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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떴다 패밀리’ 무한상속경쟁 이휘향 “돈 앞에서는 가족도 없어” 2015-02-08 00:07:10
끝순은 딱 한 사람에게 재산을 전부 물려주겠다는 폭탄 선언을 하며 가족들을 무한 상속 경쟁에 빠지도록 만들었다. 기본금을 주고 그 돈을 얼마나 슬기롭게 사용하고 불려나가는지 보자는 미션을 내렸고 이 미션의 우승자는 곧 최후의 1인 상속자가 되는 것이었다. 이에 가족들은 저마다 머리를 굴려가며 경쟁을 펼쳤는데...
`장밋빛 연인들` 이미숙, 장미희와 반효정에 또 당해… `치열한 몸싸움 예고` 2015-02-07 15:45:29
몰래 두 사람의 모습을 지켜보던 고연화와 마필순은 잔뜩 화가 난 상태로 정시내의 병실에 들이닥치고, 시내의 손에 들려있는 흰 봉투를 빼앗는다. 봉투 안에 들어 있는 상가 계약서에 치밀어 오르는 분노를 참지 못한 연화는 그대로 상가 계약서를 찢어버린다. 때 마침 이 광경을 목격한 박차돌(이장우 분)은 고연화를 세...
‘떴다 패밀리’ 거지 신세된 안혜경-최종훈 부부, 그와중에 ‘임신’까지 2015-02-02 01:47:08
끝순은 화가 폭발하고 말았다. 끝순은 “젊고 건강한 사람들 살 길을 열어줬으면 제대로 살 생각을 해야지”라고 호통을 쳤다. 더욱이 동은은 어린 딸이 끝순에게 자기 몫으로 받은 돈으로 명품백을 사고 세호는 장인을 꼬드겨 사기꾼에게 투자를 하자고 바람을 넣기까지 해 결국 “집에서 나가”라는 통보가 떨어졌다....
‘장미빛 연인들’ 박상원, 장미희 췌장암 사실 알고 ‘오열’ 2015-01-31 20:15:00
마필순은 고연화에게 이혼을 받아들이자고 얘기하지만 뜻을 굽히지 않는 고연화의 모습에 마음이 찢어진다. 결국 마필순은 이영국을 찾아가 고연화가 췌장암으로 3개월밖에 남지 않았음을 털어놓으며 죽기 전까지만 함께 해달라며 눈물로 호소한다. 고연화와 마필순의 집착으로 인해 미운 정마저 사라져버린 이영국이지만...
‘떴다 패밀리’ 오상진, 박원숙 눈 밖에 났다 “다신 보지 말자” 호통 2015-01-25 01:41:27
끝순은 “이제 네 얼굴 다시는 보고 싶지 않다. 너는 나와 가족들에게 큰 상처를 줬다”며 문전박대 했다. 놀란 준아는 “마미, 나 없이 살 수 있어? 없잖아”라며 잘못을 사죄했지만 끝순은 “그런 얘기를 들었다면 엄마한테 먼저 와서 조용히 물었어야 했다”고 준아를 나무랐고 끝내 문을 열어주지 않았다. 유산...
‘떴다 패밀리’ 박원숙, 유산 상속자 정할 ‘기상천외 미션’ 내렸다 2015-01-17 23:34:59
끝순은 “상속자를 정하겠다”며 가족들을 불러모아놓고 뜻밖에도 미션을 내렸다. 이는 이름도거창한 유산 상속 경쟁 미션이었는데 그 내용은 이랬다. ‘한 달 안에 취직을 하고 두 달 안에 월급을 가져올 것’, ‘일주일 동안 만원으로 살 것’이었다. 끝순은 “보니까 일을 안 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아서 이런 미션을...
`떴다!패밀리`진이한 `돈`보다 `사람`택해...현대판 `홍길동`이 따로 없네! 2015-01-12 11:40:13
끝순은 물론 안방을 넘나들며 감동을 전하기에 충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어떻게 자기가 힘든 상황인데 그 큰 돈을 줄 수가 있을까요? 사랑할 수밖에 없네!”, “동석이가 홍갑 아내랑 할머니 부탁 사이에서 고민할 때 너무 귀여웠음”, “진이한 이런 코믹한 캐릭터 처음인 것 같은데 이질감이 없어ㅋㅋ”, “떴다...
‘떴다 패밀리’ 진이한, 감동 스토리 일등 공신 등극 2015-01-12 08:42:47
끝순은 물론 안방까지 사로잡고 있는 것. 이에 네티즌들은 “어떻게 자기가 힘든 상황인데 그 큰 돈을 줄 수가 있을까요? 사랑할 수밖에 없네!”, “동석이가 홍갑 아내랑 할머니 부탁 사이에서 고민할 때 너무 귀여웠음”, “진이한 이런 코믹한 캐릭터 처음인 것 같은데 이질감이 없어ㅋㅋ”, “떴다 패밀리 너무 재밌게...
‘떴다 패밀리’ 오상진, ‘변태’ 누명 굴욕 ‘탈의실서 여자 고객과…’ 2015-01-10 22:13:00
끝순은 유산 상속을 조건으로 숙제는 내렸다. 취직을 해서 능력을 보여달라는 것. 결국 정준아는 울며 겨자 먹기로 취업전선에 뛰어들었다. 그는 의류기업 면접을 본 뒤 직접 옷을 판매하는 테스트를 받게 되었고 어느 때보다 성실히 일하는 준아에게 일생일대의 위기가 닥치고 말았다. 탈의실까지 직원을 불러 도움을...
‘떴다 패밀리’ 박원숙, 가족들 떠난 다른 이유 ‘외도’ 아니었다 2015-01-10 21:52:55
순은 진심으로 서러워하며 “그게 그렇게 서운하냐. 나도 가고 싶어서 간 것 아니다. 그때 안 갔으면 난 죽었다”고 말해 모두를 의아하게 만들었다. 이어 끝순의 과거가 공개됐는데, 그녀는 남편을 빨갱이라고 밀고한 뒤 서양인 신도와 바람이 났다는 누명을 쓴 것이었다. 끝순의 시어머니는 막무가내로 끝순을 때리며...