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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대구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7일 재개장 2024-03-06 07:52:03
6시까지이며, 금·토요일은 휴무이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외국인근로자는 소통, 적응, 정보 교류에 취약한 경우가 많아 이를 통합해 지원할 수 있는 센터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통해 보다 많은 외국인근로자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경묵...
포스코, '격주 주 4일' 한 달…"목요일부터 설레" 2024-03-04 15:58:09
“‘놀금’(금요일 휴무)을 앞둔 주에는 목요일부터 3일간의 휴식을 생각하면서 설레요.” 포스코그룹이 지난 1월 22일부터 ‘격주 주4일제형 선택적 근로시간제’를 시행한 지 한 달이 지난 가운데 직원들의 반응이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일 가정 양립’에 도움이 된다며 “업무 효율성이 더 높아졌다”는...
2월 수출 4.8%↑…반도체 훈풍에 對中수출 17개월만에 흑자(종합) 2024-03-01 10:55:43
설 연휴 휴무와 일부 업체의 생산라인 정비 등으로 인한 일시적 감소로 보고 있다. 전체 자동차 수출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유망 품목인 전기차 수출은 글로벌 수요 둔화 우려 속에서도 1.5% 증가한 14억2천300만달러로 집계됐다. 이밖에 디스플레이(20.2%), 컴퓨터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18.4%), 일반기계(1.2%),...
[2보] 2월 수출 4.8%↑…대중 수출 17개월만에 흑자 전환 2024-03-01 09:42:08
연휴 휴무와 일부 업체의 생산라인 정비 등으로 인한 일시적 감소로 보고 있다. 지역별로는 최대 수출국인 중국으로의 수출이 2022년 9월 이후 이어진 적자 터널을 벗어나 17개월 만에 흑자로 전환했다. 2월 대중 무역수지는 2억4천만달러 흑자였다. 다만 중국 춘절의 영향으로 대중(對中) 수출은 지난해보다 2.4% 줄어든...
포스코 '격주 주4일' 시행 한달…"목요일부터 '놀금'이 설레요" 2024-03-01 08:00:00
기자 = "'놀금'(금요일 휴무)을 앞둔 주에는 목요일부터 3일간의 휴식을 생각하면서 설레요." 포스코그룹이 지난 1월 22일부터 '격주 주4일제형 선택적 근로시간제'를 시행한 지 한 달여 지났다. 1일 포스코에 따르면 금요일인 지난달 2일 처음으로 3일 연속 휴무를 경험해본 직원들의 반응은 긍정적이다....
두 번째 일요일 영업 맞은 대형마트…주변 상권도 북적 2024-02-26 18:17:41
자율휴무로 정하는 조례를 시행 중인 가운데, 대형마트가 문을 닫는 시간에 온라인 배송을 허용하는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할 지도 관심입니다. 오프라인 유통기업들이 국민적인 수요가 높은 새벽배송 등 신사업에 진출하려면 물류센터를 새로 짓는 중복 투자가 필요한 터라 불편을 초래하는 생활 규제로...
대명소노그룹, '부분 주4일제' 시행…매월 두번째 금요일 휴무 2024-02-23 16:27:23
'부분 주4일제' 시행…매월 두번째 금요일 휴무 (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호텔·리조트 기업 대명소노그룹은 다음달부터 '소노 쉼 데이 제도'를 통해 업계 최초로 부분 주 4일 근무제를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소노 쉼 데이는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1시간씩 근무 시간을 적립해 총 근로 시간은...
"쿠폰 수수료 직접 내라니?"…점주들 '의문' 2024-02-20 16:28:44
없다는 내용도 담겼다. 휴무나 운영 시간 단축 등을 원하면 bhc 본부와 협의해야 한다. 한 가맹점주는 "하필 '동반성장·상생협약서'에 저런 내용이 있다는 게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의문을 제기했다. bhc 관계자는 "기본계약서 내에 모호하게 정리돼 있던 것을 표준에 맞춰 규정하고 그에 따라 실천해가겠다는...
상생 없는 '상생협약' 조항 논란…bhc 가맹점주들 의문 제기 2024-02-20 15:55:33
만약 휴무나 운영 시간 단축 등을 원하면 bhc 본부와 협의해야 한다. 한 가맹점주는 이와 관련해 "하필 '동반성장·상생협약서'에 저런 내용이 있다는 게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bhc 관계자는 "기본계약서 내에 모호하게 정리돼 있던 것을 표준에 맞춰 규정하고 그에 따라 실천해가겠다는 내용"이라고...
최태원 '해현경장' 주문·최창원 등판…SK, '고강도 쇄신' 속도 2024-02-18 13:01:10
금요일 휴무 사용 여부도 자율적으로 결정하기로 했다. 그룹 각 계열사도 경영 고삐를 바짝 조이고 있다. 적자 행진을 이어온 배터리 계열사 SK온의 이석희 CEO 사장은 흑자 달성 시까지 연봉의 20%를 자진 반납하기로 했다. 또 그는 임원들에게 오전 7시 출근을 권장했다. 이 사장은 취임 후 첫 임원 간담회에서 "2024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