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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김준영, 업소 영수증 올렸다 빛삭?…"불법 행위 없었다" [공식] 2025-11-03 15:11:25
중심으로 김준영이 식당을 방문한 뒤 영수증 사진을 SNS에 올렸다가 삭제했다는 게시물이 퍼졌다. 해당 영수증에는 여성 이름과 금액이 적혀 있어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유흥업소 출입 의혹이 제기됐다. 한편 김준영은 2019년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로 데뷔했으며, 뮤지컬 '라흐마니노프'와 연극...
한마음정육식당, 1차 베트남 창업설명회 성료 2025-11-03 14:52:05
프리미엄 외식공간 한마음정육식당(지피에프씨)은 지난달 31일, 서울 양재동 aT센터 3층 미래로룸에서 열린 1차 베트남 창업설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3일 밝혔다. 오는 8일 열리는 2차 베트남 창업설명회를 앞두고 열린 이번 설명회는 국내 170호점 돌파에 이어 본격화된 해외 시장 진출 전략의 일환이다. 베트남...
[여행소식] 미국관광청, 100주년 맞는 66번 국도 명소 소개 2025-11-03 11:16:06
국도(Route 66)의 대표 로드 트립 명소를 소개한다고 3일 밝혔다. '어머니의 길'로 불리는 66번 국도는 시카고에서 샌타모니카까지 약 4천㎞를 잇는 미국의 상징적인 도로로, 전성기 시절 미국인의 생활과 모험 정신을 담은 대표적인 여행 코스로 꼽힌다. 미국관광청은 이를 기념해 '그레이트 아메리칸 로드...
미도인, 청년이 주도하는 ‘AI 콘텐츠 마케팅’… 마케팅잡 프로젝트 3기 참여 2025-11-03 10:27:48
채널을 운영하며, AI 캐릭터를 활용한 ‘가상의 식당’ 콘셉트로 자연스럽고 창의적인 브랜드 콘텐츠를 선보인다. 광고처럼 보이지 않으면서도 브랜드의 핵심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해 SNS 주 사용층인 10대 후반~30대 고객, 특히 20대 커플의 공감을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댓글 이벤트 및 설문 참여형 프로모션을 통해...
또 터진 폭우에 '속수무책'...사망자만 35명 2025-11-02 19:32:03
호이안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당 꾸옥 닷(40)씨는 로이터 통신에 "홍수로 모든 게 쓸려나가 큰 피해를 입었다"며 "남은 건 부서진 가구뿐이지만 다 함께 이 어려움을 극복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지난달 25일부터 베트남 중부 일대에서 폭우가 내려 홍수가 발생했다. 지금까지 12만8천여채의 가옥이 침수됐고 산사태 150건이...
'대규모 홍수' 베트남 사망자 수 35명으로 늘어…5명 실종 2025-11-02 15:12:55
분주하게 움직였다. 호이안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당 꾸옥 닷(40)씨는 로이터 통신에 "홍수로 모든 게 쓸려나가 큰 피해를 입었다"며 "남은 건 부서진 가구뿐이지만 다 함께 이 어려움을 극복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지난달 25일부터 베트남 중부 일대에서 내린 폭우와 이로 인한 홍수로 지금까지 12만8천여채의 가옥이...
"김밥 100줄 주문하고 노쇼"…나잇값 못한 60대 '실형' [사장님 고충백서] 2025-11-02 10:00:05
음식점에서는 뼈해장국 3그릇과 소주 2병(시가 4만원 상당)을 먹고 계산하지 않았다. 며칠 뒤엔 다른 식당에서 새우고추짬뽕과 소주(1만6000원 상당)를 주문해 먹은 뒤 달아났다. 같은 날 오후에는 또 다른 치킨집에서 정상 결제할 것처럼 행세하며 치킨과 술 3만7500원어치를 먹고 그대로 자리를 떴다. 심지어 그는 이유도...
빵지순례 1위는 역시 '성심당'…전 세대가 반한 맛 2025-11-02 07:45:00
현지인과 외지인의 식당 검색을 비교한 결과 강릉에서는 현지인은 막국수 검색 빈도가 높은 반면 외지인은 순두부, 알탕을 주로 찾았다. 대전의 경우 현지인은 오리백숙, 샤브샤브, 보리밥 정식을 검색했지만, 외지인은은 유튜브나 TV 프로그램에 소개된 칼국수, 중식당 등을 찾았다. 회사측은 "현지인 맛집은 공통적으로...
"젠슨 황 앉은 그 자린가요?"…인도까지 '북적' 2025-10-31 17:10:53
식당을 찾은 직장인들이 세 총수의 서명이 담긴 포스터를 휴대전화 카메라로 촬영했다. 가게 포스터 앞에서 '인증 사진'을 찍으려는 시민들이 인도를 가득 메우고, "여기서 기 좀 받자", "로또 되게 해주세요"라고 외치는 이들도 있었다. 전날 세 총수는 첫 술자리에서 치킨 3마리와 치즈스틱 등을 주문했고 옆에...
"젠슨 황 앉은 자리 맞죠?"…'치맥 회동' 가게도 '성지순례' 열기 2025-10-31 17:01:18
찾은 한 손님은 "돈방석에 앉으려고 기도하러 왔다"며 3시간 가까이 기다린 끝에 세 총수의 자리를 차지했다. 이 손님의 허락을 받은 대학생들도 합석해 '치맥'을 즐겼다. 남편과 함께 가게를 찾은 한 손님도 "어제도 여기에 왔는데 한국과 미국의 기업 수장이 모인 축제에 나도 참여하고 싶다는 마음"이라며 "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