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고진영의 '끝없는 변신'… 메이저 2승 결실 맺을까 2017-09-01 18:12:54
춘천 제이드팰리스gc(파72·6753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중간합계 8언더파 136타로, 오후 5시 현재 1타 차 단독 선두다. 고진영을 바짝 뒤쫓고 있는 추격자는 이날 1번홀(파5)부터 6번홀(파4)까지 6연속 버디를 잡아내는 등 신들린 퍼팅을 선보인 베테랑...
‘매드독’ 유지태X우도환X류화영 핫한 꿀조합 완성 2017-08-25 08:40:19
전직 경찰이자 태양생명 보험조사팀의 팀장으로 예리한 눈썰미, 남다른 촉을 지닌 보험사기 적발율 99%의 보험 조사 베테랑이다. 최강우는 비행기 사고로 가족을 잃은 후 변모해 보험 사기꾼을 집요하게 쫓는 ‘매드독’을 이끌며 대한민국의 민낯을 추적해 나간다. ‘매드독’ 출연을 확정한 유지태는 영화 ‘올드보...
레드벨벳, 처음이기에 특별한 ‘행복’ 그리고 ‘레드 룸’(종합) 2017-08-22 08:40:00
밖에서 그의 방으로 밧줄로 끌어당기는 예리. 파티 플랜이 적혀 있는 생활 계획표를 들고 다섯은 기뻐하지만, 즐거운 시간이 지나고 예리는 홀로 잠에서 깬다. 이후 ‘레이디스 룸(lady’s room)’이 공연됐다. 색색의 파자마를 입은 멤버들. 아이린은 보라색, 예리는 분홍색, 웬디는 하얀색, 슬기는 노란색 그리고 조이는...
레드벨벳, 첫 콘서트를 마주한 4년 차 다섯의 지금과 미래 (종합) 2017-08-20 15:03:09
소감을 묻지 않을 수 없다. 기자간담회에서 제일 먼저 입을 연 사람은 예리였다. 그는 “어떻게 보면 우리 다섯 명 다 오래 전부터 꿈꿔왔던 콘서트다. 이렇게 열게 돼서 솔직히 첫날 기분이 이상했다. 그래서 많이 울었다”라며, 18일 추가 공연에 관해서는 “연장된 것은 우리도 몰랐다. 이틀 한다고 들었는데 너무...
레드벨벳 "'빨간맛' 롱런에 감사…'서머퀸' 되고 싶어요" 2017-08-20 14:59:55
1시30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콘서트 '레드 룸'을 앞두고 기자회견을 열어 '빨간 맛'의 흥행에 이같은 소감을 밝혔다. 멤버 예리는 "걱정을 안 하는 활동이 없어 '빨간 맛'도 처음 나왔을 때 걱정했다"며 "하지만 팬들이 응원해줘 자신감을 얻어 열심히 활동했는데 음원이...
[종합] 첫 번째 단독 콘서트 레드벨벳 “팬들에게 행복한 기운을 전해주고 싶어” 2017-08-20 14:28:21
팬들을 만나다가 공연장에서 만나니까 감격해서 눈물이 났다”고, 예리는 “연장 한 것을 몰랐다. 인기가 많아서 감사하다”고, 조이는 “리허설을 할 때는 빈 객석을 보다가 공연장을 꽉 채운 팬들을 보니 너무 감사했다. 힘들었던 일, 즐거웠던 일이 생각이 나서 감격스러웠다. 그리고 저에게도 대견함을 느꼈다”고 밝혔...
메이웨더 vs 맥그리거, ‘맨주먹’으로 싸운다면? 2017-08-18 18:20:45
보면서 예외 규정을 적용했다. 맥그리거는 네바다주의 승인 소식에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위원회가 (현명한) 결정을 내렸다. 존경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글러브가 작아지더라도 메이웨더가 유리한게 사실이다. 종합격투기 선수 맥그리거는 두 주먹으로만 싸워야 한다. 마이크 타이슨을...
이대호의 천적, 정대현 벗어나니 신정락이 있었네 2017-08-03 22:48:20
타석에서 투런 홈런을 터트리며 타격감이 완전히 본궤도에 오른 듯했다. 3루쪽 롯데 응원석은 이대호의 이름을 크게 외치며 동점 홈런에 대한 염원으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그러자 LG는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좌완 선발 차우찬을 내리고 신정락을 투입했다. 언더핸드 투수를 상대로 올 시즌 0.278로 시즌 타율(0.332)에...
포수 출신 김태형 감독이 지켜본 양의지·박세혁은? 2017-08-02 10:18:35
25일 1군에 복귀해 경기 감각을 끌어올리는 차원에서 한동안 주로 대타로 출전했다. 양의지는 김태형 감독의 공언대로 8월부터 다시 선발 출전하고 있다. 그의 완전한 복귀로 '휴식 모드'에 들어간 선수는 백업 안방마님인 박세혁(27)이다. 박세혁은 양의지가 없는 동안 포수 마스크를 쓰고 제역할을 잘해냈다. 7월...
소박하지만 한적한 휴식 원한다면…신안 '프라이빗 비치' 7選 2017-07-27 07:00:09
섬이다. 흑산도의 부속섬인 영산도는 목포에서 쾌속선으로 흑산도 예리항까지 간 뒤 5분 거리의 뒷대목에서 사전에 예약한 종선을 타고 10분가량 이동해야 도착할 수 있다. 섬 전체가 국립공원으로 지정돼 방문객을 하루 50명까지만 제한하고 있는 만큼 배에서 내려서 마주하는 풍경 또한 특별하다. 푸른 바다와 섬을 잇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