과 이춘재를 비롯한 악마들은 더이상 교화가 힘들다고 생각되므로 피해자와 남은 가족들이 편히 발 뻗고 살수있게 연쇄살인마와 범죄가 명확히 소명된 극악무도한 흉악범에 대해서는...
손현주X장승조X이엘리야, '모범형사' 캐스팅 확정…4월 첫방 2020-01-13 11:01:00
아닌 경험과 인맥에 의한다. 그래서인지 온갖 흉악범을 잡는 강력반 형사임에도, 동네 아저씨 같은 친숙함이 물씬 묻어난다. 묵직한 연기로 매 작품마다 강렬한 존재감을 뿜어내는 손현주가 ‘모범형사’를 통해 또 어떤 연기 변신을 펼칠지 이목이 쏠리는 이유다. 장승조는 유년 시절의 상처로 인해 타인과...
실화탐사대, 우리 시대의 ‘슈퍼맨’을 찾아서 2020-01-01 19:34:01
흉악범을 순식간에 제압했는데! 길을 가다 우연히 만난 흉악범을 잡은 김영명 씨는 100m 거리를 13초에 뛰고 주짓수 훈련을 하는 경찰지망생이었다. 그의 친구는 “고민하지 않고 바로 뛰어나갔다. 경찰을 꿈꾸는 친구다 보니, 불의를 보고 행동이 먼저 나간 것 같다”고 말했다. ‘실화탐사대’ MC...
美 예배 중 잇단 공격…'총기무장 허용·규제' 논쟁 촉발 2019-12-31 16:47:34
랍비(유대교 율법 교사) 자택에서 괴한이 흉기 난동을 벌이자 흉악범에 대응하기 위해 총기 무장을 허용해야 하는지를 놓고 미국 사회에서 논쟁이 불거지고 있다. NBC 뉴스는 31일(현지시간) '텍사스 교회 총격'과 '하누카(유대교 율법에 따른 축제) 흉기 공격' 사건이 예배 장소에서 무장할 권리와 관련해...
'슬기로운 감빵생활' 위한 교도소 교화라디오 현장 … '청취율 100%' 뒷 이야기 2019-12-07 08:36:01
대통령과 같은 사회 지도층은 물론 오원춘, 고유정 등 흉악범을 비롯해 전국에 있는 재소자들 모두 같은 라디오 방송을 듣는다. 최미영 아나운서는 "라디오 방송의 목적은 재소자들로 하여금 사회에 있다는 느낌 들게 하는 것이다"라며 "사연을 보낸 사람들에 대해 편견을 갖지 않기 위해 어떤 죄를 지었는...
법알못|장대호 "무기징역 말고 사형 선고해달라" 항소 받아들여질까 2019-11-20 17:31:58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장대호는 재판 과정에서 "흉악범이 양아치를 죽인 사건이다"라며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해 살해한 게 아니므로 유족에게 용서를 구하고 싶지 않고, 사형을 당해도 괜찮다"고 말해 유족들 및 국민들에게 2차 충격을 줬다. 장대호는 재판장으로 이동하며 자신을 기다리던 취재진에...
[시론] 귀순 의사 외면한 反헌법적 '강제 북송' 2019-11-13 18:22:05
배 안에서 16명을 살해한 흉악범이라면 추가 규명을 해야 할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서둘러 추방한 것 자체가 석연치 않다. 정부는 추방을 결정한 근거로, ‘살인은 보호 대상이 아니다’라는 북한이탈주민보호법(제9조2항)을 제시한다. 하지만 이 법조항은 ‘추방 결정의 타당성’을 규정한 것이 아니라...
살인사건 북한 주민, 추방논란 지속 2019-11-13 16:38:46
수 있는 부분"이라면서도 "현실적으로 흉악범죄자를 처벌할 가능성이 없는 상황에서의 추방조치는 불가피한 선택을 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용현 동국대 교수도 "국민 다수의 안전을 심대하게 침해할 수 있는 상황을 막아야 한다는 측면에서 불가피한 선택이었고 적절한 대응이었다"...
일본서 중학생 '묻지마 칼부림'…'초등생 타깃'에 충격 2019-11-13 14:51:10
일으킨 '고베(神戶) 연속아동살상사건'이 주목을 받은 뒤 '16세 이상'에서 '14세 이상'으로 형사 처벌 대상을 넓혔다. 하지만, 미성년자에게 교육을 통한 갱생 기회를 주자는 취지로 흉악범을 제외하고는 보호관찰이나 소년원 송치 등 보호 처분을 내리고 있다. bkkim@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