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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한인타운서 "중국 바이러스" 20대 남성 무차별 폭행 2021-02-25 20:29:51
김씨, 히스패닉 남성 2명에게 폭행당해 LA 경찰국, 혐오범죄 수사 나서 (서울=연합뉴스) 김유아 기자 = 미국 로스앤젤레스(LA)의 한인타운에서 한국인으로 추정되는 아시아계 남성이 인종차별적 발언과 함께 폭행을 당해 당국이 혐오범죄 수사에 나섰다고 미 NBC, CBS 방송 등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현지 언론들에...
생후 2주 아들 죽인 엄마 "남편이 친자 의심해 우울증" 호소 2021-02-19 16:26:59
했다. 전북지방경찰청은 18일 영아의 부모인 B(24·남)씨와 A(22·여)씨에 대해 살인 및 아동학대중상해·폭행 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앞서 정인이 사건 양모와 '조카 물고문' 이모 부부에게도 살인죄가 적용된 바 있다. 이들은 익산의 한 오피스텔에서 생후 2주 된 아들을 침대에 던지는 등 폭행해 숨지...
'신생아 학대 사망' 익산부부, SNS선 '내 새끼들♡''꽁냥꽁냥' 2021-02-18 16:07:10
A씨 사진을 올렸다. B씨가 "오늘 왜 이리 아프지. 눈물 난다 여보 엄마가 되는 게. 미안. 요즘 계속 내 수발 들어주느라 고생하네"라고 하자 A씨는 해당 게시물 아래 고양이 한 쌍이 서로 껴안고 있는 이모티콘을 남겼다. B씨는 다시 "꽁냥꽁냥"이라는 댓글을 달았다. A씨와 B씨는 익산의 한 오피스텔에서 생후 2주 된...
5세 남아 두개골 골절로 숨지게 한 계부…"젤리 먹다 죽었다" 2021-02-18 13:07:20
사건 당일 병원에서 B군을 진찰한 의사는 온몸에 멍 자국이 많고 멍의 형태가 하루 동안 생긴 게 아니라고 판단해 아동보호전문기관에 '아동학대 의심' 신고를 했다. 그는 B군의 연령대에는 두개골이나 두피 두께가 딱딱해 보통 3m 이상 높이에서 떨어지거나 본인 키 3배 정도 높이에서 떨어질 경우 외상이 크게...
생후 2주 아들 때려 숨지자…`멍 없애는 법` 검색한 부부 2021-02-17 14:59:41
A(24·남)씨와 B(22·여)씨의 휴대전화를 디지털 포렌식 기법으로 분석했다. 이 과정에서 부부의 인터넷 포털사이트 검색 기록이 드러났다. 이들 부부는 119 구급대에 신고하기 8시간 전인 지난 9일 오후 3시께 휴대전화로 `멍 빨리 없애는 법`과 경기 용인에서 발생한 이모의 `아동 물고문 사건`을 검색했다. 검색 당시...
"정인이, 사망 한달 전 아프리카 기아처럼 야위었다" 2021-02-17 14:07:30
첫 등원부터 신체 곳곳 멍과 상처서울남부지방법원 형사합의13부(부장판사 신혁재)는 이날 정인이 입양모인 장 모씨의 살인 및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치사) 등 혐의, 입양부의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등) 혐의 2차 공판을 진행했다. 증인으로 나선 A씨는 "정인이가 어린이집에 처음 온...
조승우·박신혜에 BTS까지? '시지프스'에 주목하는 이유 (종합) 2021-02-17 13:56:39
다르다"며 "박신혜 씨 액션을 봤는데, 제가 다시 해도 이렇게 못할 거 같다. 저는 체력도 지구력도 약한데, 마지막까지 끝까지 잘했다"고 말했다. 또 "저는 '불꽃처럼 나비처럼', '하류인생' 액션 하면서 실려갔는데, 박신혜 씨는 정말 잘했다"며 "온 몸이 멍투성이였는데, 잘했다"고 칭찬했다. 여기에...
"정인이 입양한 양모가 무슨 죄가 있나요" 황당한 항의전화 2021-02-17 13:42:04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양모 장 씨의 2차 공판을 진행했다.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등) 혐의를 받는 양부 안씨도 함께 재판을 받는다. 증인 신문을 위해 어린이집 관계자, 홀트아동복지회 복지사 등이 출석했다. 어린이집 관계자는 "처음 입학할 당시만 해도 정인이는 쾌활하고 밝은 아이였다. 포동포동하고, 건강 문제도...
'신생아 학대 사망' 익산 부부, '멍 없애는 법' 검색했다 [종합] 2021-02-17 11:35:22
영아의 부모인 A(24·남)씨와 B(22·여)씨에 대해 살인 및 아동학대중상해·폭행 혐의를 적용했다고 밝혔다. 당초 경찰은 이들을 아동학대치사 혐의로만 조사했으나 폭행 강도와 수법 등으로 미뤄 범행 고의성이 크다고 보고 이같이 결정했다. 박송희 전북경찰청 여성청소년과장은 "디지털 포렌식 결과나 피의자 진술 등을...
"분유 토해 때렸다"…멍든 채 숨진 2주 아기 부모 구속 2021-02-12 17:28:28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부모 A(24·남)씨와 B(22·여)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법원은 "도주 우려가 있다"고 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 9일 밤 전북 익산시 자신이 거주하던 오피스텔에서 생후 2주 된 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아이 얼굴 여러 곳에서 멍 자국이 발견됐다고 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