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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출신 셰프' 정신우, 12년 '흉선암 투병' 끝에 별세 2026-01-18 16:39:21
잘 버텨왔는데, 이제는 아프지 않고 고통 없는 곳에서 평안하게 지내기를 기도한다"고 애도했다. 또 그는 "빈소는 따로 꾸미지 않고 19일 월요일 오전 11시 강남 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공간에서 장례 미사를 지낼 예정"이라며 "정신우 셰프를 조금이라도 기억하시는 분들은 그가 가는 길에 명복을 빌어달라"고 전했다...
스페이스X 상장에 글로벌 증시 주연 바뀌나…AI 바통 이어받을 우주항공주 들썩 2026-01-18 10:55:05
말 기준 미국 증시에 상장된 우주 관련 기업 19곳의 시가총액이 1년 새 약 450억 달러에서 1310억 달러로 불어나며 3배 가까이 커졌다. 로켓랩, AST스페이스모바일, 하이코 등 주요 우주 기업들은 연일 최고가를 새로 쓰고 있다. 특히 올해 3분기로 예정된 스페이스X의 상장은 우주 가치를 시장에서 재평가받는 기폭제가 될...
한은 '금리인하 종료' 신호에…'영끌족' 깊어지는 시름 2026-01-18 08:41:16
아파트 매수족의 근심이 커지는 분위기다. 코로나19 여파로 초저금리 시대에 대출받고, 5년이 지난 지금 대출 갱신 시기가 돌아왔는데 2배 가까운 금리를 부담해야 할 처지가 되면서다. 게다가 은행권이 '대출 쏠림' 현상을 자제하기 위해 갈아타기 금리를 더 높게 책정하면서, 금리 부담을 줄이기도 쉽지 않은...
가공식품 수출 18억달러 늘 때 신선농산물은 1억달러 감소 2026-01-18 06:35:00
2021년(1억6천만달러)과 비슷한 수준이다. 김치는 코로나19 확산 시기인 2020년과 2021년 면역력 강화식품으로 식품으로 주목받으면서 수출이 급증한 바 있다. 반면 작년 포도 수출액은 8천500만달러로 전년보다 46.8% 증가해 성장세가 가장 두드러졌다. 대만 수출용 포도의 잔류 농약 위반을 방지하기 위한 사전등록제 덕...
싸게 낙찰받았는데 왜 돈이 안 남을까?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6-01-17 15:57:01
오르는’ 막연한 기대가 통하는 곳이 아닙니다. 금리라는 거대한 파도와 정책이라는 안개 속에서 길을 잃지 않기 위해서는, 수치화된 데이터와 현장의 직관, 그리고 정교한 명도 매뉴얼이 삼위일체를 이뤄야 합니다. 많은 분들이 경매를 ‘싸게 사는 기술’로 생각하지만, 19년간 현장에서 필자가 깨달은 진리는 경매란...
천하의 美하버드대도 제치고 '1위'…공대에 미친 中에 '발칵' [강경주의 테크X] 2026-01-17 13:14:33
기준 미국에 입국한 국제 학생 수는 전년 대비 19% 감소했다. 라파엘 레이프 전 매사추세츠공대(MIT) 총장은 최근 "중국에서 나오는 논문의 수와 질은 대단하다"며 "이미 미국의 성과를 압도 중"이라고 평가했다. 폴 모즈그레이브 조지타운대 교수도 "대학의 질은 국가 경쟁력과 직결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강경주 기자...
"회장님 나가시니 확 달라졌다"…부활 신호탄 쏜 남양유업 2026-01-17 08:23:16
아이콘’이 됐다. 특히 2021년 코로나19 당시 발생한 ‘불가리스 사태’는 경영권 매각의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했다. 자사 발효유 제품 불가리스가 코로나19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며 검증되지 않은 연구 결과를 발표한 것. 가뜩이나 예민한 팬데믹 시기에 남양유업의 거짓말은 소비자들의 공분을 샀다....
[부동산캘린더] 내주 '드파인 연희' 등 전국 3천260가구 분양 2026-01-17 06:00:01
│◇ 19일(월) │ ├────┬────────────────────────┬───────┤ │계약│경기 용인시 역북동 용인푸르지오클루센트(A1) (~1/│031)889-1211 │ ││21) │ │ ├────┼────────────────────────┼───────┤ │계약│경기 용인시 풍덕천동...
5년 내 최다…겨울철 환자 급증 '비상' 2026-01-16 17:52:16
0∼6세 39.6%, 7∼18세 24.8%, 19∼49세 17.7%, 50∼64세 5.7%, 65세 이상 12.2%로 집계됐다. 정부는 어린이집과 키즈카페 등 영유아 이용 시설을 중심으로 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질병청은 "노로바이러스는 소량만으로도 감염될 수 있어 보육시설에서 환자가 발생하면 집단 감염으로 확산될 우려가 크다"며 "구토나...
中, 국제 랭킹 '싹쓸이'…밀려나는 美 대학 2026-01-16 17:42:01
입국 유학생 수는 전년 대비 19% 감소했다. 미국 대학들의 연구 성과가 중국에 추월당하는 흐름은 수년 전부터 이어져 왔지만, 전문가들은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이 이 같은 변화를 더욱 가속할 수 있다고 지적한다. 폴 모즈그레이브 조지타운대 교수는 "대학의 질은 국가 경쟁력과 직결된다"고 강조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