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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손주도 노렸다"…'아들 총격 살해범' 살인미수 혐의 추가 2025-07-25 13:46:25
관한 법률 위반,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혐의로 구속한 A(62)씨에게 살인미수 혐의도 적용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경찰은 A씨가 범행 당시 아들 B(33·사망)씨뿐만 아니라 현장에 있던 며느리, 손주 2명, 며느리의 지인(외국인 가정교사) 등 다른 4명도 모두 살해하려 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특히 A씨가 당시 외국인...
"지난해 8월부터 준비"…'송도 아들 총격' 父 범행 계획 정황 2025-07-25 12:36:38
법률 위반,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혐의를 받는 A 씨에 대해 이날 3차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3차 조사 이후 A 씨에게 살인 예비 혹은 살인 미수 혐의를 적용할 방침이며, 둘 중 살인 미수 혐의 적용에 더 무게를 두고 있다. 경찰은 A 씨가 아들 B 씨(32)를 사제 총기로 격발한 뒤, 집 안에 있던 며느리, 손주 2명, 가정교사...
아들 총기살해범, 가족 모두 노렸나…살인미수 혐의 추가 2025-07-25 12:25:33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혐의로 구속한 A(62)씨에게 살인미수 혐의도 적용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경찰은 A씨가 범행 당시 아들 B(33·사망)씨 뿐만 아니라 현장에 있던 며느리, 손주 2명, 며느리의 지인(외국인 가정교사) 등 다른 4명도 모두 살해하려 한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A씨가...
며느리·손주도 노린 아들 총기살해범…살인미수 혐의 추가 2025-07-25 12:15:21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혐의로 구속한 A씨(62)에게 살인미수 혐의도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A씨가 범행 당시 아들 B씨(33·사망)뿐만 아니라 현장에 있던 며느리, 손주 2명, 며느리의 지인(외국인 가정교사) 등 다른 4명도 모두 살해하려 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특히 A씨가...
8년간 익명으로 7억…'기부 천사' 또 500만원 놓고 갔다 2025-07-23 17:21:30
나눔을 이어온 그는 진주 아파트 방화 사건과 강원·경북 산불, 튀르키예 지진,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등 각종 재난 상황마다 익명으로 기부했다. 현재까지 누적 기부금은 약 6억9000만원에 달한다고 사랑의열매는 전했다. 강기철 경남 사랑의열매 회장은 "이름도 얼굴도 알 수 없지만, 이 기부자님은 지역의 아픔에 늘...
"시부가 남편 쐈다" 신고 후 진입까지 70분…경찰 늑장대응 논란 2025-07-23 16:32:35
등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폭발물관리법 위반, 현주건조물방화 예비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은 A 씨의 범행 동기를 '가정불화'라고 보고 있으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알려고 하지 마세요"라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민형 한경닷컴 기자 meaning@hankyung.com
사제총기로 아들 죽인 60대 구속…법원 "증거 인멸·도망 염려" 2025-07-22 23:31:23
법률 위반, 폭발물 관리법 위반, 현주건조물 방화 예비 등 혐의로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유 부장판사는 "피의자는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고 도망할 염려가 있다"고 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다. 법원은 A씨가 자신의 주거지를 폭발하려는 시도를 하는 등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이같은 판단을 내렸다. 앞서 A...
'사제총기' 아들 살해 60대 남성 구속…"증거 인멸·도주 우려" 2025-07-22 23:15:14
관한 법률 위반, 폭발물 관리법 위반, 현주건조물 방화 예비 등 혐의를 받는 A 씨(62)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했다. 유 부장판사는 "피의자는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고 도망할 염려가 있다"고 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다. A씨는 이날 영장실질심사에 참석하지 않았다. A씨는 지난 20일 오후 9시...
유튜브에 제작법 수두룩…사제총 불안감 확산 2025-07-22 17:59:14
있다’는 의심 신고 및 첩보가 경찰에 들어오지 않은 것도 총기 단속의 어려움을 방증하고 있다. A씨는 법원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지 않기로 했다. 경찰과 검찰은 살인,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혐의로 A씨의 구속영장을 신청, 청구했다. 류병화...
어린 손주 앞 아들 쏜 할아버지…트라우마 어쩌나 2025-07-22 10:52:34
밝혔다. 앞서 경찰은 살인과 현주건조물방화예비 등 혐의로 A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며 이날 오후 인천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열린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유튜브에서 총기 제작법을 배웠고 탄환은 20년 전에 구매한 뒤 창고에 보관하고 있었다"며 "평소 가정불화가 있었다"고 진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