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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마약 유통' 일당 무더기 검거…대부분 조선족 2025-11-11 12:33:31
혐의로 검거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중 56명은 구속됐다. 총책인 중국인 A씨에 대해서는 인터폴 적색수배를 내리고 행방을 쫓는 중이다. 수사 결과 A씨는 주로 조선족을 중심으로 유통망을 구성한 것으로 드러났다. 검거된 122명 중 108명이 조선족이었으며, 유통책 56명 가운데 49명이 조선족이었다. 이들...
"오피스텔이 숙박업소로"…경기도, 불법 숙박업 13곳 적발 2025-11-11 10:21:32
보고, 행정처분을 요청하고 검찰에 송치할 방침이다.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최대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기이도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온라인 플랫폼 확산으로 누구나 손쉽게 숙박업에 뛰어들 수 있지만, 불법업소는 안전과 위생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며 “불법 영업에는...
백종원 회사 '숨통' 트였다…'원산지 의혹' 경찰조사 결과 보니 2025-11-10 22:13:36
검찰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다만, 더본코리아 법인과 실무자 2명은 검찰에 불구속 송치됐다. 앞서 경찰은 지난 3월 더본코리아가 '덮죽', '쫀득 고구마빵' 제품을 홍보하며 재료 원산지를 국내산으로 오인하게 했다는 의혹이 담긴 고발과 진정을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당시 고발장에는 간편식 제품...
백종원, 한숨 돌렸다…'원산지 허위표시' 무혐의 2025-11-10 19:20:52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더본코리아 법인과 실무자 2명은 불구속 송치됐다. 앞서 백 대표는 더본코리아 제품인 '덮죽'과 '쫀득 고구마빵'을 홍보하며 원산지를 국내산으로 오인하게 했다는 의혹을 받아 지난 3월 경찰에 고발됐다. 지난 2023년 충남 홍성군에서 열린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에서 농약통...
기업 경제형벌 8403개…34%가 중복 처벌·제재 2025-11-10 17:42:33
회사가 누락돼 검찰에 송치될 상황에 놓였다”고 말했다. 기업 현장에서는 실무자의 단순 업무 착오, 친족의 정보 제공 거부 등 의도치 않은 자료 누락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음에도 이를 형사처벌로 규율하는 것이 지나치다는 의견이 많다고 한경협은 밝혔다. 실제로 대다수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은 시장지배적...
[단독] 금감원, 보이스피싱·불법사금융·보험사기 특사경 설립 추진 2025-11-10 16:52:51
중대 사안을 곧바로 검찰에 송치할 수 있다”며 “신속하게 가해자 처벌, 피해자 구제에 나설 수 있다”고 말했다. 금감원에 보이스피싱·불법사금융·보험사기 특사경을 설치하기 위해선 법을 개정해야 한다. 현행 사법경찰법에선 금감원이 ‘자본시장 관련 범죄’에 대해서만 특사경을 설치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로스쿨' 들어간 경찰관, '병가' 자주 쓰더니…충격 실태 2025-11-10 14:00:02
1차·일반적 수사권을, 검찰은 보완수사요구(송치) 및 재수사요청(불송치) 등 2차·제한적 수사권만 행사하게 됐다. 이후 경찰 수사에 대한 보완수사요구·재수사요청은 18.1% 증가하는 등 수사의 완결성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경찰청 차원에서 관내 경찰서에 재조사를 지시한 강력범죄 사건 13건조차도 이 가...
KT 무단 소액결제 조직, 불법 장비 유통·자금세탁 3명 추가 구속 2025-11-10 13:14:59
범죄수익을 세탁한 혐의로 3명을 추가로 구속 송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로써 이번 사건으로 구속된 인원은 모두 5명으로 늘었다. 경찰에 따르면 A씨(48·중국동포)는 차량에 불법 소형 기지국을 싣고 수도권 아파트 단지 일대에서 다수 이용자의 통신을 탈취해 소액결제를 실행한 혐의로 이미 구속 기소됐다. 경찰이 적...
[속보] 해병특검, '채상병 순직' 임성근 구속기소…지휘관 4명은 불구속 2025-11-10 11:34:12
송치 결정을 내린 지 1년4개월여 만이다. 특검팀은 이날 업무상과실치사상 및 군형법 위반 혐의를 받은 임 전 사단장을 구속기소했다. 또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를 받는 박상현 전 해병대1사단 제7여단장(대령), 최진규 전 해병대1사단 포병여단 포11대대장(중령), 이용민 전 포7대대장(중령), 포7대대 본부중대장이었던 장...
영화 '친구' 속 그 조폭들, 도심 한복판서 '전쟁' 2025-11-10 11:24:14
26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10일 밝혔다. 경찰이 송치한 폭력조직원 45명 중 칠성파는 13명이고 신20세기파는 32명이다. 불구속 송치된 26명 중 2명은 해외로 도주해 인터폴 적색수배가 내려졌다. 이들은 2024년 11월부터 올해 8월까지 수차례에 걸쳐 서로 보복 폭행을 반복한 혐의를 받는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해 11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