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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보다 집' 이상경 국토부 차관 면직에도 성난 민심 [돈앤톡] 2025-10-26 09:06:20
11억4500만원에 매도했습니다. 이 집을 매도할 때 이 차관은 해당 집의 세입자로 남았습니다. 시장에서는 이런 매매를 '주전세' 혹은 '주인 전세'라고 부릅니다. 이 차관이 집을 매수한 사람은 이 차관을 세입자로 두고 갭투자를 한 것입니다. 또 배우자 이름으로 가지고 있는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에 있는...
"98억에 팔렸대" 술렁…최근 강남서 벌어진 일이 2025-10-25 17:59:29
체결된 곳은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원베일리였다. 전용 133㎡가 30억4500만원이었다. 이어 아크로리버파크(30억원·112㎡), 반포자이(26억원·132㎡) 등 상위권이 모두 반포동 단지였다. 한국부동산원이 집계한 10월 셋째주(14~20일) 아파트값은 성남 분당(1.78%), 과천(1.48%), 서울 광진(1.29%), 서울 성동(1.25%) 등이 1%...
"세금만 4500만원이라니…" 퇴직 앞둔 60대 부장님 '골머리' 2025-10-25 13:34:59
4500만원(퇴직소득세율 15% 가정)을 내야 한다. 손에 쥐는 퇴직금은 2억5500만원이다. 만일 A씨가 3억원을 일시금이 아닌 IRP로 수령하고, 이를 10년간 매년 3000만원씩 받으면 세금이 1000만원 이상 줄어든다. 퇴직금을 IRP로 수령하면 연금수령 10년 차까지 퇴직소득세율의 70%에 해당하는 ‘연금소득세’가 부과되기...
마음 바뀐 SK에코플랜트? 오션플랜트 매각 보류 기류 2025-10-24 14:47:31
SK오션플랜트 인수 우선협상자로 선정했지만 우협 MOU 기한을 연기했다. 당초 지난달 매각 본계약을 체결하는 이사회를 열 예정이었지만 이 또한 연기된 것으로 알려졌다. SK에코플랜트의 심경 변화에는 주가 상승이 영향을 미쳤다는 관측이 나온다. 디오션자산운용과의 협상이 본격화된 지난 7월 SK오션플랜트 주가는...
3910대까지 뚫은 코스피...'50만닉스' 찍고 '10만전자' 가시권 [HK영상] 2025-10-24 10:57:23
전날보다 5% 넘게 오르며 50만 4500원에 거래되고 있고, 삼성전자도 1% 넘게 상승하며 이른바 ‘10만 전자’를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간밤 미국 증시가 반도체주 중심으로 상승 마감한 영향이 국내 증시에도 이어진 것으로 분석됩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김영석 한경디지털랩 PD youngstone@hankyung.com...
리사, 티니핑 굿즈 사용하는 사진 올려…SAMG엔터 주가 24% 상승 2025-10-24 09:48:05
6만4500원에 거래 중이다. 주가는 장중 6만6100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전날 정규장에서 주가는 보합권에 머물렀지만, 애프터마켓에서 주가가 급등했다. 리사의 영향력에 힘입어 하츄핑의 글로벌 인지도가 제고될 것이란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전날 리사는 대만 가오슝 공연 후기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리사의...
오늘도 코스피 3900 넘겼다…SK하이닉스도 50만원 터치 2025-10-24 09:40:24
50만4500원에 거래 중이다. 삼성전자도 1% 넘게 오르며 '10만 전자'를 목전에 뒀다. 간밤 미국 증시가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상승 마감하면서 국내 증시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날도 역시 지수 상승 속도가 부담스럽고 달러·원 환율 급등 이슈도 증시에 영향을 미치겠지만...
"그래놓고 이런 정책?"…허리케인 된 '그들만의 부동산 리그' [이슈+] 2025-10-23 19:30:04
차관은 2017년 8월 '판교밸리호반써밋' 을 분양 받고, 8년 만인 지난 6월 7일 11억 4500원에 매도하며 자신은 '주인 전세'를 살았다. 이후 이 차관의 부인은 지난해 7월 29일 성남시 백현동 판교푸르지오그랑블 117㎡를 '전세를 끼고' 33억5000만원에 매수했다. 흔히 '주인 전세'로 불리는...
與 박지원 "이상경 국토부 차관, 국민 염장 질러…사퇴해야" 2025-10-23 09:36:30
되겠나"라며 "알면서도 버티면 되겠다 하겠지만 그거 아주 파렴치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자리에서)나가야 된다"고 촉구했다. 공직자 재산공개에 따르면 이 차관의 배우자는 지난해 7월 경기 성남시 백현동의 ‘판교푸르지오그랑블’ 전용면적 117㎡를 33억5000만원에 매수했다. 3개월 뒤인 10월에는 14억8000만원에 전세...
국토부 1차관, 아파트 어떻게 샀나 봤더니…전문가도 '감탄' [돈앤톡] 2025-10-23 06:30:03
매수했습니다. 이후 이번 정부가 출범한 직후인 6월 7일 11억4500만원에 매도했습니다. 특히 이 집을 파는 방식에 관심이 쏠렸습니다. 이 차관은 해당 집은 팔면서 자신은 이 집의 세입자로 남았습니다. 시장에서는 이런 매매 방식은 '주전세' 혹은 '주인 전세'라고 부릅니다. 매도인이 집을 팔고 세입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