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납기 지연 한번도 없어"…한화필리, 美 호위함 블록부터 만든다 2025-12-23 17:41:19
관련 통제구역 설정, 사이버 보안 인증 등을 받아야 하는데 여기에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미국 정부가 핀칸티에리 수주를 취소하면서 차기 호위함 건조 사업을 헌팅턴잉걸스에 맡긴 것도 이런 주장에 힘을 싣는다. 헌팅턴잉걸스는 미 해안경비대가 운용 중인 경비함을 건조한 경험이 있고, 이 경비함 설계를...
과기부, ICT 규제샌드박스 심의위서 규제 특례 6건 지정 2025-12-23 17:25:18
AI 데이터 관련 규제특례 2건이 포함됐다. 심의위원회는 지자체 폐쇄회로(CC)TV 원본 영상을 기업이 AI 학습에 활용해 CCTV 관제 시스템 성능을 개선할 수 있도록 대구시, 달서구, 엠제이비전테크 등에 실증특례를 부여했다. 과거 지정 과제는 특정 지자체의 CCTV 원본영상을 특례 신청 기업에만 제공하는 것이었다. 이번...
"상권 살리자"…서울, 위기 감지해 '자동경보' 2025-12-23 16:52:59
내 비지원 구역과 비교 결과를 자동으로 산출한다. 그동안 정책 성과를 정성 평가에 의존해온 한계를 보완해 예산 투입 대비 효과를 수치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 상권 지표의 향후 추이를 예측하는 기능도 도입된다. 과거 데이터 흐름과 외부 변수 분석을 결합해 매출, 유동인구의 방향성을 보여준다. 시는...
1기 신도시 정비 속도…모든 구역에 '패스트트랙' 확대 2025-12-23 16:48:48
산본 재건축 선도지구 2개 단지가 제출한 특별정비구역 지정 정비계획안이 ‘노후도시·경관 공동위원회’ 심의의 문턱을 넘었다. 9-2구역(한양백두 등)과 11구역(자이백합 등)이 각각 1862가구, 2758가구로 재건축을 추진한다. 이달 초에는 평촌 3개 선도지구 중 A-17구역(꿈마을 금호 등·1750가구), A-18(꿈마을 우성...
서울시, 정비사업 37곳 공사비 해결 2025-12-23 16:48:13
1구역은 조합 분쟁, 공사비 갈등 등으로 중단이 반복된 곳이다. 시공사가 요구한 3771억원을 2566억원으로 조정해 사업을 본궤도로 돌려놓았다. 소송에 따른 입주 지연 우려가 발생한 서초구 ‘메이플자이’(신반포 4지구·사진)는 3082억원에서 788억원으로 조정했다. 서울시는 검증 활성화를 위해 이달 1일부터 ‘공사비...
첫 상업 발사체 한빛…30초만에 '임무 종료' 2025-12-23 16:40:22
장면이 중계됐다. 발사체는 안전이 확보된 구역에서 지면과 충돌했고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노스페이스 관계자는 “브라질 공군과 국제 기준에 맞춘 안전 조치를 설계 의도대로 수행해 절차에 따라 임무를 종료했다”며 “확보한 데이터 분석 결과는 추후 공유하겠다”고 말했다. 한빛-나노는 높이 2.18m,...
아크로 드 서초·드파인 연희·더샵신풍역…서울 '청약 경쟁' 예고 2025-12-23 16:16:18
시공하는 대단지로 구성된 게 특징이다. SK에코플랜트는 서울 서대문구 연희1구역(재개발)에서 ‘드파인 연희’를 다음달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9층, 13개 동, 총 959가구로 지어진다. 이 중 332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별로는 59㎡ 172가구, 74㎡ 24가구, 75㎡ 23가구, 84㎡ 112가구, 115㎡...
정비사업 숨통…서울시, 공사비 갈등 37곳 해결 2025-12-23 15:19:43
지난 2년간 총 37개 사업장에서 조합-시공자 간 갈등을 조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부터 공사비 갈등을 상시 관리 필요한 정책 과제로 전환하고 적극적인 행정 개입에 나선 결과란 분석이다. 23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재개발, 재건축, 리모델링 사업장 37곳의 공사비 갈등을 해결했다. 올해는...
"매물도 신축도 없다"…서울 집값, 내년도 '빨간불' [돈앤톡] 2025-12-23 15:16:17
22건뿐이다. 전체 가구 수 대비 매물 비중이 1%에도 미치지 않는 셈이다. 이 같은 현상은 10·15 대책으로 인해 토지거래허가구역이 서울 전역으로 확대되면서 실거주 요건으로 인해 임차인이 거주 중인 주택은 매매가 불가능해졌기 때문이다. 대출 규제가 강화돼 수요 역시 줄었지만, '거래 가능한 매물'은 이보다...
1기 신도시 전 구역 '패스트트랙' 적용…"30개월 → 6개월" 2025-12-23 14:26:03
30개월이 걸리던 구역지정을 위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약 6개월만에 통과했다. 또한 지방정부별 기본계획상 ‘단계별 추진계획’(연도별 신규정비 물량 한도) 인정 기준을, 특별정비계획의 내용이 확정되는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통과’ 시점으로 명확히 했다. 이1~2주 가량 걸리는 행정절차로 인한 이월제한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