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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뉴스] 외국인근로자와 함께하는 `한국문화축제` 2013-11-12 10:36:04
더원할하게 하기위한 축제입니다. 타향으로 오신 여러분들은 일터가 곧 삶의 대부분입니다. 이 일터가 좀 더즐겁고 행복하길 바랍니다.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외국근로자사이에 한국말 열풍일고 또 일터에서 소통에 도움이 되길 기대 합니다." <앵커> 외국인 근로자와 함께 할 수 있는 흥미로운 행사 였군요. 이지수 기...
거미 공식석상 "김재중과 식구, 따뜻하게 맞아줘 고마워"(콘서트) 2013-11-03 19:43:17
공연 오신 분들은 내 공연도 와주시는 걸로"라고 센스있게 이야기를 하다 "일본 팬분들도 많이 오셨죠?"라며 유창하게 일본어로 인사를 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거미는 "사실 `어른 아이` 까지만 하고 가려고 했는데 아쉬워서..."라며 가죽 재킷을 입었고 "오늘 최대의 노출을 했다. 망사스타킹을 처음 신어봐서......
[포토] 엑소 '와팝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2013-11-02 21:22:52
[장문선 기자] 그룹 엑소가 2일 오후 서울 광진구 능동 어린이대공원 돔아트홀에서 열린 이랜드그룹 한류문화 공연사업 '와팝'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와팝(wapop)'은 world & asia + wow pop으로 드라마와 케이팝 등 여러 한류 인기 컨텐츠를 엮은 새로운 장르의 공연으로 매주...
이종배 충주시장, "스포츠산업 중요, '스포츠시티' 만들 것" 2013-11-02 16:19:17
도시를 지향하는 충주에 오신 선수단 여러분을 환영한다"고 운을땐 뒤 "지난 8월 세계조정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바탕으로 '스포츠 시티'에 걸맞는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또 "충주는 2017년 제98회 전국체전 유치를 확정했고 종합스포츠타운 조성에 착수한 만큼 스포츠는 물론 충주호,...
[2013 한경직장인축구리그] 직장인 축구동호회 최대 축제... 오늘 개막 2013-11-02 15:48:32
"스포츠산업 중심 도시를 지향하는 충주에 오신 선수단 여러분을 환영한다"면서 "모든 선수가 부상 없이 안전하게 선의의 경쟁을 펼쳐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특히 충주는 명산과 명길 등 아름다운 관광자원을 자랑한다"며 "근거리에서 열리고 있는 '충주사과축제' 방문하셔서 가족들과 함께 전국...
[워킹맘 이재원의 좌충우돌 육아] (3) "엄마 아빠! 우리는 세 식구야? 그렇지?" 2013-10-31 10:55:20
친정아버지께서 마지못해(?) 우리집에 오신 적도 있다. 지오가 아버지께 따뜻한 밥을 해 드리는 효녀로 엄마를 포장한 셈이다.하루 종일 일하느라 에너지가 소진된 상황에, 집에 가면 사실 손가락 하나도 들 기운이 없는 듯 느껴지는 날도 있다. 그럼에도 그런 자그마한 사랑의 기운들이 새로운 밧데리가 되어 나에게 힘을...
"부산 호텔 MICE, 감성코드로 부산브랜드 UP" 2013-10-27 19:55:22
해 오신 것 같습니다. 우리 김성한 총지배인님께 마이스란 무엇입니까? 김성한 롯데호텔부산 총지배인> 마이스는 아까 뭐 황금 덩어리라는 표현을 잠깐 썼는데 음... 황금덩어리입니다. 마이스 산업은 뭐 고부가가치다 이렇게 돌려서 이야기 하는 것 보다 가만히 앉아 있으면 뭐 호텔 산업이나 뭐 그냥 조금씩 할 수...
지드래곤 cctv "YG 사옥 곳곳에‥ 일종의 감시다" `웃음` 2013-10-27 12:14:44
번거로우셔서 사장님이 설치하신 것이다"라며 "사람들과 소통을 위해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하지만 일종의 감시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잠자고 있으면 `왜 자냐?`며 연락오신다"고 양현석 성대모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지드래곤은 다른 기획사로 갈 의향이 있냐는 질문에 1초의 망설임도 없이 "YG가...
[블루인터뷰] 이준기, "연기목표? 마지막까지 쓰임새 있는 배우"② 2013-10-18 07:01:01
존재요. 팬미팅도 팬분들이 공짜로 오신 것도 아니고 물론 내 배우가 뭘 하든 좋아 하시겠지만 이왕이면 잘하고 싶죠. 보답하는 차원도 있고 그 시간이 서로에게 소중한 추억이 됐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신경쓰고 있어요. 완벽한 것보다는 함께 그 안에서 행복한 거요. 사실 팬분들도 반반 나뉘세요. 팬미팅을 좋아하는...
[블루인터뷰] 김소연, "꾸준함으로 20년 더 연기하겠다"② 2013-10-15 09:31:00
`멘붕` 오신 표정이더라구요. 그래도 축하해 주셨어요. 제주도도 같이 갔다오고 굉장히 친해요. 서로 바빠서 다다음주 쯤 보기로 했어요." 경쟁작이었지만 서로에게 아낌없는 박수와 응원을 보냈다. "서로 박수를 쳐줬어요. 아마 그쪽도 눈여겨 보셨을 거예요. 소현경 작가님 때문에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좋은 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