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에코프로비엠 · LS마린솔루션 [23일 공략주] 2025-12-23 08:25:25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민성장펀드의 투자 수혜를 입을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함. - LS마린솔루션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해저 케이블 설치 선박을 보유 중이며, 연기금과 기관의 지속적인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음. - 기술적 분석상 고점 대비 낙폭 구간에서 지지력이 확인되며, 목표가는 3만 5500원, 손절가는 2만 7천 원...
외압에 '뉴스쇼' 하차?…김현정 "가짜뉴스 피곤, 자의로 하차" 2025-12-23 08:08:32
입을 열어 "가짜뉴스들이 엄청 돌았다"며 "자의로 하차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김 앵커는 지난 22일 방송에서 "실은 제가 직접 말씀을 드리려고 했는데 소문이 너무 빨리 퍼지는 바람에 하차 이유가 담기지 않은 기사가 먼저 나가버렸다"며 "가짜 뉴스들이 엄청 돌아서 피곤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결정이 외부 압박과는...
수조원 오가는 국제중재, 최고의 스토리가 이긴다 [한민오의 국제중재 프리즘] 2025-12-23 07:00:02
여러 버전으로 펼쳐진다고 보면 된다. 변호사가 입으로 한 번, 반대신문 때 상대편 사실 증인을 통해 한 번, 또 상대편 전문가를 통해 다시 한번 우리가 하고 싶은 메시지가 판정부에 전달된다. 그 후 더 설득력 있는 이야기를 제시한 쪽이 승자가 되는 게임이 국제중재다. 서곡 ? 테마 제시와 프레이밍으로 승기를 잡아라...
中, '무역갈등' EU 유제품에 최대 42.7% 관세…EU "부당 조치"(종합) 2025-12-23 01:43:14
유제품 산업이 실질적 손해를 입었으며, 보조금과 실질적 손해 사이에 인과관계가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상무부는 별도로 홈페이지에 올린 질의응답 형식의 입장문에서 "EU 집행위원회와 표본으로 선정된 기업이 제출한 답변서의 정보 및 현지 실사 결과를 바탕으로 표본기업에는 21.9∼42.7%, 조사에 협조한 기타...
"美국방부, 中 격납고에 ICBM 100기이상 장전돼 있을것으로 판단" 2025-12-23 00:59:31
초안을 입수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 국방부는 매년 중국의 군사력을 평가한 보고서를 작성해 의회에 제출하는데 올해 보고서는 아직 제출되지 않았다. 초안에 따르면 미 국방부는 중국이 몽골과의 국경 인근에 있는 사일로 기지들에 고체연료 방식의 DF-31 ICBM 100기 이상을 장전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파악했다....
이런 차만 노렸다…양주서 차량 털이 중학생 3인조 검거 2025-12-22 20:48:40
양주경찰서는 22일 특수절도 혐의로 중학생 3명을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3일 오전 0시 40분께 양주시 옥정동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 10여 대에서 무선이어폰 등 약 1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학생들이 차량 털이를 하고 있다"는...
"스페이스X 로켓 폭발 당시, 민간 항공기 피해 입을 뻔" 2025-12-22 19:01:23
올해 1월 스페이스X의 초대형 로켓 '스타십(Starship)' 폭발이 당시 상공을 운항 중이던 민간 항공기에 상당한 위험을 초래했던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21일 월스트리스저널(WSJ) 보도에 따르면 미 연방항공청(FAA) 내부 문건을 인용해 폭발 직후 약 50분간 로켓 파편이 카리브해 일대로 떨어졌으며 이 과정에서...
강아지 얼굴에 담배 연기 '훅'…"학대 아니냐" 분노 폭발 2025-12-22 18:19:01
담배를 시추 입에 대고 "좋아하잖아, 야 한 대 피워"라고 말하며 웃었다. 그러면서도 "난 동물 학대 한 적 없다"고 주장했다. 영상에서 시추는 담배 연기가 싫은 듯 고개를 계속 돌리며 경직된 표정을 지었고, 힘없이 축 늘어져 있었다. 발톱은 길게 자라 있었고, 눈물이 흘러 굳은 눈물자국이 진하게 남아 있는 등...
방 안엔 오직 금동대향로뿐…1400년 전 '백제인의 우주'를 느끼다 2025-12-22 18:13:35
동물은 놀랍도록 세밀하게 조각돼 있다. 눈 코 입은 물론 악기와 이를 연주하는 손가락까지 보인다. 제작 후 1400년 가까운 시간이 흘렀음에도 정교한 디테일이 보존된 데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는 표면에 얇게 입힌 금이 청동 부식을 막는 보호막 역할을 했다는 것이다. 둘째는 산소가 거의 닿지 않는 축축한 진흙에...
[포토] 동짓날 매서운 한파 2025-12-22 18:06:46
22일 서울 광화문사거리에서 두꺼운 옷을 입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절기상 동지인 이날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0도까지 떨어지는 강추위가 나타났다. 최혁 기자 chokob@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