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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TV사업부장 이인규 상무로 교체 2013-02-06 18:42:01
LG전자[066570]가 핵심사업 부서인 TV사업부 수장을 전격 교체했다. LG전자는 이인규 전략기획담당 상무를 신임 TV사업부장에 임명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상무는 2006~2010년 올레드(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사업팀장, 2010~2011년화학전자재료(CEM) 사업부장을 지냈으며 지난해부터 본사 전략기획 업무를...
SK그룹, `공백인사` 단행 2013-02-06 18:38:43
문 대표를 SK네트웍스의 수장으로 세운 것은 10년 전 위기의 발원지였던 네트웍스 임직원들의 사기진작이 그룹에서 갖는 상징적 의미가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입니다. SK E&S의 대표를 맡게 된 유정준 SK그룹 G&G 추진단 사장도 최 회장의 대표적인 라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유 사장은 소버린 경영권 분쟁 사태 당시...
< SK, 집단지도체제 본궤도…안정에 방점> 2013-02-06 18:21:29
= 수펙스추구협의회 6개 위원회 수장으로 선임된인물의 면면을 보면 해당 분야에서 잔뼈가 굵은 전문가들이 선택됐다. 그룹의 미래 전략을 짜는 전략위원장으로 임명된 하성민 SK텔레콤[017670] 대표이사 사장은 그룹 내에서 '전략·재무통'으로 알려져 있다. 1982년 ㈜선경에 입사한 하 사장은 2000년...
[시론] 미래창조과학부, 출발이 중요하다 2013-02-06 17:23:27
'첫 수장이 누구'인가에 성공 달려" 민경찬 연세대 교수·수학, 科實聯 명예대표 kcmin@yonsei.ac.kr 세계 경제에 드리운 먹구름이 걷히지 않고 있다. 한국의 관심도 온통 경제에 쏠려 있다. 박근혜 정부는 ‘창조경제’를 경제 발전 방안으로 제시하고, 이를 신설하는 미래창조과학부에 맡기기로 했다. 새로운 성장...
MBC 앵커 출신 대기업 홍보임원 '석권' … SKT 홍보수장도 교체 2013-02-06 16:28:45
kt 역시 mbc 앵커 출신들을 홍보 수장에 앉혔다. sk텔레콤은 6일 승진 21명, 보직 변경 7명 등 총 28명에 대한 2013년 정기 임원인사와 조직개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 홍보실에서 잔뼈가 굵은 이항수 홍보실장(상무)이 전무로 승진, 그룹 수펙스추구협의회 산하의 커뮤니케이션 위원회(pr 담당)로 옮겼다. 이 전무...
SK그룹, `친정체제` 강화 임원인사 2013-02-06 16:21:05
대표를 SK네트웍스의 수장으로 세운 것은 10년 전 위기의 발원지였던 네트웍스 임직원들의 사기진작이 그룹에서 갖는 상징적 의미가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입니다. SK E&S의 대표를 맡게 된 유정준 SK그룹 G&G 추진단 사장도 최 회장의 대표적인 라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유 사장은 소버린 경영권 분쟁 사태 당시 대화...
크로노스, 신년맞이 던전 업데이트 진행 2013-02-06 14:57:08
수장 마지막 방어구 '아스모렐 아머'가 추가되었다. '아스모렐 아머'는 능력치와 스킬 레벨 상승은 물론 기존 방어구 대비 최소 10% 이상 상향된 방어 옵션을 보유하며, 기존 업데이트 된 5대 수장 방어구와 함께 착용 시 더욱 강력한 세트 옵션이 부여된다.또한 유저들의 플레이 환경 개선을 위해 '우편...
日은행 총재, 사퇴의사 `엔저가속` 2013-02-06 14:37:04
은행 수장이 바뀌어야 한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결국 시라카와 총재의 조기 사퇴 결단은 이 같은 시장 의견을 반영한 행보로 풀이됩니다. 실제로 아베 정권의 돈 풀기에 마지못해 응했던 시라카와 총재가 조기 사퇴의 뜻을 밝히자, 외환 시장에서 엔화 가치는 무섭게 떨어졌습니다. 5일 91엔대였던 달러 대비 엔화...
통상본부장 "정부조직개편이 전문가 훼손할 수도" 2013-02-04 17:26:18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의 마지막 수장인 박 본부장이 새 정부의 조직개편작업에 사실상 반대입장을 내놓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더욱이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3일 "통상 기능이 산업부처로 가도 큰 문제없다"며 반대여론을 일축한 지 하루만에 김성환 외교부 장관에 이어 박 본부장마저 '반기'로 해석할...
CEO들 어색한 만남…지경부 중재 먹힐까 2013-02-04 17:17:48
오찬은 삼성과 lg의 디스플레이 수장들이 처음 만나는 자리였다. 난타전 양상을 보인 두 회사 간 특허 소송의 전환점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작년 4월 인력 유출 사건으로 시작해 10개월간 7건의 민사 소송을 주고받은 터라 최소한 “확전은 자제하자”는 의사를 서로 확인하고 싶어했다. 김 사장과 한 사장은 회동 후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