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美관세 충격…'韓제조업 바로미터' 공작기계 수주 절벽 2026-01-11 17:30:50
내다봤다. 그러나 철강·석유화학·정유는 가동률 하락으로 고전할 것으로 분석했다. 2차전지·자동차·정보통신기기는 해외 생산 비중 확대가 부담 요인이라고 지목했다. 국내 13대 주력 산업 가운데 산업연구원이 올해 업황이 호전될 것으로 예상한 분야는 반도체와 바이오헬스뿐이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전망도 크게...
HLB '리라푸그라티닙', ASCO GI서 임상 결과 발표…이달 FDA 허가 신청 2026-01-11 10:17:17
2상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임상 시험에서 리라푸그라티닙은 암이 줄거나 사라진 환자 비율을 뜻하는 객관적반응률(ORR) 46.5%, 암이 더이상 자라지 않는 환자까지 포함한 질병 조절률(DCR) 96.5%를 보고했다. 치료제 반응이 지속 계속되는 중앙값(mDOR)은 11.8개월이었다. 기존 범-FGFR 억제제 치료에 실패한 환자에게서도...
막 오른 실적시즌…삼성전자 필두 '어닝 서프라이즈' 계속될까 2026-01-11 07:03:00
제조업(25.88%), 증권(17.13%)이 뒤를 이었다. 반면 화학(-39.27%), 금속(-33.00%), 건설(-30.60%)은 하향 조정됐다. 국내 상장사 시가총액 1위인 삼성전자의 경우 영업이익 예상치가 3개월 전 9조8천857억원에서 17조6천770억원으로 78.81% 급증했다. 그런데 뚜껑을 열어보니 실제 실적은 상향된 컨센서스도 큰 폭으로...
[IPO챗] 새해 IPO 개막…수소전문기업 덕양에너젠 수요예측 2026-01-10 09:00:00
화학 공정에서 발생하는 부생수소를 자체 기술력을 통해 고순도 산업용 수소로 정제해 공급하는 기업이다. 극동유화[014530]와 설립한 합작법인 케이앤디에너젠을 통해 온산국가산업단지에 건설 중인 에쓰오일의 샤힌프로젝트 단독 수소 공급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최근 보고서에서 "케이앤디에너젠을 통해...
이란 반정부시위 '들불'…강경 진압에 전국 인터넷 차단도(종합) 2026-01-09 17:47:58
일주일 연기했다. 대규모 정유·석유화학 단지가 있는 칸간의 노동조합은 파업에 돌입해 반정부 시위에 합류했다며, 보안군의 발포로 많은 조합원이 위중한 상태라고 전했다. 에너지 수출이 최대 수입원인 이란에서 석유 시설 가동 중단은 경제적 어려움을 더욱 가중할 수 있는 부분이다. 이번 시위는 22세 여성이 히잡...
[임태형의 EU를 향한 시선] '탄소중립' 숨 고르는 EU 2026-01-09 17:04:01
그린딜’을 중심으로 전개됐다면 2기는 탄소중립 추진 속도를 조절하면서 산업 경쟁력 강화와 경제 안보라는 현실적 과제에 중점을 두고 있다. 현실적 산업경쟁력 강화에 초점지난해 EU집행위는 8개 옴니버스 패키지를 제안하며 규제 완화를 통한 기업 부담 경감과 경쟁력 제고에 나섰다. 기업 행정비용 증가가 우려되던...
[표] 코스피 지수선물·옵션 시세표(9일)-2 2026-01-09 16:36:05
│LG화학 F 202602 ( 10)│312500 │-8500 │10826 │38664 │ ├─────────────┼────┼────┼────┼─────┤ │삼성SDIF 202602 ( 10)│268500 │-4000 │10019 │33365 │ ├─────────────┼────┼────┼────┼─────┤ │삼성화재 F 202602 (...
[2026 성장전략] 대통령 직속 반도체특위 구성…반도체경쟁력기본계획 수립 2026-01-09 14:01:10
화학, 철강 등 주력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지원도 이어간다. 공급 과잉으로 사업재편에 들어간 석유화학 산업의 경우 '대산 1호 프로젝트'에 대한 사업재편 승인을 서두르고, 범정부 지원 방안을 신속히 마련한다. 정부는 석화 기업 금융 지원을 위해 채권 금융기관이 실사를 바탕으로 만기 연장, 상환유예,...
[2026 성장전략] 정부 "올해 경제성장률 2.0%"…물가상승률 2.1% 전망 2026-01-09 14:01:05
같은 2.1% 성장이 예상됐다. 첨단공정 전환 수요 지속과 함께 삼성·SK·LG·현대자동차[005380] 등 4대 그룹의 5년간 800조원 투자 계획이 증가세를 뒷받침할 것으로 봤다. 연간 30조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 공급과 AI 예산 확대도 긍정적 요인이다. 다만 석유화학·철강 부진은 리스크로 남아 있다. 작년 9.5% 감소한...
'2% 성장' 의지 담은 재경부 첫 청사진…예산 동력엔 물음표 2026-01-09 14:01:02
성장세를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다. 총지출 증가율 2∼3%대였던 전임 정부의 긴축재정에서 벗어나 8.1%의 확장재정으로 경기 회복의 불씨를 키운다는 계획이다. 정부는 인구 감소·투자 위축 등 생산성 정체로 2% 아래로 떨어진 잠재성장률을 반등시키려 범국가적인 전략 산업 육성을 꾀한다. K-반도체 세계 2강 도약, 방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