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10조 필수추경' 놓고…평행선만 달린 여야 2025-03-31 23:36:26
올해 성장률이 1%대 중반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GDP를 0.1%포인트 늘려봐야 2%인 잠재성장률을 크게 밑돌기 때문이다. 기재부는 경제성장률을 높이기보다는 산불 피해 복구와 미국발 관세 전쟁 대비 등으로 경제 주체를 안심시키는 게 추경의 주목적이라는 입장이다. 정영효/남정민/정소람 기자 hugh@hankyung.com
與 "중대재해법 적용유예, 野와 논의" 2025-03-31 17:52:32
등 책임주의·평등 원칙에 어긋난다는 비판이 있다”고 지적했다. 여당은 이 법의 확대 적용(5인 이상~50인 미만 사업장 대상)을 유예하고, 처벌을 완화하는 방향에 힘을 싣겠다는 입장이다.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은 최근 경영책임자의 형량을 줄이는 내용 등을 담은 개정안을 발의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반티룩스, 바르는 니들샷 '브이벨라' 라인업 출시 2025-03-28 10:00:01
LNP, 연어 정소에서 추출한 PDRN, 인체유래줄기세포배양액, 특허받은 펩타이드 성분 등 프리미엄 원료가 나노 입자기술(LNP) 및 경피약물전달시스템(TDDS)의 독자적 기술을 통해 시간이 지나도 생기 있는 피부를 선사한다. 해당 제품은 롯데면세점 소공점 및 현대면세점 동대문점과 브이벨라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李 항소심 무죄에…스텝 꼬인 與 잠룡들 2025-03-27 17:34:58
달리 이 대표는 일찍부터 대권 주자의 면모를 부각하고 나섰다. 그는 전날 선고 직후 경북 안동 산불 현장부터 찾았다. 한 여권 예비 대선 주자 측 관계자는 “만일 대선이 열릴 경우 이 대표보다 훨씬 더 출발선을 뒤에 두고 시작하게 되는 것이어서 우려스러운 건 사실”이라고 말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심우정 총장, 재산 1년새 37억↑…배우자 美증시 투자 2025-03-27 01:00:01
이날 ‘국회의원 정기재산 변동사항 신고내역’을 공개했다. 국회의원 299명 가운데 231명(77.3%)은 지난해보다 재산이 늘었다. 재산 규모는 10억원 이상~20억원 미만이 94명(31.4%)으로 가장 많았고 재산 1위는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1367억8982만원)이었다. 황동진/정소람 기자 radhwang@hankyung.com
"니코틴 없다더니"…액상 전자담배서 니코틴 무더기 검출 [1분뉴스] 2025-03-26 21:36:05
차지하는 합성 니코틴 원액에 발암·생식독성 등 유해 물질이 상당량 존재하기 때문에 규제가 필요하다는 보건복지부 연구 용역 결과도 나왔다. 지난달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경제재정소위원회에서는 합성 니코틴을 담배사업법상 '담배'에 포함해 규제하자는 내용의 담배사업법 개정안이 논의됐으나 일부 의원이...
與 지도부-잠룡들 잇단 천안함 추모 행렬…"안보에 최선" 2025-03-26 17:33:55
묘역을 참배했다. 당 지도부와 여권 잠룡들의 행보는 안보에 민감한 보수 지지층을 결속시키기 위한 차원으로 풀이된다. 권 위원장은 이날 민주당 지도부가 행사에 불참한데 대해 “천안함 사건이 지나가는 사건이 아니라, 지금도 진행되는 것으로 인식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니코틴 없다는 액상 전자담배서 니코틴 무더기 검출" 2025-03-26 12:00:24
연구 용역 결과도 나왔다. 지난 달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경제재정소위원회에서 합성니코틴을 담배사업법상 '담배'에 포함해 규제하자는 내용의 담배사업법 개정안이 논의됐으나 일부 의원이 정부 용역 결과에 의문을 제기하면서 통과되지 못했다. noano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여야 "산불사태 신속 대응"…'벚꽃 추경' 극적 타결하나 2025-03-25 17:55:44
만나 “재난 상황과 관련한 부분이니 (추경을) 적극적으로 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같은 당 진성준 정책위원회 의장은 “(추경안에는) 산불 예방 또는 대책 예산도 포함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정치권에선 다음달 ‘벚꽃 추경’이 현실화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도 나온다. 정소람/한재영 기자 ram@hankyung.com
운명의 한 주 시작…尹·李선고 따라 정치권 요동 2025-03-23 17:45:33
통령 탄핵심판 선고 이후로 연기했다. 다만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산학연 포럼에서 AX(인공지능 전환) 시대를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여권 한 관계자는 “강성 지지층 여론을 고려하면 대통령의 운명이 결정된 이후에야 대권 행보를 본격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소람/최형창/정상원 기자 r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