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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기업은행, 헝가리 개발은행과 중기 지원 협력 2025-10-13 15:41:54
협력 ▲ IBK기업은행[024110]은 지난 2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헝가리 개발은행(MFB)과 '양국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두 은행은 양국 진출 기업 금융지원을 위한 공동펀드 조성, 국내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의 유럽진출 지원, 중소기업 금융 관련 연구 등의 분야에서 공조할...
전장 덕에 실적 선방…LG전자, 인도에 사활 2025-10-13 14:38:30
달성할 것이란 관측이 우세한데요. IBK투자증권은 "4분기는 비수기이지만, 인도법인 상장으로 현금흐름이 대폭 개선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앵커> LG전자가 인도를 비롯한 신흥시장에 주목하는 배경은 무엇이죠? <기자> 인도는 인구만 14억 명에 달하죠. 우리나라보다 27배 많습니다. 하지만 세계 인구...
국립심포니, 쇼스타코비치 서거 50주기 맞아 실내악 공연 2025-10-13 10:37:31
국립심포니는 “오는 26일 서울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피아니스트 김다솔과 실내악 공연을 협연한다”고 13일 발표했다. 지난 2월 선보인 실내악 시리즈의 두 번째 일정이다. 국립심포니는 이번 공연으로 쇼스타코비치가 남긴 휴머니즘을 조명한다. 1906년 러시아 태생인 쇼스타코비치는 소련의 20세기 음악을...
"1억으로 한 달 만에 3000만원 벌었다"…주가 불붙은 회사 [종목+] 2025-10-12 13:26:49
통과됐다. 강민구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LG디스플레이는 미국 OLED 공급망의 유일한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며 "해당 조치로 고객사 내 단기적인 점유율 변화를 기대하긴 어렵지만, 미 정부 주도하에 디스플레이 산업의 구조적 변화가 이뤄질 가능성을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증권사들은 LG디스플레이에 대한...
'괴물 신인' 베몬 컴백…YG, '역대 최대' 다시 쓴다 2025-10-10 14:29:41
만 하다는 뜻이죠. IBK투자증권은 "월드투어 모객 규모도 역대 최대지만, MD 매출도 직전 투어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짚었습니다. <앵커> MD가 뭔지, 이 부문 매출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설명해주시죠. <기자> MD(기획상품)는 이른바 '굿즈'라고 불리는 상품입니다. 응원봉, 아티스트의...
中 관광객 무비자에 유통·카지노주 '들썩' 2025-10-08 16:24:09
조정했다. NH투자증권, IBK투자증권, 흥국증권 등도 현대백화점 목표주가를 올렸다. 여기에 신라면세점의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철수, 내수 소비 반등 등도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정부는 이번 무비자 조치로 내년 상반기까지 약 100만 명의 중국인 관광객이 추가로 방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3분기...
코스피 역대 최고치 경신 주역 테크주, 10월엔 잠시 쉬어가나 2025-10-08 07:04:00
한화증권(44만원), 흥국증권·다올투자증권(각 43만원), IBK투자증권(45만원), KB증권(46만원), 신영증권(40만원) 등이 목표가를 상향 조정했다. 증권사들은 다만 10월에는 잠시 쉬어가는 장이 나타날 수 있다고 내다봤다. 대신증권[003540] 박강호 연구원은 "한국 테크기업은 대외적인 긍정적 환경 속에서 올해 3분기...
4번 유찰돼 속타는 정부…배당금 128억원은 '쏠쏠' 2025-10-07 10:39:46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기재부는 IBK투자증권을 매각주간사로 선정해 고 김정주 회장의 배우자인 유정현 NXC 의장 일가가 상속세 대신 물납한 주식 30.6%의 매각을 추진한 바 있다. 지난달 입찰에서도 복수의 원매자가 참여하지 않아 유찰된 것으로 알려졌다. 기재부는 물납 이후 지금까지 세 차례 배당을 받았다 ....
'매각 난항' NXC 상속세 물납 주식…정부 배당금 128억 받아 2025-10-07 09:31:16
지분 매각이 불발된 것은 벌써 네 번째다. 기재부는 두 차례에 걸쳐 NXC 지분 매각을 직접 시도했지만 모두 실패했다. 작년 12월엔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매각을 위탁받아 IBK투자증권을 매각 주관사로 선정했지만 또다시 두 차례 연속 실패했다. 4조원을 들여 지분을 인수해도 NXC의 경영권을 확보할 수 없다는 점이...
"11만 전자 가나요?" 기대감 폭발…'파격 전망' 나왔다 [3500피 대응전략 上] 2025-10-06 16:51:58
최근 증권사에선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11만원(미래·한화·IBK·SK·신한), SK하이닉스 목표주가를 50만원(신한)까지 높인 상태다. 이달 단기 모멘텀으로는 APEC(31~11월1일) 수혜주가 지목된다. APEC 정상회의는 세계 각국에 K-컬처와 여행 인프라를 선보일 기회로 정부 차원의 이벤트가 주가 반등 모멘텀이 될 수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