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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검증하는 조성호 "시신 토막 절단? 혼자 들기 무거웠다" 2016-05-11 07:33:25
담담하게 진행했다"고 전했다. 경찰은 조성호 씨가 미리 망치를 준비해 살해했다는 진술을 확보, 계획 살인이라는 점을 입증하기 위해 조사를 계속하고 있다. 조성호 씨는 지난달 13일 오전 1시쯤 인천시 연수구 자택에서 함께 거주해 온 최씨를 둔기로 때려 살해한 뒤 17일부터 거의 열흘간에 걸쳐 시신을 상·하반신으로...
현장검증하는 조성호, 너무 뻔뻔해...주민들 “이웃이 이럴수가” 경악 2016-05-11 00:00:00
얼굴조차 가리지 않았다. 때문에 ‘현장검증하는 조성호’의 사진은 언론을 통해 고스란히 공개됐으며 이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뜨겁다. 충격적인 토막살인 피의자 조성호(30)씨에 대한 현장검증이 지난 10일 인천과 안산 대부도 일대에서 진행됐다. 경찰은 이날 오전 9시 30분부터 피해자 최모(40)씨가 살해된 장소인...
`담담한 조성호 현장검증` 시신절단 이유 들어보니.. 2016-05-11 00:00:00
쥐고 배구수에 유기하는 장면을 재연했다. 조성호는 이어 13km가량 떨어진 대부도 방아머리선착장 인근으로 이동해 하반신 시신을 유기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차량 트렁크에서 나머지 마대를 꺼내 양손으로 쥐고 시화호 물가 쪽에 유기하는 과정도 보여줬다. 조성호는 지난달 13일 새벽 1시경 피해자 최모(40)씨를 둔기로...
현장검증하는 조성호, 주민 “동네 다니면서 여러 차례 봤었는데 무섭다” 2016-05-10 15:19:00
조성호가 현장검증에 나섰다.10일 동거인을 둔기로 살해한 뒤 시신을 잔인하게 훼손해 유기한 혐의로 구속된 조성호의 현장검증이 진행됐다.경찰 관계자는 “조씨는 현장검증 내내 굳은 표정이었다”며 “수사 과정에서 진술한 대로 최씨를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해 상·하반신을 마대에 담는 모습을 그대로...
현장검증하는 조성호, 경찰 “비교적 담담하고 태연하게 범행 재연했다” 2016-05-10 14:42:01
조성호가 현장검증에 나섰다.10일 동거인을 둔기로 살해한 뒤 시신을 잔인하게 훼손해 유기한 혐의로 구속된 조성호의 집에서 현장검증이 진행됐다.이날 현장검증은 조씨가 동거인 최모씨를 살해하고 훼손한 인천 연수구의 한 원룸과 최씨의 시신을 유기한 경기 안산 대부도 일대 2곳 등 3곳에서 이루어졌다.강봉채 경기...
조성호, “유족들에게 죄송..부모님 욕 들어 우발적인 상황이었다” 2016-05-10 10:46:01
조성호가 현장검증에 나섰다.10일 경기 안산 대부도 토막살인 사건의 피의자 조성호는 현장검증을 위해 안산단원경찰서를 나오면서 유족들에게 할 말이 없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정말로 죄송하다. 부모님 욕을 들었기 때문에 우발적인 상황이었다”고 말했다.이어 “일이 이렇게 된 것에 대해 죄송하게...
"소시오패스 가능성"…조성호, 범행 전 지인들에 살해 방법 묻고 다녀 2016-05-10 09:36:22
조성호는 피해자 a(40)씨가 자신을 무시해 화가나서 우발적으로 살해했다고 주장했지만 이후 조사에서는 "a씨가 부모님을 비하해 살해했다"고 진술을 번복했다.이를 두고 전문가들은 "우발적 범행은 계획적 살인보다 낮은 형량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거짓 진술을 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또...
조성호 "사람 쉽게 살해하는 방법 물어" 직장동료 증언 `소름` 2016-05-10 08:57:54
하면 사람을 한 번에 죽일 수 있을까` 이런 얘기 주고 받았다"고 말해 충격을 줬다. 조성호 전 직장 동료들은 조성호가 계산적이고 계획한 것은 꼭 달성하고 집요했다고 덧붙였다. 조성호 전 회사 실장은 `우발적 범행` 주장하고 있는 조성호에 대해 "`죄송합니다`하고 호송차에서 내려서 고개 숙이고 갈 때 미안하면 그...
안산 대부도 조성호, 과거 성인영화 여배우 모집 "출연료 300만원" 2016-05-10 07:55:27
특히 조성호는 출연료로 20만원~300만원 등을 제시하며 `합법적인 사업자로 등록된 업체`라고 강조했다. 안산단원경찰서 수사본부는 이날 경기 안산 대부도 토막살인범 조성호 (30)씨가 피해자의 시신을 훼손하는 과정에서 장기 일부와 등 부위 피부조직을 떼어내 쓰레기봉투에 담아 버렸다는 진술을 확보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