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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조건부 대화' 시사후 美, 北인사 2명 신규제재 2025-09-25 23:44:53
"개인적으로는 현 미국 대통령 트럼프에 대한 좋은 추억을 가지고 있다"며 "만약 미국이 허황한 비핵화 집념을 털어버리고 현실을 인정한 데 기초하여 우리와의 진정한 평화 공존을 바란다면 우리도 미국과 마주 서지 못할 이유가 없다"고 말한 것으로 북한 관영매체들에 이튿날 보도됐다. jhcho@yna.co.kr (끝) <저작권자(c)...
정동영 "北, 핵 개발 중단 시급…고농축우라늄 2000㎏ 보유 추정" 2025-09-25 17:46:51
비핵화 집념을 털어버리면 미국과 마주 서지 못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이에 정 장관은 “북·미 정상회담에 관심 있으니 해보자는 이야기”라며 “그 과정에서 한국 정부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북한 핵은 북·미 간 적대 관계의 산물이기 때문에 양측 관계 개선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
정동영 "北고농축 우라늄 2000kg 보유, 멈춰 세우는게 급해" 2025-09-25 16:31:34
마주 서지 못할 이유가 없다”고 했다. 정 장관은 이 발언을 언급하며 “북미정상회담에 관심있으니 해보자는 이야기”라며 “(북한도) 실무적으로 조율해 볼 것이고 그 과정에서 한국정부도 지원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정 장관은 남북이 현실적으로 두 국가란 입장을 재확인하면서도 이것이 영구분단을 의미하는...
[인터뷰] 美국무부 당국자 "완전한 北비핵화 美의지, 공개적이고 명확" 2025-09-25 11:01:32
우리와의 진정한 평화 공존을 바란다면 우리도 미국과 마주 서지 못할 이유가 없다"고 말한 것으로 북한 관영매체들에 보도됐다. 반면 트럼프 대통령은 23일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북한과 관련한 언급을 하지 않았다. 결국 트럼프 행정부는 김 위원장의 '비핵화 빠진 북미대화' 제안에 대해 '완전한 비핵화 ...
[우분투칼럼] 아프리카 알고보면⑼ 자동차 여행 숨은 명소 있다 2025-09-25 07:00:05
바다를 마주하니 배산임수가 따로 없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다만 그런 천혜의 환경의 주인은 뜨내기 여행자들이 달갑지 않기 때문에 인간에 대한 호기심을 대담하게 드러내는 개코원숭이의 접근은 항시 주의해야 한다. 개코원숭이와의 긴장감을 뒤로하고 마침내 가든루트의 하이라이트, 라굴라스(L'Agulhas)에 이른다....
성범죄자 엡스타인 손잡은 트럼프 '룰루랄라'…워싱턴 한복판 동상 등장 2025-09-24 22:34:29
잡은 채 얼굴을 마주 보고 춤을 추는 듯한 모습의 동상이 워싱턴DC 한복판에 나타났다. 23일(현지시간) 더힐(TheHill)은 이날 워싱턴DC 연방의회 의사당 앞 내셔널 몰에 스프레이로 칠한 청동 조형물이 들어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동상 사이에 놓인 명판에는 '우정의 달을 기념하여(In Honor of Friendship...
글로벌 영토 넓혀가는 '진격의 K농업'…팜오일, 미래 식량·산업 궤도 바꾸다 2025-09-24 17:36:47
길에서 마주친 선주민들은 궁핍했고 헐벗은 모습이었다. 정부에서 경작지를 줘도 천렵과 사냥에 몰두한다. 인류학자라면 그게 자연스러운 환경이겠거니 하겠지만, 배고픔을 아는 민족은 그들에게 뭐라도 주고 싶어 한다. 우리에겐 시급한 식량 산업을 일궈 보겠다는 꿈도 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일찍이 우크라이나 흑해...
北 핵 고수에 '실용 해법' END 제시한 李…핵 용인 빌미될 수도 2025-09-24 17:35:48
있다. 김정은은 최근 “우리는 한국과 마주 앉을 일이 없으며 그 무엇도 함께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이와 관련해 안경모 국방대 안보대학원 교수는 “현재 상황에서 정부가 할 수 있는 일이 마땅치 않다는 게 사실”이라고 지적했다. 관계 정상화의 핵심이 될 수 있는 미·북 협상도 언제 실현될지 미지수다. 자칫하면...
전문가, 북한 2국가론 경계…"北과 남남처럼 지내면 괜찮단 생각 위험" 2025-09-24 16:54:58
이어졌다. 김정은은 최근 “우리는 한국과 마주 앉을 일이 없으며 그 무엇도 함께하지 않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 제재도 여전히 유효하다. 토론자로 나선 안경모 국방대 교수는 “현재 상황에서 정부가 할 수 있는 일이 마땅치 않다는 게 사실”이라고 말했다. 강혜석 서울대 교수는 “남북 단...
군인 아들 마중가던 엄마 참변…'만취·무면허' 운전자에 징역 10년 구형 2025-09-24 13:13:09
오전 A씨는 술을 마시고 벤츠 승용차를 몰다가 마주 오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들이받아 20대 동승자와 SUV 운전자인 60대 여성 C씨를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승용차의 다른 동승자인 20대 남녀 3명도 이 사고로 다쳐 병원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B씨는 A씨에게 차량 키를 건네는 등 음주운전을 방조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