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서울시, 현대차와 기부채납 이견…'GBC 105→55층 설계변경' 반려 2024-05-02 18:23:26
기부채납에 따른 용적률 인센티브 등이 담긴 개발 밑그림이다. 현대차는 2014년 사옥을 건립하기 위해 삼성동 한국전력 용지(7만9342㎡)를 10조5500억원에 매입했다. 시와 현대차는 사전협상을 거쳐 GBC를 105층(569m) 타워 1개 동과 35층 숙박·업무시설 1개 동, 저층의 전시·컨벤션·공연장 등으로 짓기로 했다. 높이를...
목동4단지, 49층 2384가구로 탈바꿈 2024-05-02 17:49:26
상향(2종→3종 주거지)에 따른 공공기여(기부채납)로 계획한 선형녹지(목동 그린웨이)가 4단지도 지나는 것으로 반영됐다. 이에 따라 원래 계획한 녹지 형태를 선형으로 변경하고 규모를 1만4793㎡에서 1만1478㎡로 줄였다. 재건축추진준비위원회는 “목동1~3단지가 목동 그린웨이를 조성하는 조건으로 서울시 심의에서 종...
[단독] 서울시, 현대차 삼성동 GBC 105→55층 변경 거부 2024-05-02 14:17:01
대폭 제공하면서 공공기여(기부채납) 부담을 덜어준 만큼, 랜드마크를 포기했다면 이를 재논의해야한다는 입장이다. 현대차는 이미 확정된 기부채납 등을 변경할 사항이 없다고 답변한 것으로 전해진다. 협상 시작부터 서울시와 현대차가 이견을 나타내며 이미 3년간 지연된 GBC 공사가 장기화하는 모양새다. ◆서울시...
"도로 접도 요건 풀어달라"…구청 호소에 서울시 '고심' 2024-04-23 19:03:42
넓은 면적을 동시에 개발해야 공공기여(기부채납)를 통해 공공 공간을 확충하고 정원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서다. 시가 최근 노선상업지역에 대해 꼬마빌딩 용적률을 최고 1100%까지 올려주기로 한 것도 통개발 여건을 조성하려는 의미가 컸다. 하지만 ‘2면 접도’ 요건은 쉽게 포기할 수 없다는 게 서울시...
'서울 면적 35%' 지구단위구역, 용적률 규제 없앤다 2024-04-22 17:59:31
각종 인센티브, 공공기여(기부채납), 도시기반시설 등이 규정돼 있다. 지구단위계획이 세워진 구역은 서울 전체 면적의 35%(약 130㎢), 787곳에 달한다. 강남 도심뿐만 아니라 서쪽 끝 김포공항 인접지에도 공항지구중심 지구단위계획 구역이 있다. 동쪽으로는 지하철 5호선 강동역·길동역에 걸쳐 천호지구 지구단위계획이...
개포현대2차 40층 재건축 2024-04-22 17:58:31
나타났다. 공공기여(기부채납)로 지하 1층~지상 3층 노인복지시설을 계획했다. 동쪽에 인접한 개포경남·우성3차·현대1차가 서울시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재건축에 속도를 내면서 이 단지도 주목받는 분위기다. 지난달 이 단지 전용 165㎡는 36억7000만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개포경남·우성3차·현대1차는 작년...
창동기지 '마곡 모델' 개발…원가에 토지 매각 2024-04-22 17:57:38
토지를 매각한다. 기업과 용적률·공공기여(기부채납) 문제를 함께 논의하고 건축물 위치와 필지 규모, 매각가 등을 협의해 사업을 풀어나갈 계획이다. 대상 알테오젠 등 바이오 연구개발(R&D) 기업이 입주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아산병원(항암센터) 차병원(난임센터) 등이 불치·난치병 위주의 4차 병원을 설치하는 방안...
공개공지 조성하면 용적률 1.2배…여의도 1.4배 면적 용적률 880%까지 2024-04-19 12:56:42
채납할 경우 적용할 수 있는 최고한도 용적률을 말한다. 공개공지, 지능형 건축물 등으로 추가되는 인센티브는 시행령 용적률 최대한도의 120%까지다. 예를 들어, 일반상업지역인 지구단위계획구역에서 800% 이하였던 공개공지 설치 인센티브가 기준 개정으로 최대 960%까지 확대 적용되는 것이다. 지구단위계획구역에서...
신축현장 팠더니…"어, 문화재 아냐?" 종로경찰서 '임대살이' 더 길어지나 2024-04-18 18:27:30
전시관으로 서울시에 공공기여(기부채납)했고, 그 대신 용적률을 추가로 받는 ‘공평동 룰’이 만들어지기도 했다. 문화재 발굴과 서울시와의 협의로 인해 공사는 5년 이상 지연된 것으로 알려졌다. 종로서 현장에서도 문화재로 판명되는 물건이 나오면 종로경찰서의 ‘셋방살이’는 더 길어질 전망이다. 경찰 관계자는...
아현동 가구거리에 23층 공동주택 2024-04-18 17:37:46
기부채납하고 청년문화복합공간 건축물을 조성하도록 했다. 마포로4구역 1지구는 아현동 가구단지 초입부에 있다. 동쪽으로 지하철 2·5호선 충정로역, 서쪽으로 지하철 2호선 아현역이 있다. 아현동 가구거리에서 신촌로로의 접근 동선 등을 고려해 도로는 일부 확장한다. 대상지가 속한 마포로4구역은 서대문구 북아현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